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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1건
기간
1993—2026

2,671건 · '직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132 / 134쪽

  1.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회는 지난 89년(초대회장 김춘배) 각리의 예비군소대장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현재 3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동네단체들이 친목위주형식이 지만 창조회는 친목보다는 불쌍한 이웃을 돕고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하고 또 우리아이들…

    당진시대
  2.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필 / 당진군생활개선회장

    … 무기력해지기 쉬운 여성들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 어주고 직접 체험을 통한 새로운 자기발견과 발전을 시켜주는 단체로 농촌여성을 일깨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생활개선회의 효과를 격찬하는 이회장은 그래도 아직까지 농촌에서 생활개선회의 활…

    당진시대
  3. 1997.02.03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정가 한보 태풍강타

    …은 지난 26일 지역에 내려와 한보철강 부도관련 피해업체들과 사업자들을 직접 만나 여론청취를 한 뒤 27일 서울로 올라갔다. 서울로 올라간 송위원장은 이홍구 당대표, 김광일 대통령 비서실장, 최형우 의원등 관계요로를 찾아 다니며 당진지역의 한보부도 관…

    당진시대
  4.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살리기운동’스티커 배부

    …청년연합회는 예전에 비해 침체된 합덕의 상권을 살려 보다 활발한 합덕을 만들어나가자는 의도에서 ‘우리고장에 찾아오는 손님 정중히 모셔 좋은 이미지를 심어 내고장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내용의 ‘합덕살리기운동’스티커를 출입구에 부착하도록 식당쪾상…

    당진시대
  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태어난 해에는 엄마젖 먹고 아무 생각없이 1년을 보냈지만 올해는 자신이 직접 ‘나의 해’라는 느낌을 갖는 소띠해로 ‘무작정 기분이 좋다’는 홍택주군. 올해는 소의 해이고 또 탑동초등학교에서는 맏형인 6학년이 되고 보니 책임감마저 든다며 어른스런 표정을…

    당진시대
  6. 1997.0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영철강 부도-재기위한 최선의 선택

    …의 판결에 따라 전문경영인의 파견근무가 이루어질지 아니면 한국산업은행이 직접 관리하게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로인한 간부들의 해직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한편 최대한의 손실을 막기위해 먼저 법정관리신청서를 제출한 환영철강의 공장은…

    당진시대
  7.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⑤ /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 일 현씨

    …의 조율을 한 것이죠.” 비트있는 강한 음과 부드러운 음등 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는 조율사가 최고라고 말하는 영창피아노 조율사 남일현씨(29세). 그는 대호지면 출신으로 운산고 1회 졸업생. 고교졸업후 영창피아노 본사 직업훈련원에서 조율사 과정을 마친후…

    당진시대
  8.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로 국민 다소비 식품을 수거해 검사가 실시된다. 수퍼, 가게, 시장에서 직접 구입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으며 이중 대형물산주식회사 제조한 '백산 골뱅이'에 문제가 있었다. ·심야, 퇴폐·변태, 무허가업소 단속현황에 대한 행정처분 내용은 없다. 위반업…

    당진시대
  9.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사실 ■이기흥 의원 ·군 행정사무감사등 군의회의 군정평가 활동을 주민이 직접 보고 평가할 방법이 없다. 전주민이 투명행정을 통해 행정의 면면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CCTV설치를 미루는 것은 주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것 아닌…

    당진시대
  1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주어지는 백지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의미로 등장하는 것이었다. 새로 만들어지는 도시, 사람들이 새로이 모여 새롭게 설계 해 나아가는 도시, 빈 자리가 많은 곳.... 휩쓸려 뭔가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여기 안산으로 터전을 옮기게 된 것이다. 당…

    당진시대
  11.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가 고향에 와 박씨와 그의 부인 이순원씨의 공동일터인 한라씽크를 차린 것이다. 평택공고를 졸업한 박씨는 포항제철에 입사하겠다고 한 것이 우연찮게 씽크대 …

    당진시대
  12.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를 줄이거나 늘릴 수도 없다. 조례를 만들고 싶어도 법령의 범위안에서만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한 일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두려워서 변명하는 말은 아니다. 비록 한계가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

    당진시대
  1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크인쇄, 기획상품 전문 당진광고기획

    …사용 준비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수작업만으로 이뤄지는 실크인쇄를 직접 취급해 까다로운 디자인이나 도안도 척척 제작해 내고 있다. 당진광고기획 대표 방영근씨는 어렸을적 화가의 꿈을 이루지 못한 대신 손으로 쓰고 만들고 그리는데는 ‘자신만만’하다.…

    당진시대
  14.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으로 빚은 메주’보급

    …우리의 것을 지켜나가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 당진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우리콩으로 메주를 빚고 그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먼저 주부들에게 주문을 받고 그 주문량만큼만 생산하는 선주문 후공급체제로 실시된다. 직접 가정에서…

    당진시대
  15.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편의적인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다. 무리한 욕심이 견훤을 당진사람 만들어 특히 원고중 “ㄱ”성씨인물편에는 후백제 견훤도 당진인물에 포함돼 원고지 수매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합덕방죽이 견훤과 관계있다는 설은 많은 주민이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렇다…

    당진시대
  16.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편의적인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밖에 없다. 무리한 욕심이 견훤을 당진사람 만들어 특히 원고중 “ㄱ”성씨인물편에는 후백제 견훤도 당진인물에 포함돼 원고지 수매에 걸쳐 소개되어 있다. 합덕방죽이 견훤과 관계있다는 설은 많은 주민이 알고 있는 바이지만 그렇다…

    당진시대
  17.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운영위원회란?

    …학교장의 추천방식이 아니라 선출로 뽑히게 된다. 선출방식은 교사의 경우 직접선거, 학부모의 경우 직선또는 간선제방식을 택하게 된다. 3. 심의기구이자 의결기구로서의 법적지위를 가지나? 기본적으로 심의기구로서의 지위가 주어져있으며, 일부사항에 관련해서는…

    당진시대
  18.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 여행지마다 독특한 일정마련 - (주)신세계여행사에서 경험하세요

    …코스중 태국을 방문하는 신혼부부에게는 ‘코끼리트래킹’이란 코너를 마련, 직접 코끼리를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으로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는 (주)신세계여행사는 가족단위와 단체여행은 물론 개인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

    당진시대
  19.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때에 “능력이 없어 고향을 못 떠나고 있는게 한심스럽다”며 씁쓸해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이 사건은 물론 공해피해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

    당진시대
  20.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는 때에 “능력이 없어 고향을 못 떠나고 있는게 한심스럽다”며 씁쓸해 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이 사건은 물론 공해피해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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