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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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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33 / 210쪽

  1.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랑 축구리그 소식

    [장년부]청룡, 상대팀 8-0으로 완승 장년부 리그에서 지난달 27일과 30일 총 5개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현대가 석문을 4-0으로 완승했다. 이날 현대는 전반전과 후반전에 각각 2골을 넣었으며 문승일 선수가 전반전과 후반전에 한 골씩을 득…

  2. 2017.05.07 · 환경·안전 · 김예나

    제5회 해나루 야간리그 개막

    제5회 당진해나루 야간리그가 지난달 29일 개막했다. 당진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박성기 당진시야구협회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김준태 선수와 박현식 심판이 선수 및 심판을 대표해 선서했다. 또한 당진시야구협회에서는 합덕초 야구부에게 300만 원의 …

  3.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참가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 출전했다. 잠실종합운동장부터 경기도 성남시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당진을 대표하는 28명의 휠체어 선수들이 참가했다. 한편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제장애인올림픽 육…

  4. 2017.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가요”걷기 좋은 길 당진의 도심 속 공원

    어느덧 초록의 기운이 만연한 여름이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또는 어스름 저녁 시원한 밤공기를 따라 마냥 걷고 싶은 계절이 다. 당진에서도 멀리 가지 않아도 공원을 만날 수 있다. 간단한 운동기구로 체력을 다질 수 있으며 옆길…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

  6.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공정보도위원회] “인근 지역과 비교·분석 기사 필요”

    본지는 지난 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1일자 제115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는 대선 관련 기사가 많았다. 이 중에서도 당진지역의 현안인 미세먼지 공약에 대한…

    당진시대
  7.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10년 가는 권세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세세토록 지속될 것 같은 부귀영화도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한 말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

    당진시대
  8.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 찾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

    당진시대
  9.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파릇파릇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

    당진시대
  10.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인권이 최우선업체탐방 읍내동 당진방문요양센터

    송악읍 오곡리 출신인 이창휘 당진방문요양센터장은 직장 퇴직 후 요양센터를 설립했다.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았던데다 향후 요양사업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 이 센터장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2년 전 당진방문요양센터를 문 열었다. “당진방문요양센터는 앞으로 요…

  1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비로운 마음 풍요로운 세상

    지난 3일(불기 2561년) 신평면에 위치한 흥국사(주지 법공)에서 ‘자비로운 마음 풍요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법요식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에는 불자들이 손에 연등을 들고 흥국사 내를 한 바퀴 돌고 난 뒤 신평 시내를 걷는 연등 행렬이 이어졌다. 이…

  12.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상품권 전달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에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는 청소년들 4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어린이날뿐만 아니라 명절과 크리스마스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해마다 생활용…

    당진시대
  13.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은 나도 사장님이에요”

    커다란 가방을 둘러멘 꼬마 사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원하는 곳에 돗자리를 깔고 가지런히 물건을 정리한다. 직접 제작한 간판도 잘 보이는 곳에 놓는다. 꼬마들만의 장터가 만들어 졌다. 지난달 29일 안신타워 지하 1층 공간나누기에서 제10회 꼬마장터…

  14.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우리를 유혹하는 먹거리, 제대로 알고 먹자

    학교가 끝난 후, 제일 먼저 가는 곳은 근처 문방구다. 안을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와 형형색색의 특이한 먹거리들로 눈이 휘둥그레진다. 친구와 사탕을 먹으며 서로 파래진 혀를 보며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

  15.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 역사 전쟁이 벌어졌다 2

    당진의 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기록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다. 한국사는 중앙집중화된 권력을 중심으로 기록하고 기술했다. 그러다 보니 지방의 역사는 무시되고 외면 받아왔던 것이 사실이다. 독재정권 시절 편찬된 국정교과서의 영향 탓이다. 독재정권은…

    당진시대
  16.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최근 당진으로 전입신고를 마치고 이제는 당당하게 ‘당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주현식(29·철강업계 종사) 씨를 만났다. 주현식 씨는 철이 들 무렵부터 철강업에 종사하기를 원했다. 그는 제철도시로 유명한 포항이 고향이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떠오르는 …

  17.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가 읍내동에 지난달 5일 문 열었다. 천안이 고향인 윤 대표는 장모님의 제안으로 지난 3월 당진으로 이사하고 면사무소를 개업했다. 윤 대표는 지난 15년간 요리에 전념했다. 고등학교 시절 양식으로 요리에 입문했으며, 해군 부사관을…

  18.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플라워샵 꽃길로가 지난달 17일 수청동 신터미널 인근에 새롭게 자리했다. 읍내동이 고향인 구 대표는 수학을 전공해 20년 동안 학원을 운영했다. 옛날부터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

  19.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0년 경력의 노하우 담긴 보양음식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이른 더위가 찾아오고 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여름 날씨에 덩달아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간절히 떠오르는 음식이 보양음식이다. 좋은 재료를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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