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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5건
기간
1993—2026

675건 · '책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3 / 34쪽

  1.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에게 기술을 제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 유통을 책임짐으로써 조합원의 사회·문화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농협은 이러한 설립 목적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말로는 농협의 주인은 농민이라지만 임직원들이 주인 …

  2. 2015.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죽음의 도로, 모두 ‘모르쇠’

    … 중앙선을 가로질러 다닌다.” 당진시 “LH공사가 관리하는 것이기에 시 책임은 없다. 교통부주의다” 석문파출소 “파출소는 신고를 주로 맡고 있기에 신호기나 과속 시스템이 없으면…” 현대건설 “연락 안 됨” 시간 단축 위해 중앙선 넘나들기 사고 5일 전…

  3. 2014.12.12 · 산업·경제 · 박초롱

    농토 잃은 농민들 보상 못 받아

    …은 “이 상황은 행정의 직무유기고 오류기 때문에 당진시에서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환경정리 사업으로 평생의 업을 잃게 되는데 1㎡당 약 3000원 정도의 보상금 밖에 나오지 않아 주민들은 허탈해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 농…

    당진시대
  4.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뜻을 담아 ‘산수정’을 열었다. 직접 농산물을 식재료로 생산해 사용하고 있는 이곳은 ‘건강’을 생각한 음식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입맛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특히 자체 재배·생산한 식재료 이외에 부족한 부분은 고대면에서 생산된 것을 구매해 …

    당진시대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국의 청년이 솔직한 토론을 나누는 J…

  6. 2014.10.30 · 산업·경제 · 김창연

    체납금 마저 받지 못해 ‘속 타’

    …개월째 공사 대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어 지역업체와 식당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일부 장비 사업자에 대한 피해보상만 이뤄져 체납자들의 불만이 일고 있다. 신세계 토건은 공사 하청을 맡은 구양토건에 미지급한 대금의 정확한 출처와 지출 타당성을 검증할…

    당진시대
  7.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공사금 체납에 지역업주 ‘울상’

    …중장비업체, 식당 등으로 불어나는 체납금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현재까지 일부 조사된 금액 이외에도 피해업주들이 더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총 피해금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피해업주들은 체납된 금액에 …

  8.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블라디보스톡항 방문기

    …고 있기 때문이다. 블라디보스톡은 우리민족에게는 연해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곳으로 옛날에는 고구려의 땅이었고, 발해의 땅이었으며, 고려사에도 1106년 북벌장군 윤관이 선춘령(두만강 북쪽 700리. 지금의 우스리스크 지역으로 추정)에 고려경계비를 세…

    당진시대
  9.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민 토론회“당진 행복한 변화를 말하다”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지원시스템 구축,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체계 구축, 대·중소기업간 동반 성장을 위한 소통·화합 시책 추진 △도시 : 50만 인구를 위한 중심 도시 계획수립, 토지이용계획 인원구역별 …

  10. 2014.09.05 · 산업·경제 · 김창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 파행 관련외식업지부-음식업자 협동조합 ‘맞불’

    …가 중앙회를 탈퇴한 회원들에게 문자 메세지 및 편지 등을 보내 회유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협동조합 이재성 이사장은 “충남도지회는 당진시지부에서 추천해 총회에서 결정한 감사를 배제하고 천안의 모 회원을 감사로 내세웠다”며 “이에 대해 문제를 제…

  11. 2014.08.29 · 산업·경제 · 김창연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가다 3] 뉴욕 스마트디자인일상을 디자인 하다

    …프란시스코와 영국 런던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회사로 국내에서 사용되는 현대카드를 디자인 한 바 있다. 특히 스마트디자인에서는 옥소(oxo)에서 판매하는 인체공학적인 감자깎이 칼을 25년 전 개발하면서 이름이 알려져 상품…

  12.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농 혁신 위한 각오가 필요한 때

    …은 노동자들이 대거 이주하면서 도시 또한 젊어졌으며, 이를 담아 낼 수 있는 젊고 힘찬 민선6기 지방정부가 출범했다. 하지만 이러한 당진시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농업·농촌 부문에서는 전국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어려움과 환경적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 …

    당진시대
  13.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 나면서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 상황으로 치달았다. 안희정 지사 “책임 통감” 황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부진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왔다. 주민들은 개발지구로 지정되면서 토지매매, 건물 증개축 등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었고, 대토로…

  14. 2014.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일용직으로 전락한 지역 상인들

    … 문구점, 공구점, 등을 이용한 대금 약 15억 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적게는 200여만 원부터 많게는 2억여만 원의 피해를 본 인근 상인들은 현재 채무를 갚지 못해 도망 다니거나 상업을 포기한 채 일용직으로 전락, 전업하는 사람이 속출…

  15. 2014.05.24 · 산업·경제 · 김창연

    깔끔한 세차로 기분까지 ‘UP’업체탐방 읍내동 삐까뻔쩍 스팀세차 김성봉 대표

    …속이 깔끔한 차량은 드라이브를 즐겁게 만든다. 특히 가족 중 어린아이가 있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쾌적한 차량내부를 꿈꾼다. 하지만 차량관리를 깨끗히 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읍내동 삐까뻔쩍 스팀세차(대표 김성봉, 이하 삐까뻔쩍)에서는 차량 외부는 물론 실…

  16.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수첩]당진시‘내 집 안방’일에 모르쇠

    …는 것은 아니다.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주목받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수없이 많은 기자들의 전화에 시달렸을 수도 있고, 주민의 부탁으로 통역을 도왔을 뿐인데, 의도치 않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부분이 일개 주무관으로서 …

    당진시대
  17.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 대해 마치 다 이뤄진 것처럼 현혹하면서 주민들을 우롱했다”며 “도의적 책임과 물질적 피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만우 오곡리 주민도 “파산하거나, 경매에 넘어가는 등 그동안 주민들의 피해가 엄청난 상황에서 주민들을 완전…

    당진시대
  18. 2014.03.07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또 연장, 언제까지…

    …한심한 행정의 난맥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며 “11년 째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7번 째 자본증자 기한을 지키지 않은 이 업체를 믿을 수 없다”며 “당장 지구지정을 해제하라”고 주장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

    당진시대
  19. 2014.02.28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은 봐주고, 노조활동은 위축?”

    …지난 2012년 플랜트노조가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잇따른 사망사고에 대해 책임 있는 대책마련을 요구하며 벌인 집회에 대해 검찰은 지난해 12월 조합원 34명을 대상으로 총 1억50만 원의 벌금형 약식명령을 내렸다. 플랜트노조는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기자…

  20.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 12시가 지나있다. 그렇게 몇 년간 어머니로서 아버지의 역할까지 홀로 책임져 왔다. “포기하고 싶었어요. 힘들어서 죽어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이들 얼굴이 아른거리는데 포기할 수 없었죠.” 하지만 몇 년간 죽어라 일했지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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