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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14 / 36쪽

  1.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인들에게도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절을 표면적인 사건으로 기억하고 기념할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에서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 신부는 전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2.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미용사부터 직장인, 다섯 아이의 어머니까지 다양한 이들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항상 이야기 거리가 많고, 매달 만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넘친다. 선교회는 순복음교회의 탄생과 함께 이어져온 단체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생겼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들…

  3.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직접 재배하기 어려운 식자재는 손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 손질하기 때문에 그의 출근길은 항상 두 손이 무겁다. 김밥에 사용할 당근은 먹기 좋게 자르고,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계란도 부치며 밥솥엔 넉넉하게 밥을 짓는다. 이렇게 최 대표의 아침은 분주…

  4.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신자는 수 백 명에 불과하다. 무명의 순교자는 천민이거나 하층평민이었기 때문에 관리들이 양반 이외에는 거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15일 방문하는 우강면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다. 그의 증조부 김진후는 1814년…

    당진시대
  5.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

    당진시대
  6.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고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한다. 또한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사회복지사 역할이 중요하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위한 현금 지원만이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삶의 의욕을 불어 …

    당진시대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날을 보내고 있다. 대호지면의 경우 겨울에도 쏙새와 달래 등을 생산하기 때문에 농한기에도 쉴 날이 없지만 고 위원장의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애정만큼은 남다르다.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대호지면에 처음 생겼을 당시부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농악교실을 …

  8.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퇴임을 앞두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혹시 지나친 열정 때문에 (작은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무리하게 잡아들이진 않았을까…. 혹은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9.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10.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해물칼국수는 조 대표가 직접 생복분자를 갈아서 만든 즙으로 반죽을 하기 때문에 면발에 빛깔부터 향까지 살아있다. 몸에 좋은 복분자를 넣은 면발 만큼이나 멸치 육수에 홍합, 바지락, 오징어, 대하, 미더덕, 각종 야채를 넣고 끓인 국물도 시원하고 진하다…

    당진시대
  11.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로 부창부수(夫唱婦隨, 뜻이 맞거나 행동이 일치하는 부부)다. “아내가 이웃들에게 나눠 줄 물품을 차로 운반해야 할 때 제가 돕기도 하면서 함께 봉사해요. 보람도 크고 좋은 점이 많아요. 자녀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

  12.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토사(주지 선오)는 소담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정토사의 신도들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

  13.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14.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15.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기획했다. 선거까지는 아직 수개월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책적인 질문은 큰 틀에서 진행했다. 지역문제 뿐 아니라 국가정책과 정치에 대한 소신도 인터뷰에 포함시켰다. 사전에 질문안을 전달하지 않고, 일부 질문은 후보자별로 다르게 …

  16.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

  17.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

    당진시대
  18.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다. “요즘에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 보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소방관이 되려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기엔 쉽지 않은 직업이에요. 어떤 일이든 사명감을 갖고 전문가가 돼야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편…

  19.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도시화된 사회의 각박함을 느끼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뜻함을 잃어가는 사회에서 교인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지금 우리사회 곳…

  20.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롭게 살고 있는 것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부분 평범한 서민층이어서 이웃들과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받는 삶에 익숙하고, 이러한 사람들이 봉사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얼마 전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헬퍼스 하이’와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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