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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7건
기간
1993—2026

437건 · '추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2 / 22쪽

  1.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박람회에 내놓을 작품준비에 들어간다. 아직은 매난국죽을 주제로 수묵화를 그리고 있지만 박람회에는 산수화 등 다양한 작품도 함께 전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묵화가 좋아 똘똘 뭉친 이들이지만 수업이 끝난 후 커피 한 잔을 하며 수다를 떨기도 하고…

  2.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울로 온 출향인들이지만 여전히 뿌리는 당진에 두고 정든 고향을 늘 꿈에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재경당진향우회 회원들은 당진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 일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들에게 고향은 생각만 해도 그립고 푸근하고 정이 넘치는 곳으…

    당진시대
  3.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코스가 섬인 사량도는 주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전경과 섬마을 풍경,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등산인들이 찾는 곳이다. 사량도를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

  4.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을 하고 있을까? 이제는 이름과 얼굴까지 기억 조차 할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

    당진시대
  5.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22년만 다시 찾은 신혼여행지

    … 몰랐다. 지나갔던 순간 하나하나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니 모두 소중한 추억이다. 예전 사진을 찾아보면서 내가 행복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첫 번째 사진들은 88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과 22년 후에 같은 곳에서 다시…

  6.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갑오년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 그리고 당진에서 가족과 친지를 맞으시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

    당진시대
  7.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해당화 향기 그리고 진달래꽃, 지져귀는 종달새 노래소리, 끝없이 펼쳐진 은빛 모래사장 높게 솟앗던 두봉산(두개의 산을 일컬음)천혜의 갯뻘 그 풍부했던 고기들 어쩌면 대한민국 최고 해안 관광지로 명성을 날릴뻔 했던 송산~고대~석문 일원을 감싸고 있던 바…

    당진시대
  8.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워 육즙 가득한 번 초벌구이한 신선한 돼지갈비를 다시 연탄불에 구워먹는 추억의 연탄갈비가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은근하게 연탄불에 갈비를 굽기 때문에 기름은 빠져나가고 육즙은 살아 있는 것이 이 집의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고…

  9.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며 “중학교에 올라가면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의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는 하원구, 이윤서, 백승은, 구본혁, 이혁재 학생도 숙제없는 방학에 실컷 놀고 자고, 축구하고 눈싸움을 할 거란다…

  10.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자전거 못 타 심심하지 뭐”100살까지 자전거 타고 마실 다니던 이시용 할아버지

    …못했다. 할아버지의 자전거는 이제 창고에서 매일매일 녹슬어 가고 있다. 그리고 언제 다시 창고 밖으로 나와 바퀴를 굴릴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리도 아프고, 이제 자전거 못 타. 저거 정부에서 받은 거여. 얼마 못 탄 새 것인디 가져다가 타.…

  11.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듬더듬 거리며 한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

  12.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끌벅적 활기찬 우리 가족”

    …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부모님(부 박용준·모 한선동)을 포함해 나와 아내 그리고 여섯 아이가 시끌벅적 활기차게 살았고 그 화목한 분위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백두산 천지의 모습이다. 백두산은 중국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한국…

  13. 2013.10.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용지물로 전락한 지역방송

    … 9번, 11번 식으로 채널을 외우고 손으로 돌리던 시절은 아주 오래된 추억으로 남았다. TV는 지역정보를 입수하는 주된 경로이기도 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2년 조사에 의하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관한 정보를 얻는 주된 수단으로 TV를 …

    당진시대
  14.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과 떠난 호남지역 문학기행

    …긴 어렵지만 새로운 장소에 데려가서 보여준다는 생각에 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방문한 곳은 전주의 최명희문학관과 경기전에 있는 어진박물관이었습니다. 최명희 작가의 이름을 들은 적은 있었지만 그의 작품을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15.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력을 얻고 그들이 새로운 회원들을 참여시키는 데에도 용이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장서서 일을 해야만 나중에 그들이 회를 이끄는 자리에 올라서도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래서 일찌감치 현 정제호 사무국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임명해 회장직을 이어받게 …

  16.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는 숙소에서 직접 만든 볶음밥으로 200여 명에게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당진시민과 봉사단이 기부한 물품과 현지에서 구입한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쓰레기 마을이라고 해서 냄새가 날까 봐 마스크까지 준비했는데, 냄새가 안 나서 신기했어…

  17. 2013.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올해로 37회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상록문화제가 많은 애환과 사연을 담고 많은 사랑과 추억을 만들어낸 우리고장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됐다. 그런데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의 정체성과 방향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심훈상록문화제의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아야하고 어떻게 …

    당진시대
  18.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본당초등…

  19.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총동원해야 합니다. 동부그룹의 김준기 창업주, 삼성그룹의 이병철 창업주 그리고 현대그룹의 정주영 창업주와 같은 분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들입니다. 김준기 창업주의 동부그룹은 지금 농업 건강 유통 7개 분야, 전자 IT 7개 분야, 물류 여객 콘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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