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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8건
기간
1993—2026

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13 / 23쪽

  1.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연 씨는 서운하다. “아이들이 졸업하고 커서도 잊지 않고 추억 찾아 들릴 때면 반갑고, 보람이란 것도 느끼곤 해요. 근데 이제 면천초등학교도 다른 데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한 5년 정도 더 하면 문을 닫아야 할 것 같아요. 손…

  2.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 할 과정인 것이다. 당진시의 미래에 대한 애정은 당락의 결과를 개의치 않고 계속 진실한 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일을 맡아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계속해서 낙선을 하면서도 자기가 생존하는 도시와 미…

    당진시대
  3.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는 탐방기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한 주제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 사항에 대한 후속보도를 꾸준히 전해주기를 원했다. 한 예로 한미 FTA에 관한 연재 기사가 나간 이후 반…

  4.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만복국수집’ 장석후 대표]“추억을 연상시키는 고향 국수”

    …‘추억’을 연상시키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번 만복국수집을 찾은 고객은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올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만복국수집의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추억’이다. 원목으로 꾸며진 매장의 외부는 60~70년대 대폿집 분위기를 자아내며 내부 또한…

  5.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생들이 준비한 졸업식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을 하고 나서도 한정초등학교 출신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매일 새벽 한우 소머리 24시간 푹 고아요” 조미료 사용하지 않고 채소는 직접 재배한 것 사용 너나할 것 없이 어려웠던 시절 뜨끈한 국물에 밥 한 공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

  7.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이 교육청 마음을 움직였다. 시설 투자가 이뤄지고 학력 증진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을 추구했던 프로그램이 합쳐져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꾸준히 늘어나던 학생 수는 현재 141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다. 전원학교 지정으로 …

  8. 2011.10.31 · 인물·동정 · 박기욱

    박정희 전 대통령 32주기 추모제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하나되어 5000년의 배고픔의 한을 해결한 업적을 잊지 못한다”며 “재임 시 추진했던 역점 사업에 대한 사진 전시를 통해 그의 업적을 기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대원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강조했던 근면과 자조,…

  9.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운 민족애를 가지고 값진 희생을 치른 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작가는 교직 생활의 은퇴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과 계획도 털어놨다. 과거 독립운동을 했던 조부모(조부…

  10. 2011.10.24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5 서해중앙신협 백미 이사장

    …은 조합원들을 만났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익힌 신협의 해야 할 역할을 잊지 않고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백 이사장은 “신협은 고리사채로 고통 받는 서민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협동조합”이라며 “제1금융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

  11.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그래서 나는 그가 그의 말대로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기를 원한다. 과거의 많은 덕망 받던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가 “이게 뭡니까!” 라는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는 불명예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

    당진시대
  12.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인터뷰 (3) - 최정묵 송악읍농업인상담소장] 올 농사 가장 큰 화제 ‘기후변화’

    … 시기에 비가 많이 왔어요. 파종 시기도 늦었는데 생육기에는 비가 오지 않고 수확을 앞두고 비가 억수로 쏟아졌죠. 농민들이 감자를 캐보지도 못하고 밭에서 썩혀 버려야 했어요. 고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마로 병해충이 심했어요.” 최정묵 소장은 종잡을 수…

  13.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고 입에 붓을 물었다. 그날 저녁 그의 작품을 본 부모님의 환희를 그는 잊지 못한다. 그날 이후 그림은 삶의 의미가 되었다. 강사에게 매주 1번 그림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진도가 제대로 나가지 않았다. 6개월간 선 긋는 연습만 반복했다. 하지만 뜻이…

  14.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김대원 지사장] “102년의 역사, 한국농어촌공사”

    … 김 지사장은 “공기업이 국민의 세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며 “농민의 소득을 올리고 희망을 주는 것이 농어촌공사의 최대 목표”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또 “우리나라 전국민 4900만 명의 주식인 고품질 친환경 쌀을 생산…

  15.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국토순례

    …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중에는 중학교 시절 국토순례에 참여했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은 학생도 있었다. 10여 년이 지나도 추억을 잊지 않고 찾아온 것이다.

  16.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매년 1천만원 전달

    …있다.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하며 나머지 400만원은 기지시성당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당진시대
  17.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당진중에 장학금 전달

    …학금을 전달했다. 성영장학회 김성환 회장은 어렵게 공부했던 어린 시절을 잊지 않고 매년 당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 회장이 미국에 체류 중인 관계로 동기인 김용운 씨가 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영장학생으로 선정된 2학년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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