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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6건
연도
2007년

666건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3 / 34쪽

  1.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비털어 경로잔치 마련한 김동찬 용두리장 - “마을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서죠”

    “경로잔치를 통해 마을이 하나되고 단합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17일 마을 임원들이 사비를 털어 마련한 경로잔치를 주관했던 김동찬 용두리장은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올해 두 번째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200만원이 넘게 들었는데…

  2.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새마을, 꽃동산 제초작업

    지난 18일 송악면 반촌리에 마련된 송악면새마을꽃동산에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명이 지난 6월 조성했던 꽃동산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도로변에 심은 코스모스길까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의미있는 땀방울을 흘리며 …

  3.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홍성직 푸레기마을지정 추진위원장 “초락도 특색 살려서 상품화해야”

    “마을주민들의 노력과 농협 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팜스테이 마을로 지정됐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팜스테이마을 지정 추진을 진두지휘했던 홍성직 푸레기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추진위원장은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지역이 초락도”라며 “앞으로 …

  4. 2007.07.23 · 지역사회 · 최운연

    화환 대신 받은 성금 이웃돕기에 쓰여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광)은 회장 이취임식 때 화환대신 받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9일 송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송악로타리클럽 이재광 신임회장은 고품질 상록수 쌀 10㎏98포(시가 200만원 상당)를 송악면사무소에 기탁…

  5.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곡공단 중앙공원 휴식처 변신

    서해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송악면 복운리 부곡공단 내 중앙공원이 근로자 휴식처로 변하고 있다. 중앙공원은 지난 2000년 한국토지공사가 공단내에 조성한 공원으로 그 동안 방치되다가 2002년 당진군이 인수했다. 총 7만7000㎡ 규모로 축구장, 주차장,…

    당진시대
  6.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 부곡리서 경로잔치 열어

    지난 12일 송산면 부곡리(이장 김찬환)의 마을 경로잔치가 지난 12일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는 내빈들과 송산면노인회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로잔치는 부곡리 부녀회(회장 박봉자)가 마을의 노인…

  7.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문충원 당진와이즈멘클럽 신임회장 “작은봉사로 이웃사랑 실천할 것”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당진클럽(이하 당진와이즈멘클럽) 회장에 문충원(문화표구사 대표)씨가 취임했다. 당진와이즈멘클럽은 지난 14일 설악가든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문충원 회장은 “부족한 내가 당진와이즈멘클럽 제28대 회…

  8. 2007.07.23 · 지역사회 · 전수진

    당나루로타리클럽 제17대 유병두 회장 -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겠다”

    지난 7일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병두(당진군청 건설과장) 회장은 “역대회장들이 쌓아온 공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테마는 ‘로타리를 나눔의 손길로’입니다. 이웃을 위한 조그만 봉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군청에서 일…

  9. 2007.07.23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라이온스클럽 제34대 서정철 회장 -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야”

    6년째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차량 무료점검정비 사업은 합덕라이온스클럽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자리잡았다. 내년에는 군으로 확대될 예정인 이 사업에서 주축으로 활동해온 서정철(정우공업사) 회장은 지난 24일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임기를 시작했다. 서 …

  10.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10년전 당진에서는] 모유먹고 자란 건강아 8명 선발 당진군보건소가 지난 16일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미만의 영아중 모유를 먹고 자란 건강아 8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최우수 건강아는 김기원·이옥선씨 부부의 김윤호 아기. 보건소는 이날 지난해 건강…

    당진시대
  11.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6)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4)

    오늘은 보이지 않는 신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인 상상력을 동원해서 죽음을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39세에 요절한 유명한 시인 토마스 울프의 상상을 통하여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토마스 울프는 원래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에 직면한…

    당진시대
  12. 2007.07.23 · 지역사회 · 최운연

    교통사고 없는 건강한 사회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가 254여건에 32명이 사망하고 463명이 부상당했으며 재산피해도 5억4천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사고의 경우 동기 13명에서 138%가 증가한 32명으로 충남도내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

    당진시대
  13.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좋은 글 한줄 ]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칭기스칸 - 겸손한 자는 높임을 받지만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한다 - 탈무드 -

    당진시대
  14.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당진의 명소’로 가는 중] 매년 3만명 이상 찾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 바가지 요금·식수난 등 문제 해결은 과제

    ■편집자 주 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식을 가졌다. ‘섬속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장점 덕분에 매년 3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 일…

  15.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소리 주민들 공해업체 입주 반대

    알루미늄 압출 전문기업인 (주)새서울경금속(대표 이홍천)이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 들어서기로 한 계획과 관련해 봉소리 주민들이 일제히 반대성명을 발표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순성면 봉소1·2·3리 주민들은 (주)새서울경금속, (주)태진경금속 알루…

  16.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번에도 주민들의 목소리 묵살할 건가?”

    “주민들과는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소리소문없이 소각장을 지으려고 했던 겁니다. 건설폐기물 처리장 때도 그랬는데 우롱당하는 주민들도 더 이상 못 참겠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입니다.” 송산면 유곡리 최재청 이장은 “당진군에서 송산면사무소로 소각장 건설…

  17. 2007.07.16 · 지역사회 · 최운연

    군 청사 활용방안 고민 중

    당진군이 오는 2010년 대덕·수청지구로 신 청사 신축 이전이 계획됨 따라 현 청사 활용방안을 놓고 고민이다. 특히 신 청사로 이전할 경우 원도심 공동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 되고 있어 현 청사 활용방안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 청사 …

    당진시대
  18.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7개의 네트워크(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구성된 이즈치과가 박경석 외 3인의 원장과 치위생사, 치기공사 등 13명으로 구성된 무료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치과분야 의료기술이 열악한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서 모두 570여명의 몽골…

  19.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시각장애인협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 이옥자 회원 - “여러 회원들이 보행훈련에 동참했으면”

    “3년 전 처음 보행훈련을 받은 후 세상으로 나가는 발돋움을 했지요. 지금은 인천에 있는 친정집에 시외버스를 타고 다녀올 정도예요.” 3년째 보행훈련을 해온 이옥자(52) 회원은 지난 2년간은 지팡이를 통해 걷는 연습을 해왔지만 이번처럼 실제 거리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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