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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03.05.12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항 명명식, 부서·단체간 이견 ‘표류’

    …숙원 해결과 당진항 브랜드의 대내외적 홍보를 목적으로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당진항 명명식’이 민과 관, 그리고 군 부서간의 의견차이로 표류하고 있다. 지난 2일 당진항 지정 추진위가 주최한 대책회의에서 김봉환 기획감사실장은 당진항 분리지정에 대한 …

    당진시대
  2.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시설 - 당진장례식장

    …된 이곳은 1,100평의 넓은 대지에 차량 30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고 실내도 많은 문상객들을 별 무리없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규모이다. 송산면 당산리가 고향인 서영훈 대표이사는 무엇보다도 고향에 와서 일하게 된 것이 기쁘다…

  3.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규모에 한꺼번에 70~8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손님을 위해서, 당진에서는 드물게 놀이방까지 갖춰놓고 있다. 개업…

  4.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알만큼 송산 주민의 오랜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5.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사찰? 개인집도 좋으며 5평 이상이면 되고 학생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도서는 나부터 시작하여 이웃과 지인이 안보는 책(헌책)을 모으되 우선 1천권에서 시작하여 3천권으로 차차 늘린다. 새책은 한달에 한두권을 보충한다. 책의 종류…

    당진시대
  6.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어떤 위원의 제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산악동호회라면 아주 쉽사리 떠오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던가. 또 요새 내가 읽고 있는 책이 산에 관한 책인데 산을 생각지 못한 아둔함에 스스로 놀란 것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산악동호회는 건강과 대자연…

  7.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독자들이 느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흥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만화 작가들이 주로 보는 세밀하고 다양한 구도와 시점, 장면 설정, 미장센, 플롯 면에서 매우 탁월하다. 이러한 점들을 보더라도 다시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당진시대
  8.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다. 지난 봄, 당진읍에서 송산 넘는 언덕 양켠에 도열해서 빨갛게 웃고 있는 꽃들의 열병을 받으며 나는 마치 사열대 위의 중요한 VIP가 된 느낌이었다. 여기에서 얻은 영감을 놓치지 않고 내가 사는 산이름을 꽃산이라 부르기로 하였다. 이 꽃산의 아침은…

    당진시대
  9.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대면 진관2리, 흔히들 ‘당미’라고 불리는 마을. 뚝에서 민들레를 캐고 있는 최월재(73) 할머니를 만났다. 최 할머니는 집에 있으면 심심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해서 소일거리 삼아 민들레를 캔단다. 그렇게 해서 캔 민들레는 하루에 한번 오는 트럭에 실려…

  10. 2002.01.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인터뷰]허충회, "주민의 권리와 이익위해 노력할 터"

    … 대해 허 회장은 ‘군정과 의정 감시’라는 기본방향은 필수라고 말했다. 여기에 ‘주민들의 작은 권리 찾기’를 위해 많은 연구를 할 생각이다. 지난해에 부당한 자동차세를 환불받은 다른 지역의 사례와 핸드폰요금 인하사례 등에 착안, 작지만 부당하게 침해받…

  1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중호우 때 한꺼번에 물이 빠지면서 모래둑이 10미터정도 터져나가는 일이 있는데 이를 “왜터졌다”고 부르는 원리와 왜메기라는 지명이 관계있다는 설이다. 왜메기 마을앞에 있는 자그마한 들에서도 매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셋째로 큰나무가 누워있었지…

  1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통과하지는 않는지, 야간에 노견을 걷는 보행자에 대한 방어 운전은 하고 있는지, 습관처럼 과속을 하지는 않는지 한번쯤 생각해 봅시다. 대부분의 사고는 잘못된 운전방식 때문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만 …

    당진시대
  13.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기도 하였다. 길이 1000m, 폭100m 정도의 넓은 모래벌인데도 살아있는 생물이 하나도 없다. 그 흔한 조개, 게, 낙지, 심지어 불가사리 조차도 없다. 그럼 여기는 사해(四海)란 말인가? 그렇지가 않다. 정작 그 반대라 해야 옳을 것이다. 왜냐하…

  14.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

  1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많고 신선한 곳에서만 자생한다. 재미있는 것은 겨울에는 활엽식물 이면서 푸른잎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신비롭다. 하얀눈이 덮이고 서릿발이 내린 속에서도 녹색의 가냘픈 잎으로 꿋굿하게 버티는 것은 대견스럽기까지 하다. 중…

  16.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물보다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다. 앞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자연상태의 해안선은 무엇보다 귀중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경기도 일원의 해안선은 거의 훼손되었고 충남의 태안군 일부를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

    당진시대
  17.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 책은 러시아의 대문호이자 수세대에 걸쳐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는 레오 톨스토이가 어린이들을 위해서 쓴 책으로 아이들을 위한 신앙서적이라고 보아도 좋다. 하지만 이야기에 등장한 실감나는 사례들은 반드시 종교적이지는 않다. 오히려 살아가면서 …

    당진시대
  18.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 특유의 시선으로 인간의 모든 행위를 해석한다. 작가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문제나 문명 등에 대한 장황한 표현은 모두 생략한다. 대신에 다른 동물들도 하고 있는 일들. 음식을 먹고, 몸을 손질하고 잠자고 싸우고 새끼를 돌보는 활동에 중점을…

  19.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복지회관 증축 들어가

    …등 설치 당진군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 자립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해 장애인 복지회관을 증축한다. 지난 96년 당진읍 채운리에 63평 규모의 단층건물로 지어진 장애인 복지회관에는 컴퓨터 교육장과 사무실, 뇌성마비 장애인의…

    당진시대
  20.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 공원묘지, 주민들 "이용 안한다"

    …억1천9백여만원을 들여 납골묘를 포함, 모두 4천2백60기가 입기할 수 있는 공원묘지를 조성 완료했다. 또 올해 9천8백여만원을 투입, 관리사와 진입로 포장 등 부대시설공사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 이곳에는 기존 공동묘지에 매장되어 있던 6…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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