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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8건
기간
1993—2026

318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원활동봉사회 밑반찬 봉사

    …이 같은 밑반찬 봉사에 ‘고려당 당진점’과 시장 내 ‘앙베르베이커리’, 합덕 ‘터미날베이커리’, 송산 ‘빵굽는 집’, 신평 ‘브레드바스켓’ 제과점 5곳에서 3년째 빵 300개를 지원해 보이지 않게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 회장은 “밑반찬 봉사…

  2.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다. 어림쳐서 250여 명은 넘는다. 또 이 곳으로 모이는 노인들 중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당진시대
  3.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테니스 통해 끈끈한 정을 느낀다 - 합덕 덕영테니스코트 마당클럽 동호회

    …원의 정다운 만남. 20~30대도 힘들어하는 단식경기를 가뿐하게 치르는 합덕 덕영테니스코트의 마당클럽 동호회! 마당클럽의 김순희 회장은 “가정생활만 하던 주부들이 건강과 취미생활, 자기개발을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죠. 지금까지 35~45세의 18명 회원…

  4. 2003.05.12 · 지역사회 · 오숙현

    깔끔한 양복입고 손님맞이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잖아요.”(읍내리 김혜성) 합덕에서 12년 동안 회사택시 기사생활을 하다 작년에 개인택시 면허를 따고 당진 읍내에서 택시영업을 하고 있는 최재철(57)씨. 격식에 맞는 옷은 그 사람의 품위와 맵시를 아름답게…

    당진시대
  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곳은 새벽에 문을 열지 않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 문을 열…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으로 미국에 건너가 십년 동안 닥치는 대로 일을 한 적이 있었다는 그는 지금 잠 좀 못자고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가끔 술을 마시고 푸념을 늘어놓는 손님의 답답한 얘기도 들어주며 웃는 얼굴로 일하는 김연수씨. 넉넉한 마음으로 손님을 대하는…

  7.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8.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 진정한 ‘우리’라는 이름으로 노래부를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9.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잊지 못할 대학시절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10.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노인복지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찾아

    “초근목피해서 지금의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이 바로 노인들이란 걸 젊은이들이 알아야 해요. 노년기는 자신을 완성하는 기간이며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사회로부터 따돌림받을 시간이 아니라 가장 풍요롭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간입니다.” 합…

  11.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대건신협 정상화추진 설명회

    진정서 서명과 조합원 모금운동 펼치기로 【합덕】 합덕대건신협의 퇴출로 남부권 경제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대건신협 정상화추진을 위한 설명회가 열렸다. 지난 19일 합덕읍민회관에서 150여명의 대건신협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건신협 정상화추진위원회’…

    당진시대
  12.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자원봉사로 시작한 40년 교육인생

    …가르치는데 1~2년 정도 자원봉사할 사람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자원해 합덕에 내려왔다고 한다. 왜 시골로 가서 사서 고생하려고 하느냐는 아버지의 반대를 뿌리치고 내려온 그는 “처음 내려올 때는 1~2년만 머물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40년 교육인생을 …

  13. 2002.09.01 · 지역사회 · 김정진

    서울 개봉1동 주민 80여명 합덕방문

    【합덕】 서울 개봉1동 주민들이 합덕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고 소들평야와 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합덕읍 명예읍장인 구로구의회 김종구 의원의 주선으로 지난 27일 서울 구로구 개봉1동(동장 박태건) 주민 85명이 합덕을 방…

  14.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몽 같은 세월을 지새우고 - 김동예(합덕읍 운산리)

    김동예 (68세) / 합덕읍 운산리, 합덕대건노인대학 3년 13살 때 8.15해방을, 그로부터 3년 후 6.25를 겪었다. 전후세대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무섭고 두려웠던 시절. 그 악몽 같은 나날들의 기억은 나를 따르던 옆집 동생과 함께 찍은 50여년 …

  1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하재구(합덕읍 운산리)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고도원 출판사 / 청아출판사 가 격 / 8,800원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매일 한통씩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인생에서 감동 받은 일은 누구나 잊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기쁜 것이…

  16.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합덕대건신용협동조합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고린도 13:7).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사람일까.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

    당진시대
  17. 2001.12.31 · 지역사회 · 손성진

    합덕초, 학우돕기 ‘사랑의 성금’모아

    학생·교사·학부모 6백여만원 모아 전달 [합덕] 악성뇌종양으로 수년째 고생하고 있는 학우를 돕기 위해 한 초등학교에서 모금운동을 펼쳐 세밑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합덕초등학교(교장 유항종)는 얼마 전 4학년 강전호 학생이 악성뇌종양으로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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