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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21건
기간
1993—2026

2,521건 · '앞으로 있을' · 최근 기사부터121 / 127쪽

  1. 1997.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산서 첫 전통혼례 치러져

    … 말했다. 한편 남산관리를 맡고 있는 당진읍은 이날 첫 결혼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이같은 일이 있을 것으로 보고 공원이용에 관한 규정을 만들 예정이다.

    당진시대
  2.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공방문의 이모저모

    …다”고 걱정하면서도 “이런 당사자의 심경을 알기 때문에 다수가 침묵하고 있을 뿐 무조건 서둘러 개발하자는 논리가 다수의견은 결코 아니”라고 주장했다. ●ㆍㆍㆍ 이번 방문은 첫번째 공식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축소해석할 수도 있으나 사전준비가 부족해 깊…

    당진시대
  3.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생활관 신축 난관

    …했다. 한편, 군에서는 “개발확정이 되기전에 이의를 제기했더라면 방법이 있을지 모르지만 현재 구역이 확정된 상태에서 모든 권한이 ‘주택공사’로 넘어가 있어 학교의 사정은 이해하지만 우리로선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호서고등학교 홍곤유 …

    당진시대
  4.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조란 인물이 있었다. 조광조가 17세때 조굉필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

    당진시대
  5.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조란 인물이 있었다. 조광조가 17세때 조굉필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히고 있을쯤 하루는 조굉필이 제사에 쓰려고 꿩을 뜰에 말리는데 심부름하는 아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고양이가 그 꿩을 물고 가버렸다. 굉필이가 화가 몹시나서 그 심부름하는 아이를 불러 …

    당진시대
  6. 1997.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쓰레기와의 전쟁⑶ 서산시편

    …다”고 했다. 시관계자는 양대동 매립장의 동물사육과 농작물 재배와 관련 앞으로 매립장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시각이 많이 바뀔 것으로 예상, 각 지역의 매립장 주변 민원해결에도 도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대
  7.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협회 유료주차장 시행 한달째

    …원 월급지급도 어려운 상태다. 또한 한달동안의 날짜별 수익상태로 봐서는 앞으로 더나은 수입을 기대할 수 없다고 장애인협회는 내다보고 있다. 이런 이유로 유료주차장 한달째를 맞는 지난 17일 주차요원들과 장애인협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자리에서 …

    당진시대
  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영협회 창립

    … 준다면 우리선수들도 도내는 물론 전국적인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 는 생각을 했다”며 당진군 수영발전을 위해 수영협회가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수영협회는 앞으로 유능한 수영선수의 발굴과 수영이 사회체육으로 군민들에게 관…

    당진시대
  9. 1997.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지만 적어도 그에겐 그러한 편견이 없었으며 제대로 해본다면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신념이 있었다. 이진규씨는 10년 목표로 농사에 매진하기로 하고 그때 가서 실패하면 그만둘 작정을 했다. 적어도 10년간 모든 것을 바쳐도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

    당진시대
  1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

    …각해 본다면 발렌타인데이가 그저 잘못된 외래문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발렌타인데이에는 많은 연인들이 상대방에게 용기가 없어 고백하지 못했던 것을 말 하곤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날은 최대의 기다림의 순간이 될 것이다. 따라서 …

    당진시대
  11.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기 때문에 명단공개나 대중적인 선거로 인해 조합 원에게 파생되는 여파가 있을 것으로 보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조직적인 대응으로 맞 서겠다는 것이 전교조의 계획”이라는 유재민 교사는 당진지역의 조합원들도 모두 이같은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

    당진시대
  12.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 반이상이 훌쩍 지나가버린 지금은 학교내에도 수십대 의 자가용이 주차해 있을 정도로 자가용이 대중화 되어있다. 그러나 정년퇴임을 하던 그날 까지 이교사는 자전거 출근을 고집해왔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건 다 내 건강을 위해서지. 다리 튼튼해지…

    당진시대
  13.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다. 유재천 회장은 서정두 전 회장과 전영환 총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앞으로도 창조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다. 우강창조회는 지난 89년(초대회장 김춘배) 각리의 예비군소대장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당진시대
  14.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소를 설립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2. 조직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나? -송악면 29개리 이장단과 13명의 개발위원을 비롯 각 부락마다 투쟁위원이 구성되어 있다. 현재 송악면 개발위원장…

    당진시대
  15.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연상 교수 강연 녹취

    …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존 대기업에 대한 대응 조연상 교수는 한보가 앞으로 회생하더라도 흑자를 내기는 어려울 것이며 지금과 같은 공 룡규모로 국제경쟁에서 이기기는 더더욱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조교수는 어쨌든 한보가 정상화 되더라도 박수치고 끝낼…

    당진시대
  1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각 하고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마을에 잔치가 있거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잊지 않고 박소장을 부른다. 이 젠 우강면의 한 식구로 자리잡은 것이다. “공중보건 장학생으로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보건진료소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

    당진시대
  17.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 있다. 당진군의 올 전체예산이 1,509억이라면 이 규모를 상상할 수 있을지... 한보에 대한 법정관리가 시작되면 적어도 1년, 제3자 인수가 이루어지더라도 최소한 6개월간 뾰족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속에 그나마 한보의 방만한 운영으로 선뜻 관…

    당진시대
  18.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철탑으로 인해 TV시청에 피해를 보고 있으나 한전측에서는 당초 피해가 있을 때 해소대책을 세워주겠다고 약속하고선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공익사업이라고 해서 협조를 해주었으면 해당주민들에겐 적어도 피해가 없도록 해주는 것이 도리 아니냐”고 반문…

    당진시대
  19.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태에 이르러 쓰레기 위생매립장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와 있다. 앞으로 민원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완벽한 오염방지대책을 세우는 일이 과제다. 당진읍 우두리에 계획한 하수종말처리장과 함께 지난 연말 합덕읍에도 하수종말처리시설에 6억의 국고지원이 가…

    당진시대
  20.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 편하고 좋을테지만 공무원들에서부터 동네노인에 이르기까지 군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퇴근시간도 무시한 채 안전운전을 해야하는 김씨는 버스운전일에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며 살려고 노력한다. “고향인 고대를 떠나 처음 당진읍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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