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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12 / 36쪽

  1.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봉사인 미숫가루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여름철 기력 없어 심신이 약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드릴 미숫가루라 생각하니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정성을 …

  2.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이은지·배서영·한별·유가희 양]기특한 단발머리 기부천사들

    …하게 됐어요. 하지만 권유는 했어도 기부를 선택하는 것은 아이들 몫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선택에 대견스러웠죠.” 한편 은지 양의 어머니 이혜정 씨는 “이번 머리카락 기부를 통해 아이가 처음 기부를 경험했다”며 “예쁘게 기른 머리카락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

    당진시대
  3.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인제·심대평·김낙성 의원 등 찬성했다”

    …로 관할권을 무시했다. 예를 들어 조상 대대로 농사 짓던 땅이 맹지이기 때문에 전기와 수도를 이웃에서 끌어 쓴다고 소유권을 이웃에게 넘겨줘야 하는 것이냐. 이러한 부분은 이웃과 협력해야할 부분이지 관할권을 넘겨줘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 문제는 처음부…

  4.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 있었어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자원봉사활동을 처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나눔과 봉사의 대물림 김동명(31) 씨는 대전에서 태어나 유년시절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랐다.…

  5.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 올 정도다. 하지만 지역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도 한정적인 예산 때문에 아쉽다고 전했다. 김향란 회원은 “면천지역에서 면천개발위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늘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면천개발위에서는 활…

  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찾는 메뉴다. 탕수육은 미리 튀겨 놓은 것이 아닌 주문 즉시 요리하기 때문에 더욱 바삭하게 맛 볼 수 있다. 한편 맛의 고장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박동표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요식업에는 관심 없었던 박 대표는 한 때 다른 길을 가기도 했지…

  7.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당진포럼“고향 발전을 위한 토론 활발”

    …한편, 심포지움 등을 개최하는 것은 물론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이웃돕기도 진행한다. 지역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뿐만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같은 지역의 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등 당진시 홍보대사 …

  8.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고 당진을 넘어 인천과 서울 등 타 지역에서도 김치를 주문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반찬나라를 인정하고있다. …

  9.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부활절에 대하여

    … 태어날 것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달걀은 만물이 소생하는 것을 비유하기 때문에 새로운 생명의 기원인 부활과 연관을 맺고 있다. >> 부활절 달걀을 교환하는 풍습유래: 십자군 전쟁이 일어났을 당시, 로자린드 부인은 남편이 십자군 전쟁에 나간 뒤 집을 빼…

    당진시대
  10. 201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성산 내원사를 다녀와서

    … 있는 담운사에 계실 때 참선에 들어가 중국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장마 때문에 산이 내려앉아 당나라 산서성 태화사라는 절의 천명이나 되는 대중이 흙더미에 묻힐 순간이었다. 원효스님은 마루판 한 장을 얼른 떼어 글자를 적어 중국으로 보냈다. 태화사 법당…

    당진시대
  11.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 했어야 했지만 무리한 자연분만으로 인해 아이는 숨을 쉬지 못했다. 이 때문에 저산소증이 찾아왔고 뇌에 손상을 입었다. “뇌병변이라는 소리를 듣고 딱 갇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이 생각만 했었죠.” 10년 간 …

  12.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 위치해 있어 ‘서부두’라고 불리고 있지만, 당진시 동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동부두’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며 “수 백년 전부터 지역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지켜 온, 헌법재판소가 이를 인정한 충남도계 안에 속한 땅이다”라고 말했다. 시민들은 눈으로 …

  13. 2015.01.30 · 문화·교육 · 정호성

    우드빌 하우징 이승헌 대표“바빠도 당진시대는 꼭 챙겨봐”

    …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여러 지역을 오가며 생활하기 때문에 소속해 있는 단체의 모든 활동에 참여 하거나 지인들과의 연락이 쉽지만은 않단다. 이 대표는 “현재 운영 중인 우드빌 하우징이 업체탐방으로 소개 되면서 인터뷰 기사를 본 여러…

  14.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새마을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 행복한 마음으로 새마을 활동을 하는지 가족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지칠 때도 있었지만, 어려운 과정을 지나 뒤돌아 생각하면 지역에 봉사하는 일이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한지 몰라요.” 이경자 회장은 “각박한 요즘 …

  15.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카페/당진사랑“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 모여 만든 인터넷 카페다. 지난 2013년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일일주점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도 충실히 하고 있다. 당시 300여만 원의 수익금을 마련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비 및 식료품, 이불 등을 구…

  16.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17.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감할 정도로 어렵게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칠곡의 이웃들은 사건 가족의 이상한 점을 ‘집안 일’로 여기고 어두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거나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당진시대
  18.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이전에도 (기부활동 때문에) 신문사에서 인터뷰 요청을 한 적이 있었는데 낯간지러워 도망다니느라 고생 좀 했슈. 오늘은 마을 회장님이 할 말 있다고 불러서 나왔는데 이런 자리였는지 몰랐네….” 20여 년간 꾸준히 봉사를 해온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는…

  19.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기쁨의 영성

    …복과 복음, 빈말은 없다”고 전하며 “기도보다 다른 것을 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기도할 시간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지구장 강길원 신부는 “세상을 살다 보면 소중한 것들을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나에게 오는 시련들을 살아있는 말씀을 통해서 희망…

  20.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 체 할 때 늘 오해가 생긴다. 2. 부임한 지 얼마 안돼서의 일이다. 이웃교회와 우리교회가 함께 천의초등학교에서 연합체육대회를 하게 됐다. 각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운동장 근처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체육대회를 시작하기로 했다. 식당은 소머리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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