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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23쪽

  1.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편집자주] '자식이 못하는 효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이하 장기요양제도)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나고 있다. 이 제도는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시설과 요양보호사가 대신함으로서 중장년층의 부양가족…

  2.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강승석 회장은 “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사유하게 하는 ‘이 순간’은 호스피스 활동가인 비구니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

  3.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회원도 있는 이들은 매월 둘째주 금요일이면 경기도 부천의 삼광교회가 운영하는 삼광전문요양원으로 노래봉사를 나선다. 지난 2009년 5월 1일 시작된 봉사는 어느새 다음달이면 스무번째를 맞이한다. 2009년 봉사단을 해보자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지금에…

  4.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5.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례가 접수됐어요. 북부 지역에는 장애를 안고 있지만 장애인으로 등록 조차되어 …

  6.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구제역 지역 주민들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해 “축산을 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축산 농가는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

  7.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8.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9.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족하며 사는 게 이렇게 행복하다는 걸 이제 알아요.” 유씨는 “도시에서 은퇴한 사람들은 대개 등산하고 헬스장 다니고 남은 시간은 아파트 안에서…

  11.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

  12.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말았다. 최근 고민이 ‘기차를 없앴는데 ‘차브민’이라는 이름을 고집해야 하는 것인가‘이다. 기차를 기대하고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안타깝다.

  13.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끼게 해 드렸으면 좋으련만 죄스럽기 짝이 없다. 부모의 마음은 다 같은 마음이려니 한다. 어느 부모가 자식의 잘못을 자식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못난 자식은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을 한탄하고 없음을 한탄한다. 모든 부모는 자식을 애…

  14. 2009.1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석문새마을 가족 모두 함께 이룬 성과”

    …이만큼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로 올해 들어 세 번째 잡목제거를 하는 건데 일 할 때는 힘들고 시간내기도 어렵지만 일의 성과가 드러날 때는 보람도 느끼고 뿌듯하죠.” 조규성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누구 한명의 노력이 아니라 많은 부녀회원, 지도자…

  15.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 1982년 5월 2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총회와 신년회, 송년회, 체육…

  16.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제제를 사랑한다. 그것은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마음이 어디에 머무는가에 따라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위녕은 스무살에 만나 결혼한 첫 남편의 딸인 셈이다. 위녕의 엄마와 아빠는 작가이다. 하지만 이 둘은 성격…

  17.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을 거에요”란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래서 “몇 개씩 줄 건데?”했더니 “두개씩이요”하고 대답한다.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참 맛있어 보인다, 나도 먹고 싶은데!” 했더니 이내 밤을 나와 아내에…

    당진시대
  18.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1리의 김화순(94) 할머니와 송악면 한진리 이정숙(74) 할머니를 방문하는 것. 이날 따라 짓궂게 내린 비로 인해 진흙으로 된 구불구불한 길을 애써 찾아 들어간 일성회 회원들은 각각 쌀 20㎏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주는 등의 활…

  19.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8월 3일 ~ 8월 9일]

    …자 자손 근심수. 소띠 날개를 다친 철새가 어찌 날아오르겠는가. 하고자 하는 일은 앞뒤가 잘 맞지 않아 노력해도 노력의 댓가를 얻지 못할 수니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3일·4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5일 명예손상·기혼자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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