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5건
기간
1993—2026

485건 · '학생'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4 / 25쪽

  1.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경제인 아는 것이 힘이다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당진지부(회장 오경옥)가 수능을 마친 군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소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문판매, 통신판매 등 판매방식에 따른 청약철회 절차와 청소년 보호법에 따른 상거래 피해대처법을 알렸다. 또 최근 피…

  2.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순성농협,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 지원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과 순성중학교(교장 이춘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을 개설했다. 지난 겨울에 이어 운영되는 순성중 학습방은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빙해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에 대한 선행학습이 진행된다. 농촌사…

  3.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았다. 제대로 학교를 다니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학생들이 많던 시절이었지만 학생들의 향학열 만큼은 불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은 아산만 방조제가 처음 생기고 구경을 갔을 때 였던 것 같다. 두 번째 사진은 약혼식을 기념해 찍은…

  4.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촌에서 비참한 젊은 날을 보내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대부분 지방대 출신 학생들이거나,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도권 대학에 진학해 서울에 눌러 앉은 젊은이들이다. 시험에 대한 압박은 물론 열악한 잠자리와 먹거리로 인해 소위 ‘고시폐인’이 되고 만…

    당진시대
  5. 2011.10.17 · 산업·경제 · 박기욱

    오는 25일 일자리박람회 개최

    …아트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일자리박람회에는 구직을 희망하는 학생과 주부,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람회와 별도로 군내 전문계고, 일반고, 전문대학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6.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조합장으로 고향지키며 살아온 세월"

    …일 한라상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던 시절인데 학생회장을 맡아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한라산에 올랐었다. 지금도 이 사진만 보면 힘들게 올랐던 기억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8시간 반 걸렸는데 죽어도 두 번은 안 간다고 할 정도로…

  7. 2011.10.03 · 산업·경제 · 우현선

    순성농협, 순성중 체험학습 지원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난달 17일 순성중학교(교장 이춘희) 학생 45명에게 사랑나눔 농어촌 현장체험 교육을 지원했다. 이날 순성중 학생들은 태안군 남면 별주부마을에서 독살을 체험하고 공룡박물관을 견학했다. 독살체험이란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서 …

  8.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침, 저녁 막히는 유곡리 일대 도로

    …하려고 하자 꼬리를 문 차량들이 경적을 울리기도 했다. 자전거를 탄 한 학생이 차량들과 함께 도로를 달리는 모습은 위태로워 보였다. 한 주민은 “농번기를 맞아 아침, 저녁으로 밭으로 논으로 향하는 주민들이 2차선 도로를 건너다니는 일이 빈번한데 차량들…

  9.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새로 부임한 서야고 원어민 교사 케빈 콘리(Kevin conley)] “실수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 두려워 마세요”

    …부와 큰 키에 가슴에 무성한 털까지 갖춘 외국인 교사가 교실에 들어서자 학생들이 떠들썩 해졌다. 점심 시간이 막 끝난 시간이라 졸음이 올 만도 한데 새로 찾아온 원어민 교사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원어민 교사는 처음 만나는 학생들 앞에서…

  10.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② - 신창제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조합원과의 신뢰가 가장 큰 힘”

    …우리신협은 매년 평안마을과 소망의집 등 노인 요양시설을 후원하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소년소년가장을 후원하기도 한다. 신 이사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소회계층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당진…

  11.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계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동일교회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생활화를 위해 4년째 캠프를 이어오고 있다. 그 동안의 성과로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이 충남영어특기자로 선발되어 미국 연수를 가게 됐으며, 지난 캠프에서 좋은 성과를 …

  12.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병옥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당진쌀 사랑은 상생의 지름길

    …는 쌀 대신 밀가루나 인스턴트식품을 선호하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직장인과 학생이 많아 지는데 기인한다. 이렇게 늘어나는 쌀 재고와 소비감소는 결과적으로 쌀값 하락으로 이어지며 쌀값 하락은 농업인의 가정 경제와 직결되어 급기야 벼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올…

  13. 2011.07.03 · 산업·경제 · 박기욱

    신성대학 일본어 캠프 개최

    ▲ 신성대학 일본어 캠프 참가 학생들이 일본인에게 야끼소바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신성대학(총장 이병하)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주간 일본어 캠프를 개최한다. 신성대학 재학생과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에…

  14.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앞으로 밥 한 톨도 남기면 안되겠어요”

    인덕대학 사회봉사단 박창진 학생대표는 “농사일이 생각보다 무척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면서도 줄곧 싱글벙글이다. 박창진 학생은 “서울에서만 살아서 모내기는 처음 해본다”며 “새삼 농민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땀 흘리며 일한 …

  15. 2011.05.28 · 산업·경제 · 박기욱

    “뮤지컬 보면서 경제공부해요”

    … 그는 “하나의 학교에서 뿐 아니라 더 큰 공연장을 통해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6.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러 가지 사회개혁을 주도했다. 그 386세대의 일원이며 대학 재학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내면서 군부 독재를 끝낸 ‘6월 항쟁’을 주도한 사람 중 하나였던 어기구(50)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홀홀단신으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에서 유럽의 사회복지…

  17.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마침 노약자석이 있는 버스를 타게 되었다. 그러나 거의 모든 노약자석을 학생들이 점령(?)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있으나마나한 노약자석! 역설적이게도 차라리 없느니만도 못한 노약자석이 되어버린 셈이라할까. 글쎄 학생들도(노약…

    당진시대
  18. 2011.05.0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농촌 인재 발굴해 격려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순성농협은 지난달 15일 회의실에서 학생 1인당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순성농협은 장학생선발위원회를 구성해 성적 증명서 등을 통한 선발 심사를 거쳐 3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완선 조합장은 “관내 우수 조…

  19. 2011.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점심식사 시간 함께 나누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김외순 강사의 평가를 기다렸다. 김수순 수강생은 “평상시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교수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더 맛있어 졌다고 좋아한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