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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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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32 / 210쪽

  1.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셀프 빨래방 워시엔조이 당진우두점이 지난 16일 우두동에 자리했다. 이규달 대표는 대전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우두동에도 워시엔조이를 개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회사원이 사업을 하기 위해선 이직을 해야하지만 빨래방은 사업주가 …

    당진시대
  2.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검색창에 ‘실치’를 검색하면 지식백과에 바로 뜨는 단어가 있다. ‘당진실치’와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

    당진시대
  3.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견진성사 열려

    신평 본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 교중 미사에서 총대리 주교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집전으로 견진성사가 지난 2일 열렸다. 이날 123명(학생 48명, 성인 75명)이 견진성사를 통해 세례를 받았다. 김 아우구스티노 주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

    당진시대
  4.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빛 성경대학 개강

    천주교 신평성당에서 은빛성경대학 개강 미사가 김동규 미카엘 주임신부의 주례로 지난 5일 이뤄졌다. 이날 7개 반의 재학생 75명이 함께 했다. 김동규 미카엘 학장 신부는 “하느님 안에서 은총이 충만한 거룩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존중해주고 격려해…

  5.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높은데서 호산나”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 요셉) 성모광장에서 지난 9일 합덕본당 교우들이 손에 성지 가지를 들고 2000여 년 전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군중이 “호산나 다윗의 자손 높은데서 호산나”를 외치며 환호 하던 당시의 모습을 기념하고 …

  6.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립 42주년 대축일 미사봉헌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김동겸 미카엘)이 본당 설립 42주년을 기념해 대축일 미사를 지난 10일 김동규 주임신부 주례 아래 봉헌됐다. 김동규 신부는 “원머리, 음섬, 새터, 신당리 그동안 봉사해온 전 회장과 원머리, 음섬, 새터, 신당리를 …

  7.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전히 굳게 닫힌 장애인 화장실

    지난해 6월 당진종합터미널 대형빌딩 내 장애인 화장실이 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보도 한 이후, 외곽지역 장애인 화장실의 현황은 어떤지 실태를 확인했다.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기준에 맞게 설치됐지만 설치 이후…

  8. 2017.05.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본 원칙 무시하는 건설 현장의 행태

    최근 CGV당진 일대에 젊은 층 유입으로 상권이 활기를 띄고 있지만 불법주차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인도 한 가운데에 공사장에서 배출된 건설자재가 무방비하게 방치돼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9.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삽교호에서 버스킹 공연

    합덕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장인밴드 SPR음악동호회가 지난 15일 삽교호관광지 함상공원 야외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버스킹 공연이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는 SPR음악동호회 회원들과 주부 치어리더팀인 알리스응원단 등이 참…

  10. 2017.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인도 함께 할 수 있는 당진시로”

    당진시청 대강당 혹은 당진문예의전당에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리프트가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들은 오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더구나 공공기관과 복지기관을 제외한 수많은 건물엔 여전히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배려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 당진문예의전당의 경우 …

  11.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나 다닐 수 있는 도로 돼야

    횔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인도로 가다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 되돌아 나와야만 하는 위험한 모습이 보였다. 문제는 인도에 세워 놓은 자동차 때문이었다. 해당 장애인은 “누구든 이렇게 길을 가다가 막히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

  12.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 즐거운 인생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오!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우울예방프로그램으로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정보를 얻어 집에서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참여를 독려해 친구…

  13.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봉사활동 왔어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유네스코인류 무형문화유산 축제인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체험활동과 봉사활동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축제 현장에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래와 각종 부스체험을 통해 민속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

  14.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 연재를 시작하며

    역사를 대하는 많은 현대인들은 역사를 매우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한다. 역사의 시작은 제왕이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목적에서 비롯되었다. 역사가 없던 시기, 어떤 경험도 없이 맞이하는 정치적 격변의 상황에서 제왕들에게 과거의 사례를 기록한 역사는 좋은 교…

    당진시대
  15.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10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의 지우개가 순식간에 꽃이 된다. 여기에 더 작은 꽃술을 만들어 올리자 벚꽃 한 송이가 순식간에 탄생했다. 3년 전부터 지우개 도장의 매력에 매료된 박선희 씨는 “지우개 도장은 캘리그라피를 배우면서 접하게 됐다”며 “주변에…

  16. 2017.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소식

    [당진해나루야구리그 2부]우신타이거즈 박종만, 홈런 2부 리그에서는 우신타이거즈와 현대제철C의 경기만 이뤄진 가운데, 우신타이거즈가 현대제철C를 16-10으로 이겼다. 이날 우신타이거즈의 박종만 선수가 2회에 홈런을 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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