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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6건
기간
1993—2026

446건 · '음악 하나' · 최근 기사부터14 / 23쪽

  1.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나는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2대 독자로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조모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두 번째 사진은…

  2.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다. 호로롱 삐악 토토네 집 학교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호로롱 삐악 토토네 집이다. ‘호로롱’은 잉꼬가 ‘삐악’은 닭과 병아리들이 ‘토토’는 토끼들이 한데 모여서 잠을 자고 모이를 먹는 모습에서 따온 말이다. 얼마전에는 닭이 알…

  3.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파리의 한 공방에서 오래도록 잊고 살았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한 중년 사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인 사드 카하트는 파리에서 회사 생활을 하다 전업작가를 하게 된 남자다. 그의 하루는 언제나 두 …

  4. 2013.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여름 더위 날리고 이웃돕기

    ‘제1회 이웃사랑 돕기 생맥주 페스티발 한여름 음악회’가 지난 6일 당진호텔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송악읍청년연합회(회장 손종)는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낮부터 …

  5.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도 국적과 인종을 떠나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원패밀리 합창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결혼이주여성과 그들의 자녀는 물론이고 한국인인 순성농협 관계자들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순성농…

    당진시대
  6.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 중학교 때 관악부에서 클라리넷을 시작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음악가로서 인생을 살아왔다. “제가 학교에 다닐 당시에 악기를 배우는 붐이 일었어요. 당진중학교에 관악부가 있었고 저도 함께 참여했지요.” 당시 담당 음악선생님으로부터 “잘 한다”…

  7.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기타와 작곡을 배우는데도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국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해 자신만의 국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다. “국악을 기반으로 하는 더 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서양악기 및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나만의 음악 영역을…

  8.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개청 1주년 음악회 ‘함께 가는 길’

    당진시 개청 1주년을 맞아 충청지역교류 음악회 ‘함께 가는 길’이 오는 18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에는 당진시립합창단과 청주시립합창단이 함께 출연해 민요와 가곡, 팝송과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밴…

    당진시대
  9. 2013.04.0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2]공동체 살리니 도심이 활력을 찾다

    …심이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 특히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청주 원도심에 하나 둘 모여 둥지를 틀면서 원도심만의 새로운 분위기와 문화가 창조되고 있다. 원도심 활성성화를 위해 청주 원도심 상인들이 직접 나섰다. ‘도시재생’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고 판단한…

  10.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3] 원도심 살려면 도로확장이 우선

    … 씩 투입해 원도심을 살린다고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도로 하나라도 제대로 마무리 지어야 다른 활성화 대책들도 실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매년 조금씩 공사가 진행되다 보니 ‘원도심은 늘 공사 중’이라는 인식이 주민들에게 퍼져 …

  11.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청소년기관 탐방2]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제공

    … 이용시설로 자리잡았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2013년도 중점 사업 중 하나로 주 5일제를 대비해 늘어난 주말 시간을 청소년들이 보다 의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5일 대비 전통문화체험활동, 주5일 대비 토요문화강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가활동이 …

  12.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풍경과 그림이 하나되는 ‘아트송악’

    …곳, 봄이 오면 손수 심은 100여 종의 야생화가 피어나 자연과 미술이 하나 되는 공간이 송악읍에 문을 열었다. 문화의 불모지와도 같은 당진에 새로운 문화공간 ‘아트송악(An’s 갤러리, 관장 정해봉)’이 지난 1일 개관했다. 송악읍 반촌2리에 둥지를…

  13.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기타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의 줄로 멜로디, 화음, 리듬을 모두 칠 수 있다”고 답했다. 기타라는 하나의 악기를 통해서 다양한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1990년도부터 기타레슨을 시작한 이 원장은 올해로 23년 째 기타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한국기타협회이사를 맡고 있어…

  14.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비로소 주변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다는 ‘음사모’ 회원들. 남은 삶을 음악을 통해 세상과 나누고 싶다는 그들의 소망에 귀 기울여봤다. 음악으로 나눔 실천하는 모임 읍내동 천호지게차에 마련된 컨테이너 주변에서는 색소폰 및 각종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15.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운 겨울, 천사들의 합창‘훈훈’

    …펼쳐져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당진보건소 이재훈 소장은 “이번 음악회가 마음과 마음을 녹이고 서로가 하나 되는 치유의 장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진시 이철환 시장은 “방문간호팀은 보건소에서 발로 뛰는 천사들”이라며 “서로가 위로하고…

    당진시대
  1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부지부지역 비대위원장은 “상록문화제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새로운 시도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부스 앞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겪는 불합리한 점 등을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노동법과 노동자의 권리를 담은 수첩도 배포했다.…

  17. 2012.09.22 · 문화·교육 · 최운연

    청소년문화의집, 진입로 인도 설치 시급

    …기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북카페, 컴퓨터실, 독서실,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등의 시설을 항시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이용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문화의집 진입로에는 차도만 있을 뿐 인도…

    당진시대
  18.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열정으로 뭉친 당진 첫 극단 ‘당진’

    …한가운데 자리한 창고에서는 밤마다 대사를 외우는 소리가 울린다. 에어컨 하나 없는 창고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극단 ‘당진’ 단원들이다. 단원들은 오는 9월 2일 창단기념공연으로 무대에 올릴 퓨전 창작극 <사랑뎐(석애영 …

  19.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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