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세 장수시대, 존엄성 교육 필요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생에서부터 50대까지의 삶은 보통 우리가 받아온 정상적인 교육으로 살아왔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2의 인생 50대부터는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주장은 바로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9건 · '우리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13 / 32쪽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출생에서부터 50대까지의 삶은 보통 우리가 받아온 정상적인 교육으로 살아왔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2의 인생 50대부터는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살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주장은 바로 이…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까지 지역사회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공동체의식이 와해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의 관계에서 모든 삶이 이뤄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상태를 바로 보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다보니 엄마들은 헬리콥터 맘을 자청하게 되고, 학교 교육이 아닌 사교육의 힘이 더 막강해지는 비상식적인 현실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겠는가? 하지만 …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란 각각 길이(도度)와 부피(량量), 무게(형衡)라는 뜻을 갖고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센티미터나 리터, 킬로그램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도량형이다. 말, 홉, 되, 척, 자 등은 지금은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예로부터 써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도량…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벌써 지난주(2월 4일)에 지났고, 이제 월요일(2월 18일)이면 바로 대동강 물도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새싹이 난다는 우수(雨水)가 아닌가? 아! 봄이었구나. 새봄이 벌써 내 옆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와 있었구나! 나는 그제야 내 몸…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극대화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금전이고, 금전의 많고 적음은 바로 그 사람의 성공을 판단하는 표준이 되었다. 그러한 기성세대의 사회적 현상은 바로 자라나는 젊은 세대에 반성 없이 반영되어, 오늘날 사회적 병리현상처럼 우후죽순 자고나면 신문지…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막중…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오늘같이 비가 많이 오는 날에 우산이 없는 집에서는 어찌 지낼꼬?” 우리가 역사서를 읽으면서 선현들의 행적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은 권력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사리사욕없이 청렴결백한 삶을 통해 오직 백성을 위해 殺身成仁(살신성인…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서는 받는자는 30배, 주는자는 10배이상의 벌금을 부과해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악습의 고리를 끊는 한편 부족한 세원으로 충당하는데 사용토록 해야 한다. 넷째, 고학력사회가 되면서 젊은이들이 행정.사무직위주의 일자리를 찾고 이공계열업종은 기피하는 …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스크랩을 하다가 민간 최대 제철소가 당진에 생긴다는 광고를 봤죠. 그게 바로 옛 ‘한보철강’이에요. 곧장 이력서를 내고 합격해 당진에 이사를 왔죠. 신문 덕택에 직장도 얻은 셈이죠.” 당진에 이사 온 뒤, 그는 본격적인 신문 수집을 시작했다. 70여종…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 왔던 주소 역시 새롭게 만들어 시행하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만들어 진 것입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주소제도로 가구 방식 주소를 도입하려 했으나, 지속적인 도시 발…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그 백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농민’이며, 농작물을 키우는 과정은 보람 그 자체”라고 말했다. 가장 보람됐던 순간에 대해 묻자 “내가 키운 채소를 맛 보고 맛있다고 답하는 소비자를 대할 때”라고 대답하는…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려해야 할 정도여서 큰 걱정이다. 거기다가 1년 전부터 왜목 해돋이마을 바로 옆에 동부화력발전소가 건설 추진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LH에서 석문국가공단 내 업종을 화학제품 공장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우리 당진에 LNG 생산…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천의1리를 모두 거쳐가야 했었어.” 천의1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4.4만세운동이다. 하지만 경로당에는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계시지 않았다. “생생히 기억하는 어른들은 다들 돌아가셨지. 우리가 기억하는 건 6.25때여.” “6.2…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났던 부위를 손으로 만져보니, 깨끗하게 나았던 상처의 피부 안쪽에서 몽우리가 만져졌다. 그때 우연히 아이의 집에 마실 가서 그 사실을 알게 됐고, 염증에 대한 알고 있는 치료법을 가르쳐 주었고, 아이는 피부 안쪽의 염증이 치료됐고 체온도 정상적으로 …
2012.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문에 곧잘 원주생협이 걸어온 성공과 실패의 굴곡진 그래프가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기도 한다. 역사성을 배제하더라도 원주생협은 지금도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한국형 생협 모델을 구축해 가는데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를 두고 충남대 박진도 교수는…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정부뿐이라고 생각해요. 정부는 복지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가 직접적으로 느끼지는 못하고 있어요.” 그는 <당진시대>가 “당진 시민의 손과 발, 귀가 되어야 한다”며 “언론이 시 행정의 실체를 철저하게 알아야 독자들의 눈을 밝혀주고 길…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봉창이 있겠습니다! 동~해~~물과~~” 1960년대의 일이다. 혼인은 지극히 개인의 사적 분야이다. 그럼에도 당시에는 이 거룩한 인간지중대사에 국민의례가 빠질…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밤 늦게까지 일하는 야행성 체질까지 겹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변비라고 할 수 있다. 변비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소변이나 땀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우리 몸에서 섭취 활동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배설 활동이다.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권에서 낯익은 거리를 가다 보면 마음이 안쓰러울 때가 종종 있다. 바로 엊그제까지 영업하던 식당이 문을 닫았거나 주인이 바뀌고 심지어는 업종이 바뀌어 간판이 새로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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