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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1건
기간
1993—2026

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5 / 16쪽

  1.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하는 간 큰 사람들만 사는 것으로 보였다. 이제 어찌 해 볼 수 없는 지경까지 되어 다들 체념하고 만 것일까? 어느 한곳도 쾌적이란 찾아 볼 수 없는 현장들을 돌아보며 이 나라 환경정책의 현주소를 확인…

    당진시대
  2.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토사를 흘러내리게 하거나 민원해결 약속을 지키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도 많다. 파헤치는 건 10년, 복구는 눈가림식 이처럼 군내 대부분의 채석장이 영세하다 보니 ‘돈 들어가는’ 복구에 신경쓸리 만무하다. 하나의 산을 놓고 수많은 사업자가 …

    당진시대
  3.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 갈취해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피해자의 옆방에 사는 표씨가 범인임을 밝혀내고 그 주변에서 잠복근무중 표씨가 자신의 셋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 그 자리에서 검거했다. 승용차 받은 후 보행자 치고 달아나 한 차량이 마주오던 승…

    당진시대
  4.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 이장우씨 “살던 곳에 살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장우(43세)씨가 사는 곳은 삽교천에서 뱃길로 6km 가야하는 곳, 행담섬이다. 아카시아 숲이 울창한 해변가의 상가가 그의 집이다. 육지의 번쩍번쩍하는 상가들에 비하면 허름하기 짝이없는 가건물이지만…

    당진시대
  5.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는 길이요,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요, 환경을 지키는 길이요, 사람답게 사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요즈음 북한동포들의 굶주림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더 부끄럽고 무서운 생각만 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굶을 수밖에 없는 북한의 잘못보다 실컷 …

    당진시대
  6.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순성 산불발생, 산 1만5천평 태워

    … 산으로 불길이 번져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경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이모(68세)씨는 밭에 버려진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바람에 불길이 번져 순식간에 산 1만5천평을 태웠다. 이날 산불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경찰관, 군인…

    당진시대
  7.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의 보금자리인 집안도 엉망이 되었다. 화재현장 바로 앞에 위치한 레미콘회사는 조립식건물이 떨어져 나갔고 진우화성에서 가장 가까운 안모씨의 집은 방과 거실, 부엌의 천정 모두가 내려앉아 갈라졌다.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

    당진시대
  8. 1997.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이영근 / 청소년 상담실 환경문제, 일회성 보도에 그치지 말아야 도시에 사는 친구들과 전화통화를 할 때면 친구들은 “당진댁”(촌에 사는 사람이라는 의 미)이라고 부르며 놀린다. ‘너는 그 촌에서 무슨 재미로 사니?’ ‘도시로 이사할 계획은 없니?’라는…

    당진시대
  9.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날 미담사례

    … 합덕조기축구회(회장 김기성) 회원일동은 설을 맞아 지난 6일 대전리에 사는 부 부장애인 박성구씨등 극빈가정 4세대를 방문해 위로하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ㆍㆍㆍ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유숙현) 회원일동은 지난 6일 석우리 거택보호대상자 배 석운…

    당진시대
  10. 1996.1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수돗물 나흘간 악취

    …썩는 냄새와 분뇨냄새같은 악취가 심하게 발생했다는 것. 계성리 ㄱ빌라에 사는 한 주민은 “수돗물을 넣은 가습기를 틀어 놓았는데 갑자기 분뇨냄새 같은 악취가 온 방안에 진동했다”며 “원인을 알아보니 바로 수돗물에서 풍기는 냄새였다”고 말했다. 읍내리3구…

    당진시대
  11.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변화를 미리 알고 준비하는 새들처럼 - 순성면 아찬리 맹경섭씨

    … 아닌 둥지 옆구리에 출입구를 만든다고 한다. 주변환경에 민감한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사는 …

    당진시대
  12. 1996.09.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초기 안전사고 잇따라

    … 이어지고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주민 원모씨가 예초기 작업중 큰돌에 걸려 예초기 날이 부러지는 바람에 파편이 튀어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석문면 교로리에 사는 한 주민도 빠르게 회전하던 예초…

    당진시대
  13. 1996.09.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초기 안전사고 잇따라

    … 이어지고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주민 원모씨가 예초기 작업중 큰돌에 걸려 예초기 날이 부러지는 바람에 파편이 튀어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석문면 교로리에 사는 한 주민도 빠르게 회전하던 예초…

    당진시대
  14.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들겨 보고 건너야 될 것이다. 119에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서울에 사는 아무개인데 우리 노부님이 합덕에 살고 계신데 며칠째 전화를 받지 않으십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확인 좀 해주시오”. 또 “외출하여 천안에 있는데 집에 가스벨브를 잠그지 않은 것…

    당진시대
  15.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금새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송산에 사는 근로자 이연선(39세, 삼월리)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이씨는 참 바쁘게 살아간다. 타이틀이 많기 때문이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쪾중쪾고등학교에 다니…

    당진시대
  16.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상섭 신평면 매산리

    …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복 받으며 잘 사는 사회가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조상섭씨! 어느 해나 가장 먼저 봄을 여는 농부가 조상섭씨인 것이다. 신평면 매산리 1만5천여평의 밭에는 각가지 유실수, 관상수의 묘판들이 …

    당진시대
  17.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들에게 물려준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후손들의 것인 자연을 지금에 사는 우리들이 잠시 빌려쓰고 있다는 마음으로 탈을 바꾸어야 할 때이다. 남이 아닌 내 자손들의 물건을 빌려 쓴 어른으로 더 가꾸고 아름답게 보존했다가 돌려주어야 어른으로서 할 경우…

    당진시대
  18.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운반차량의 안전운행 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야 농작물만 보고 사는 사람인데 공단이 들어서고 나서 왠일인지 고추고 뭐고 열매가 안열리고 자꾸 떨어지기만 하니 살 수가 있나. 거기다가 악취가 얼마나 진동을 하는지. 알고 봤더니 나쁜 물이 스며들…

    당진시대
  19.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 죓부인은 미국에, 장남은 북한에 흩어져 사는 이산가족”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각. 이지운(73세)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아파트를…

    당진시대
  20.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가 장터를 다니면서 좌판소매상에게 넘겼다고 하신다. 그때 당진 용연리에 사는 강월순이라는 15세의 처자에게 장가를 들었는데 부인도 합덕장에서 좌판을 놓고 생산장사를 했다고 일러주신다. 내외분이 열심히 장사하여 돈을 마련해 지금의 집으로 이사도 하시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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