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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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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0건
연도
2007년

3,260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36 / 163쪽

  1.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동윤-노인수발은 이제 공적보험으로 실시할 때

    지난해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460만명으로 전체인구의 9.5%를 차지했다.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으며 2018년부터 초고령화사회가 예상된다. 그러므로 이제 노인수발보험제도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할 때이다. 가정에서 수발은 핵가족화, 여성…

    당진시대
  2.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젊기에 도전정신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열심히 해서 머리 잘하는 곳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젊음과 패기, 정직을 무기로 미용실을 연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29) 원장. …

  3.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학교에서 남편과 만나 6년 동안 연애하면서 거의 매주 당진에 왔었죠. 이제 고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

  4. 2007.02.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안임숙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이재민 구호활동에서 찾은 참봉사의 의미"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다 보면 돈 들어가고 시간 뺏기는 일이 다반사지만 가슴 한편에서 밀려오는 뿌듯함과 뭉클함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돈으로도 채울 수 없는 이것 때문에 지난 10여년을 오로지 사회봉사에 매달렸다. 많은 것을 희생해야 했지만 한…

  5.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당진시대
  6.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운동도 하고 음악도 감상하고

    당진군 2700만원 들여 공원 2개소에 시설 당진군이 읍내 주민들의 최대 휴식공간인 남산공원 등에 보다 편안하게 산책하고 야외운동을 할 수 있도록 음향시설 등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당진군은 총 2688만원의 예산으로 읍내리 남산공원과…

  7.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한창 문학활동을 하던, 80년대 후반 늦가을로 기억된다. 당시 당진군청에 근무하고 있던 김우영 작가와 서천으로 문학기행을 간 적이 있었다. 그때 서천에 낙향한, 장편소설 ‘동토’로 명성이 있고, 한국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박경수님을 찾아 뵌 일이 있었…

    당진시대
  8.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전해오는 말에 농촌은 하나님이 만들고 도시는 악마가 만든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는 악마를 더 좋아하는 모양이다. 우리사회에서 흘린 땀의 댓가가 정당하게 돌아오지 않는 실망계층 맨 앞 줄에 농민이 있다. 해마다 파종품목 선정 때부터 …

    당진시대
  9.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석문면 개발위원장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석문 간척지와석문면 삼봉리·고대면 성산리 일원 11,999천㎡(3,630천평) 면적에 1991년 12월 지구지정되었다. 그후 공해업종애 대한 민원과 충남도가 개발의욕은 있었지만 지방재정부족·IMF등으로 사업착공이 지연되었다가 2004…

    당진시대
  10.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송산지방산업단지 총 44만평 확장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변경으로 추가 확장되는 면적은 공업용지 27만평, 관광휴양지구 3만평, 주거지구 14만평 등 모두 44만평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입수한 ‘송산일반지방산업단지 개발계획안’에 따르면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추가 확장면적은 4…

    당진시대
  11. 2007.0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 살인사건 2년만에 해결돼

    지난 2005년 2월 15일 송산면 가곡리의 개 사육장에서 발생했던 김모(53)씨 살인사건이 마침내 해결됐다. 천안경찰서는 12일 지난 2006년 아산의 모 대학 경리부장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후 사형이 확정된 김모(45)씨의 자백에 따라 9건의 살…

    당진시대
  12.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환황해권 중심 당진에 적극 투자를”

    당진군이 ‘기업하기 좋은 당진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수도권의 금융, 펀드사, 건설, 제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민 군수는 환황해권과 대중국 교역의 요충지인 당진항의 이점…

  13.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가슴 속 추억 정든 교정 떠나

    지난 6일 석문중학교 졸업식을 시작으로 군내 초·중·고에서 졸업식이 치러졌다. 특히 이번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폐교 예정인 내경초등학교는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역사 속에 남게 되었다. 지난 15일 졸업생 5명과 재학생 16명을 비롯해 학부모,…

  14. 2007.02.19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당진신협 새내기 직원 박정하씨

    오는 20일은 당진신협에 근무하는 박정하(23)씨에게 의미가 있는 날이다.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무리하는 날이기 때문. 그러나 다른 의미도 있다. 이미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정하씨에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군산대 경영회계학과를 졸업하는 박정…

  15. 2007.02.19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산 가곡리 살인사건은?

    지난 2005년 2월15일 송산면 가곡리 개 사육장내에서 발생한 50대 남자 살인사건은 근래에 보기 드문 강력사건으로 한동안 지역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다. 김모(당시 53세)씨는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운영하던 가곡리의 개 사육장에서 일하던 중 정오…

  16. 2007.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3] 졸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인간은 살면서 몇 번의 졸업을 경험하게 된다. 졸업은 또 새로운 시작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과거에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고도 금융계통이나 기술직으로 진출을 많이 했었기에 학교의 문을 마지막으로 나서는 졸업식장에서 눈물을 흘리는 학생들을 보는 …

    당진시대
  17. 2007.02.19 · 인물·동정 · 김기연

    정세균 열린우리당 신임의장 현대제철 방문

    지난 15일 정세균 열린우리당 당의장과 당직자 30여명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하고 현대제철 경영진으로부터 회사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열연공장과 일관제철사업부지, 철강연구소 등을 둘러봤다. 이날 정 의장 일행은 인근의 아산 현충사를 방문한 후 현대…

  18.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성구미 상인 “관광지구 분양안 비현실적”

    관광객 예년대비 30∼40% 감소 대책마련 호소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 건설로 존립의 기로에 선 성구미 포구의 상가에 대해 지방산업단지 내에 포함시키는 대신 바깥쪽을 관광휴양지구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성구미번영회(회장 우동기)에서 현…

  19. 2007.02.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우동기-성구미번영회장

    최근 성구미의 전체적인 경기는 어떠한 편인가? - 성구미 바로 앞바다까지 매립공사가 진행되는 바람에 소음과 진동, 공해 등으로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예년에 비해 관광객이 30∼40% 가량 줄었다. 공사로 서식지가 파괴되는 바람에 어획량도 크게 …

  20.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유곡리 배후단지 조성원가 분양 방침

    송산주민들 “땅값에 시공사 마진 합하면 싼편 아니다” 현대제철에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유곡리 배후 주거지 조성과 관련해 이주민에게 단독필지는 조성원가의 70%, 상가는 조성원가에 분양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산발전협의회가 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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