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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9건
연도
1996년

279건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2 / 14쪽

  1.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비자 고발사항 처리사례

    ■내용 - 저는 당진군내 H산업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국민카드사에서 보낸 우편물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봉투를 개봉해보니 신청하지도 않은 국민카드가 발행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국민카드사에 카드신청을 한 일도 없거니와 더군다나 인적사항이나 도장…

    당진시대
  2.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년 균등상환, 분양가 4천원요구

    대호지구 일시경작자 500여명이 28일 군민회관에서 일시경작지 상환조건 쟁취를 위한 시위를 벌였다. 일시경작 대표위원회 최병옥 대책위원장을 비롯 이날 모인 일시경작자들은 “농진공이 내세우는 연리 5%, 3년거치 7년 분할상환시에 농민들은 빚더미에 오를…

    당진시대
  3. 1996.04.01 · 산업·경제 · 김태숙

    '유기농업'교육 본격실시

    지난 25일부터 환경보전형농업인 좧유기농업좩교육이 관내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실시되었다. 농협중앙회가 (사)한국유기농업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 교육은 환경이 급속도로 파괴되어가는 실정에서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는 환경보전형 유기농업을 일선 농가에 보…

    당진시대
  4. 1996.03.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상민원상담실]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이란? 군 소요인원의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안에서 국가발전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하여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중 학문과 기술의 연구 또는 산업체의 기술분야에서 일정기간 종사하면 공익근무요원의 복무를 마친 것으로…

    당진시대
  5. 1996.03.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9일 소소리 큰잔칫날

    합덕읍 소소리(이장 조강호)가 4년만에 큰잔치를 벌인다. 오는 29일 마을회관에서 펼쳐질 이날 잔치는 청년회와 부녀회가 번갈아가며 경노잔치를 벌였던 이전과 달리 전 부락민이 주체가 되어 노인분들께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노래자랑을 벌이며 화합을 다진다…

    당진시대
  6. 1996.03.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배지도자 초청, 대화나눠

    [신평]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 3월 월례회의가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히 선배지도자인 거산새마을금고 박인우 이사장이 초청, 회원들과 지도자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결의를…

    당진시대
  7. 1996.03.25 · 산업·경제 · 김태숙

    오이양액 재배단지

    서해안 고속도로의 직통으로 대도시 판로가 용이한 송악면 복운리에 대규모 시설채소 생산단지가 들어섰다. 이 단지는 총사업비 33억5천5백만원을 투입하여 2.64ha의 유리온실을 갖춘 시설채소 생산단지로 조성했다. 이 단지에는 유리온실과 함께 대형관정을 …

    당진시대
  8. 1996.03.18 · 산업·경제 · 김태숙

    신평농협 RPC준공

    신평농협(조합장 이영문)의 RPC(미곡종합처리장)이 완공되었다. 신평농협은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신흥리에 소재한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관계자와 직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 계획이다.

    당진시대
  9.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분양가,상환조건' 의견모아 입장정리

    대호지구 일시경작 대상지인 당진, 서산 9개 읍면 61개 부락 이장단들이 모인 일시경작 원분양 대책위원회(회장 최병옥)가 12일 삼봉복지회관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자신들의 입장을 정립했다. 지난 10월 31일 대호지구 분양의 부당성을 극복하기위해 각 부…

    당진시대
  10.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공단조성 전면 백지화’요구

    충남도가 96년 하반기 공사착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석문국가공단 조성사업과 관련, 당진군 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문)를 비롯한 군내 상공단체 및 각계 사회단체가 공단조성의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개발위는 11일 당진군 상공회, 민족통일 당진…

    당진시대
  11.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농협 운영공개

    합덕농협(조합장 김영덕)은 3월 둘째주와 셋째주에 걸쳐 각 마을을 순회하며 조합운영내역을 공개했다. 농협은 마을순회 운영공개와 더불어 출자증좌운동도 적극적으로 벌였다.

    당진시대
  12.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달래 만발 “부푼기대”

    [면천] 연분홍 진달래꽃을 ‘질리도록’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올봄부터 이곳을 찾으면 된다. 면천면 삼웅리 도로변에 위치한 새마을 공원. 몇해전 이 공원을 직접 조성한 면천의 새마을 일꾼들이 지난주 공원을 둘러싸고 있던 850평의 야트막한 언덕에 3천2…

    당진시대
  13.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본측량실시, 철탑서는 것 아니냐”

    - 한전관계자 “노선변경 확정 안됐다” [정미] 당진~신서산간 76만5천V 송전선로의 기본노선변경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천의1리 주민일동은 지난 14일 복지회관에서 한국전력 765 건설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회의를 열고 노선변경을 철회할 것…

    당진시대
  14.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출돈'출하 본격화 선언

    대전충남양돈축협의 당진양돈축산계가 문을 열었다. 당진양돈축산계는 지난 8일 송건섭 대전충남양돈축협 조합장등 관계자와 회원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 축산계의 새출발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송건섭 조합장은 “97년 양돈수입개방에 앞서 경…

    당진시대
  15.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주부대학 선서에서 울어버린 모정 윤 태 분 우강농협 주부대학 학생장, 우강면 송산리 1구 부녀회장 작년 11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전국 남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평가”에서 정직성과 윤리성에서 최하위, 즉 꼴찌를 기록한…

    당진시대
  16.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군지부 4연패 기록

    농어촌진흥공사 당진군지부(지부장 박근수)가 지난 28일 대전에서 열린 95년도 농지규모화사업 평가회에서 우수군지부로 선정됐다. 군지부는 당진군내 농민에게 농지매매 63억, 농지장기임대차 22억, 농지교환분합 2억등 총 87억원을 집행하여 영농규모확대 …

    당진시대
  17.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매월 17일 조기청소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허민회)는 지난 2일 사무국에서 이사회를 갖고 회관건립 기금조성의 건과 조기청소의 건에 대한 논의를 했다. 회관건립 기금조성은 작년부터 실시한 사업으로 올해에도 회원당 일년에 1만원씩의 회비를 걷어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합…

    당진시대
  18. 1996.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대우공업 노조 파업 돌입

    지난 26일부터 부분파업에 들어간 (주)대우공업의 노동조합(위원장 이흥재)이 28일부터는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대우공업 노동조합의 조합원 86명은 26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회사측이 단체협약체결에 성실히 응할 것을 요구하며 오후 농성에 들어간 것을 시작…

    당진시대
  19. 1996.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상공회의소 설립추진

    당진군 기업인협의회(회장 최재경)는 지난 27일 오후 7시 구룡휴게소에서 96년도 예산,결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95년도 결산과 함께 96년도 예산안 승인 및 96년도 사업계획 토의등으로 이루어졌다. 당진군 기업인협의회는 96년도 예산안을 1억…

    당진시대
  20.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고향집 근처에 비교적 규모가 큰 도살장이 있었다. 어린 시절 그곳을 지날 때면 소, 돼지가 죽어가며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끔찍스럽고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또 그곳에서 버리는 짐승의 배설물과 피로 주변이 썩어갔다. 물뿐이 아니라 흙까지 검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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