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이윤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
안성기, 조재현 주연의 1995년 개봉작 영화 ‘영원한 제국’은 왕권과 신권의 갈등이 극에 달했던 정조 시대를 무대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관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숨지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몸에 아무런 외상이 없는 이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99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21 / 195쪽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성기, 조재현 주연의 1995년 개봉작 영화 ‘영원한 제국’은 왕권과 신권의 갈등이 극에 달했던 정조 시대를 무대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관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숨지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몸에 아무런 외상이 없는 이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인…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참사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온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6.4지방선거가 실종된 느낌이다. 하지만 국가운영은 멈출 수 없기에 일정에 의해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직접 선출하고 올바른 지방자…
2014.05.11 · 산업·경제 · 김창연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주)우림휀스(대표이사 정광희, 당진지사장 송용석)는 국내의 도로, 교량, 관공서, 학교, 공장, 철도 등에 사용되는 휀스류, 교량난간, 방음벽 등을 시공·생산하는 전문업체다. 우림휀스는 지난 20여 년간 생활의 안전과 깨…
2014.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비닐하우스 못자리 비닐하우스 못자리는 바닥에 부직포를 깔고 치상해 수분이 일찍 마르는 현상을 방지한다. 하우스에는 20~30%의 차광망을 씌워서 고온피해나 백화현상을 피하고, 차광망을 씌우지 못한 경우에는 모판 위에 못자리용 부직포를 덮어준다. 일부 …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찬란한 오월의 태양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번 선거는 열 번째 지방선거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민주선거는 제헌국회의원 선거(48년 5월10일)인데, 건국이래 대통령 선거 (19회 1960년 3월 무효 포함), 국회의원 선거(19회), 지방선거(9회), 국민투표(6회)로, 87세 이상 어…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많은 행사 속에 스승의 날을 앞두고 훌륭하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인사 드리고 싶은 분은 탑동초등학교에서 6학년1반 담임을 맡고 계시는 박성리 선생님이십니다. 저의 아이가 유치원부터 지금까지 훌륭하신 선…
2014.05.11 · 정책·행정 · 김석준 시민기자
예산군 신암면의 여사울성지부터 신리성지와 합덕성당을 거쳐 솔뫼성지까지 약 15km 구간을 순례하는 제12차 내포도보순례가 열렸다. 지난 1일 교구 사제단을 비롯해 당진 성당과 수청 성당, 신평 성당을 비롯해 경기도 김포와 전국 각지에서 온 교우들이 참…
2014.05.11 · 인물·동정 · 김석준 시민기자
대전교구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에서 지난 6일 성 다블뤼 기념관과 순교자 기념공원 봉헌식이 열렸다. 이날에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해 교황대사,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수도자들과 신도 1500여 명이 참석해 성대함을 이뤘다. 성…
2014.05.11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당진1동 읍3내통(통장 최경용) 부녀회 회원(회장 장용자) 15명이 모여 마을대청소와 예쁜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갓길 도로와 공터에 꽃을 심었다. 읍내3통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한 달에 한 번 씩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읍내3…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어제 본 키 작은 나무가 무성한 잎사귀로 풍성함을 자아냈다. 옮겨 담고 싶을 만큼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
2014.05.11 · 정책·행정 · 한수미
누구에게나 생일은 더 없이 소중하다. 그 중에서도 첫 돌은 가족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보내는 날이다. 이 첫 돌의 추억을 만들어 줄 돌잔치 전문점 바리티에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춘천에 1호점을 두고 있는 바리티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
2014.05.11 · 인물·동정 · 한수미
“요즘에는 사진을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저장해 놓기 때문에 이미지 소실이 큰 편입니다. 하지만 인화한 사진은 평생 남는다는 것이 ‘사진’의 가장 큰 매력이죠.” 어릴 때부터 사진가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서울예대 사진학과를 거쳐 서울, 천안 등에서 사…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냉면은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음식으로 사랑받는 여름별미 중 하나다. 하지만 시원함 때문에 겨울철에는 외면받는 냉면을 담쟝에서는 동치미냉면으로 선보이며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당진에서 10여 년간 냉면 업계에 종…
2014.05.11 · 정책·행정 · 김창연
6.4지방선거를 바라보는 시민사회계의 시각은 “선거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본 선거가 치러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컷오프, 경선, 공천, 지역후보 단일화 등이 진행되며 각 후보 간 경쟁이 과열로 치닫아 즐겁지 못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서울을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2014.05.11 · 정책·행정 · 김창연
1976년에 설립한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윤종호)는 올해로 38주년을 맞았다. 38년이라는 연륜을 쌓아오면서 지역의 대표적인 연구단체로 성장한 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갖가지 연구활동과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의 방향을 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역 현안…
2014.05.11 · 인물·동정 · 김창연
정미면청년회가 백종춘 씨를 신임회장으로 맞이했다. 지난 7일 정미면 청년회는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규선 이임회장에게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를 전달하고 백종춘 신임회장에게 청년회기를 인계하며 …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행정동 출신인 홍봉표 씨가 국립군산대학교 취업지원교수로 임용됐다. 홍봉표씨는 당진초(54회), 당진중(23회), 당진상고(현 정보고교) 졸업 후 한국방송대학교 경제학과와 중앙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얀센 (주)인력관리 본부장을 역임했던 홍…
2014.05.11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에서 당진종합병원 정인철 읍급의학과장을 당진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다. 지난 7일 위촉된 정인철 지도의사는 앞으로 구급대원에 대한 현장이송 중 의료지도와 구급활동의 품질관리, 119구급대의 활동 중 의학적 평가 및 자문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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