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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건
기간
1993—2026

321건 · '마을 아이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누구나 죽은 후엔 ‘ ~학생...’이란 신위를 달게 된다고 했던가! 8 마을사람들이 모두 필요해요! 개인적·사회적인 인간관계망을 구축한다 :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 항목은 실감나게 다가온다. 내 이웃만 잘 알아도 아이를 키우는 일에 훨씬 안심 할 수 …

  2.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가동초 마지막 운동회 열어

    …부모와 지역주민, 졸업생 등 학생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손님들이 찾아와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만을 위한 경기가 푸짐한 선물과 함께 따로 마련돼 자식교육의 일념으로 학교를 만드는데 팔걷어부치고 나섰던…

  3.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태영 송악면 월곡리"이유없는 반항의 서절들"

    … 중학교에 진학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았는데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남자아이들은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었고 여자 아이들은 대부분 시집을 갔다. 그래서 사진속에서처럼 여자애들 모습이 지금 애들과는 달리 무척 조숙했다. 아랫줄 왼쪽에서 세 번째 여자친구가 …

  4.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먼데서 찾지 마세요!!

    …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멀리 갈 것 없이 우리지역에도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다. 군내 공공시설과 시민단체 등에서 준비해 놓고 있는 여름…

    당진시대
  5.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씨가 민간기동순찰대장으로 지역일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다. 이시순씨도 마을 부녀회장을 맡은 적이 있어 자연스럽게 함께 구독을 하게 됐다. 햇수로 벌써 6년. 작은 지역신문이기에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읽는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도 많다. “경영을…

  6.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7.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산의 구름은 추억을 만드는 재료 - 전명자(면천면 죽동2리)

    …는 노동과 높은 산의 시원한 바람, 맑은 공기가 노동의 피로를 식혀주는 마을, 옹기종기 모여 앉은 집들은 저마다 산에 하나가 되고 죽동리에 사는 가축들도 심성이 곱다. 지난 사진을 꺼내 보니 첫 번째로 눈에 띠는 것이 23살 때 고향 친구들과 찍은 사…

  8. 2004.05.3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극단 민들레 창작극 ‘똥벼락’ 초청공연 열려

    …곳곳에는 농촌의 생활과 전통문화적 요소들이 담겨 있다. 공연을 관람하던 아이들은 공연에서 마을 주민이 되어 모심는 장면 등에 함께 참여하는 등 관람객이자 조연역할을 동시에 맡으면서 공연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공연으로 아이들은 책에서만 본 ‘똥벼락’…

  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영해 놨다고 한다. 박근수씨는 앞으로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게 되면 이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아이들에게 기존의 짚풀공예를 변형시켜 수업시간에 가르치기도 하는데 아이들은 물론이고 학교와 학부모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

  10.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리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가작으로 평가되었다. 소설 「저수지」는 노부부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여름, 가을, 겨울, 봄 등 4계를 통해 옛 추억을 향수어린 문장으로 되살리고 있어 잔잔한 감흥을 안겨준다. 발연리 저수지(일명 원탱이 방죽)가 배경이 된 이 소…

    당진시대
  11.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학교 운동회

    …선수들이 입장했다. 청백팀으로 나뉘어 얼굴이 벌게지도록 응원가를 부르는 아이들, 종이 판지로 징검다리를 놓아 결승점까지 시합도 하고 부모님과 아이의 두 다리를 막대에 묶어 뛰다가 불시에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몸 따로 마음 따로’, 푸른 두건을 쓴 유…

  12. 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건 날아다니는 자동차고요”

    아이들이 살고 싶은 꿈의 세계에서는 섬 마을과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나무 속에 집을 지어 살고 있었다. 행여나 잃어버릴세라 크레파스를 겨드랑이에 꼭 끼고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설명하고 있는 송산면 당산리 이태영 어린이. 지난달 29일…

  13.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고 혈압으로 가족들과 영영 이별하고 말았어요. 그때 2살, 3살 된 어린아이들과 이미 임신 6개월의 몸이었는데 눈앞이 깜깜했죠. 주위사람들이 아이들 놔두고 개가하라는 말도 했는데 차마 어린 것들을 어떻게...” 말을 잇지도 못하고 이순옥(50)씨는 하…

  14.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문화와 교육문제 다뤄주길”

    … 시급하게 눈을 돌려야 할 부분은 문화와 교육문제라고 지적했다. “우리 마을에서만 올 겨울 6가구가 당진을 떠날 예정”이라며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좀 더 나은 문화혜택을 누리기 위해, 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언론…

  15.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쏴아아~~ 소라껍질에서 파도소리 들리니?

    … 파도소리, 살아 숨쉬는 갯벌 등 그 익숙한 풍경들이 당진을 찾은 도시 아이들에겐 더할 수 없이 생소하고 흥미진진한 체험이다. 초록색 바다에 살짝 발을 담갔다가 밀려오는 파도에 탄성을 지르고 생전처음 잡아본 호미로 자갈을 긁어 소라껍질을 찾아낸다. 그…

    당진시대
  16.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 돼지 주둥이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느라 정신이 없다. 이도 저도 못하는 아이들은 뒷다리를 잡고 출발선으로 끌고 간다. 자 출발이다! 경기가 시작 되자마자 돼지가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 빨리 가라고 소리지르는 아이, 돼지가 서성이는 것을 보다못해 아예 …

  17.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작은학교 떠들썩한 가을운동회-송산면 가동초등학교

    …어디선가 들려온 이 한마디 덕분에 느티나무 그늘아래서 옹기종기 모여있던 아이들은 대번에 기자를 사진관 아줌마로 믿어버렸다. 보는 그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믿어버리는 아이들. 오늘은 아이들이 믿는 대로 사진관 아줌마 노릇이나 톡톡히 해야겠다. 제발 이 …

  18.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 졸이며 학교 건물로 들어서니 1층 한 쪽에 자리한 급식실에서 재잘대는 아이들 소리가 새어나온다. “찰흙 더 빌려줘. 나중에 내 것 쓰면 되잖아.” “만지지 마. 꽃게 망가져. 선생님...” 홍현경(여·30세) 교사를 앞세워 들어선 급식실 안에는 스물…

  19.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요즘 원형복원이 한창이다. 아름다운 성당이 올려다 보이는 합덕읍 합덕리 마을에서 고성기(48세)·차덕분(45세)씨 부부는 작은 의상실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고은 의상실. 점포가 밀집한 상가도 아닌 곳에 한적하니 가정집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

  20.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이성이/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어 아름다운 삶을… 이 성 이 당진읍 읍내리 럭키사 " 당진군민 모두 꽃마을 만들기 한마음 " 서울에서 서해대교 중간쯤에 다다르자 당진쪽 대교인가? 양옆으로 화분의 싱그러움, 바람에 날려 차창속에 스미어 향내음이 퍼진다. 대교를 지나자 마자 앞산에 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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