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7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실은 운반선 수십척이 섬 앞바다에 가득했었지. 배가 정박하기 좋은 지형 때문에 바다에 바람이 거세게 불 때면 이 섬에 닻을 내리고 쉬어가곤 했어.” 곡식을 가득 실은 풍선들이 빼곡히 들어찼던 섬마을 포구에는 이제 하루에 대여섯 차례 섬과 육지를 오가는…

    당진시대
  2.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정집에 날아든‘신원미상’ 딱따구리

    …었지 처음 보니 아주 신기했지.” 며칠 안 되어 딱따구리에 대한 소문은 이웃집으로 퍼져나갔고 주민들 몇몇은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심씨의 집을 다녀가기도 했다. (사)조류보호협회당진지회 이광석 지회장은 심씨 집의 딱따구리는 쇠딱따구리라며 우리나라…

  3.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 요양보호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이뤄져야

    … 영리와 비영리의 민간기관이 있으며 비공식적 제공주체는 가족이나 친척, 이웃, 친구 등이 있다. 공식적 제공주체는 비공식적 지지망인 가족이나 친척 등이 노인에게 필요한 보호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 보호를 담당한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대부분의 …

    당진시대
  4.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하지만 6.25전쟁과 함께 이 땅에 본격적으로 서양인들이 드나들면서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일본 중국인들과는 사뭇 달랐다. 특히 …

    당진시대
  5.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을 위해 흘린 땀을 우리는 기억할겁니다 -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꼭 이 땅에 필요한 사람이었으며 진실한 사람이었고 세상을 밝히는 초처럼 이웃을 위해 희생적인 삶을 살아간 분이었습니다. 23년 전 농협이 만들 예정인 대형마트 때문에 당진재래시장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걱정하시며 함께 상의하자고 찾아오신 것이 나와의 첫 …

    당진시대
  6. 2007.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농협 불우이웃돕기 김장 실시

    …강미남) 회원 32명은 고대면 당진포 1리 신명자 회원의 집에서 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 이날 담은 김치는 농가주부모임 회원인 신명자씨의 200평의 밭에서 회원들이 직접 배추와 무를 심어 가꾼 것으로 고추가루와 양념 등은 회원…

  7.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대를 비방하며 곤경에 빠뜨리게 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에게 돌아올 불이익 때문에 ‘아니오’라고 대답해야 하는 데도 ‘예’라고 대답하지는 않았는지 곰곰이 짚어보는 시간이 필요한 때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은 나이만큼의 속도로 페달을 밟으며 2007년도…

    당진시대
  8.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 귀신의 이야기가 내려오는 이곳을 혼자서는 못지나갔다”고 했다. 한번은 이웃마을에 사는 나이 많은 노인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쓰러져 죽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원에서 1993년 펴낸 당나루의 맥락 ‘傳說’ 편에는 또다른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9.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았다. 불교는 맹목적으로 믿고 매달리는 신앙의 종교가 아니라 납득되었기 때문에 믿는 신해(信解)의 종교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행동에 옮기는 신행의 종교다. 부처님은 ‘와서 믿으라’고 말하지 않고 ‘와서 보라’거나 누구라도 ‘와서 이 법을 보라’고 했다.…

    당진시대
  10.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최복환 정미용실 대표“고발기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공원의 시설물이 지나치게 자주 교체되는 등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에 대해 이웃 주민들이 말하는 것을 자주 듣게 된다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이유로 지역신문 중에서 ‘당진시대’를 선택하게 됐다며 특히 최근의 체육회 관련 기사를 높이…

  11.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당진장로교회 목사-고난당하는 우리의 이웃

    …가량이 든다고 한다. 이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빚을 져야하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 1년을 꼬박 이 빚을 갚기 위해 일하는 처지가 된다. 이들은 대개 공해 산업 및 작업 환경이 열악한 산업, 내국인들이 기피해 일손이 부족한 부분에 취업하고 있는…

    당진시대
  12. 2007.03.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절박한 서민 돕는 ‘긴급지원제도’

    … 힘겹게 생활하던 한모(69)씨는 지난달 1일 갑자기 배에 통증을 느껴 이웃의 도움으로 서울의 한 병원으로 실려가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소화성 궤양천공, 복막염 등의 합병증이 발견돼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씨는 한동안 소득이 안…

    당진시대
  13. 2007.0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석문로타리 불우이웃에 쌀 전달

    석문면로타리클럽(회장 조소행)이 지난 13일 면내 어려운 이웃 31가정에 쌀 20㎏ 65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회원들이 지난해부터 조금씩 모은 것이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35명의 회원들이 전원 참여해 직접 트럭을 몰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

  14.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영훈-요람에서 무덤까지

    …부모들의 이혼 등으로 뜻하지 않게 장애인이 되고 결손 자녀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가 더 좋은 복지사회를 이루고 발전하려면 남을 위해 배려하고 조금씩이라도 타인을 나의 처지와 바꿔 생각하고 이해하면 좀더 발전된 …

    당진시대
  15.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계수단은 매월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돈 25만원과 쌀 20kg이 전부다. 이웃에 살고 있는 적십자봉사단 대호지면 부회장 최순남씨가 가져다주는 물품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지난 해까지만 해도 집 앞 대호호에서 물고기를 잡아다 시장에 내다…

  16.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정해년 새해에는 나 자신을 알자

    …. 단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에 있어 자기 자신을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또 모르기 때문에 불행과 어려움이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자기를 안다는 것은 자기와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나 친구 그리고 이웃들과 함께 지내면서 살아가는 도…

    당진시대
  17. 200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4 - 극도로 위험한 질병, 광견병

    … 감염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 광견병은 신경 친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면적으로 반사 기능이 항진되기 때문에 공격적 광폭성 신경증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전신으로 퍼지기 때문에 마비 증상을 나타내고요. 특히 이 바이러스는 타액선 세포 등…

    당진시대
  18. 2006.06.12 · 지역사회 · 김기연

    공무원노조 이웃돕기바자회 열어

    전국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지부장 구자건)가 준비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나눔장터’가 지난 7일 당진군청내 주차장에서 열렸다. 공무원들과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을 내놓고 얻은 수익금을 모자가정과 무의탁노인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을 세운 공무원노조는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