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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3건
연도
2011년

513건 · '학생'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2 / 26쪽

  1.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 인터뷰 - 남승일 옥스브릿지 교육원 대표] “세상을 보는 눈 넓히는 계기되길”

    …해서는 언어 능력이 필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에 나선 원어민 교사는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남 대표는 “믿음을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누기 위해 참여한 만큼 더욱 헌신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원래 계획된 수업 시간을 늘려달라고 요구하거나 …

  2.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

  3.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마치 전당대회를 보는 것 같았다. 얼굴 익은 이장님들도 많이 오셨다.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들도 있었다. 어떻게 왔는가 물었더니 자기들은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들로 보건소에 실습을 나왔는데 정책설명회를 들으라 해서 듣고 신성대에 돌아가야 한단다. 지난…

    당진시대
  4.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니 행여 풍요 속에 정(情)과 효(孝)가 묻혀 버린 것은 아닌지! 어느 의좋은 형제가 으스름 달 밤에 형은 아우의 논에 아우는 형의 논에 볏단을 져다주니 밤…

    당진시대
  5.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고 있다. 지난 7월15일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장수잔치를 벌였다. 노인학생 중에서 80세 이상되는 분들의 삶을 축하하고 본받기 위한 행사였다. 무려 11명이나 되었다. 간략하게 한분 한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조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제4회 한여름 밤의 7080 락 콘서트] 한여름 밤, 합덕을 달군 콘서트

    …악동호회(회장 윤석준)가 주관한 콘서트에는 인근지역 직장인밴드와 서야고 학생 락밴드,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의 스포츠댄스, 마술, 색소폰 등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콘서트는 특히 가족 단위의 관객부터 다문화 가정, 청소년,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

  7. 2011.07.24 · 환경·안전 · 박기욱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 연수

    …원당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학교, 학원, 유치원 통학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학생 통학차량 운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 당초 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참석자가 100여 명에 그쳐 낮은 참석율을 보였다. 내년부터는 교육 참가가 의무 …

  8.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제2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

    …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25개교의 1200여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풍물, 사물놀이, 기악합주, 국악제주, 합창 등 총 9개 분야에서 35개 팀이 출전했다. 대회에는 학교 교육과정 뿐 아니라 방학후학교의 특기적성 교육과…

    당진시대
  9.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탑동초 계속되는 공사로 학생들 피해

    탑동초등학교가 학생 수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주변 지역 난개발로 인해 학교 규모에 비해 학생 수가 많아 학급당 학생 수가 증가하고 특별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교육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사가 이어지면서 학생들…

    당진시대
  10.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전통 음식 직접 만들어 먹어요”

    … 녹색식생활 체험학교는 먹을거리의 중요성과 우리 식문화의 우수성을 배워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을 가르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평소 요리를 즐긴다는 박초원(2학년) 학생은 “청국장이 들어가 약간 시큼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향이 강하지 않아 먹기 힘들지 …

  11.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서정초 교내 과학축제 개최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9개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각 체험부스는 과학실험반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며 과학 원리를 다른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행사를 준비했던 이희숙 교사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

  12.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교육청 시도 교육청 평가 1위

    …족도 등 7개 지표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한편 학업중단 비율, 학생건강체력, 청렴도 향상 등에서 비교적 낮은 점수를 받아 도교육청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당진시대
  13.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정보고 해외인턴십 4명 선발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구달완) 학생 4명이 특성화고 해외인턴십 선발시험에 합격했다. 해외인턴십은 특성화고 학생 중 영어와 전공 과목에 소질을 가진 학생에게 해외 현장실습 및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1차 선발(충남교육청)에서 김종혁(3학년,…

  14.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대기만성(大器晩成)

    … 이 같은 교육과정 운영이 방송통신대학의 특징이라 할 수 있고 전공학과 학생들끼리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계기가 된다. 강의실에 40여 명의 만학도들이 모여 강의를 받는데 그 중에 남자는 7,8명이고 60대 정도의 고령은 필자와 또 한 분이 있어 2명 …

    당진시대
  15.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은혜 갚은 부사관’ 신평면 신흥리 이재학 부사관] “제가 할 수 있는 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하사는 그런 할머니가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마을 노인회에서 ‘이재학 학생’에게 장학금을 준 것은 2009년 새해가 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였다. 당시 이은용 노인회장은 “조부모가 힘들게 키우고 가르쳐 준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며 “건강하고 열심…

    당진시대
  16.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2위 수준”이라며 “현재 상당수의 대학생들은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며 등록금 대출을 받은 후 이를 갚지 못해 연체된 사람들은 7만명이 넘었고 신용불량자가 된 …

  17.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결식아동급식비 매년 30% 국고 반납

    …못하고 국고로 반환되고 있다”며 “결식아동 급식 대상자를 더 늘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급식 카드 가맹점의 현황도 대부분 당진읍에 집중되어 있으며 합덕읍과 송악읍 순으로 많았다. 특히 대호지면의 경우 …

  18.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 부모들에게는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방학이라는 시간은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방학 잘 보내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하고…

    당진시대
  19.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청소년 밴드 ‘카르페디엠’의 기타리스트 주동현 학생을 만나다]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카르페디엠’은 지난 2009년 당시 호서중 학생이었던 이현준, 정성원, 김진규, 손민구 학생과 주동현 학생 등 총 5명이 모여 결성한 청소년 밴드다. 이후 일부 멤버들이 바뀌며 약 3년가량을 이어왔다. 밴드명칭인 ‘카르페디엠’의 뜻은 ‘지금 이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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