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23쪽

  1.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도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잘못만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말한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위치를 이해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그는 “다문화가정의 출발부터 제대로 교육을 받고 가정이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제주도다문화…

  2.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 곡 선정하는데 힘들기도 했어요. 각자 자존심도 세고요. 그런데 지금은 서로를 지적해도 쿨하게 받아들이고 고치려고 노력 많이 해요. 저희들끼리도 많이 친하고요. 저는 비록 악기는 다루지 않지만 무대에 섰을 때 큰 호응을 받는 친구들을 보면 제가 다 뿌…

  3.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웃, 다문화 가정 ④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안산이주민센터

    … 이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원곡동은 간판도 한글보다 다양한 언어들을 더 많이 볼 수 있고 길을 걸으며 들리는 말들도 한국어는 듣기 어려울 정도이니 한국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 가는 곳이라 하여 ‘국경없는 마을’로 불린다. 다문화길로 불리는 시장길에 들…

  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와 은혜(7)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태국은 모국어가 있지만 영어를 많이 사용해요. 처음에 교육청에서 필리핀 이주여성 위주로 원어민 강사를 모집한다고 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합격을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

  5.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싸움 등 다양한 내용의 전화가 와요. 대부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많죠. 남자들도 부인의 나라에 대한 교육이 필요해요. 무조건 ‘너 여기서 사니까, 내가 너희집에 돈주고 데려왔으니까’라는 생각을 가지…

  6.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는 1학년 동생을 챙기는 어엿한 모습이었다. 광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우리가 졸업해도 후배들이 후배를 챙겨줬으면 한다”며 “잠버릇이 심해서 서로 다리도 올리고 하는데 잠들기 전 영화를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7.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뚝배기 송규문 대표“유치원 소식도 실어주세요"

    … 고향을 다시 찾아 얼마전 당진뚝배기를 당진읍에 문을 열었다.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이며 새롭게 당진 소식을 접하고 있다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이제야 여유를 …

  8.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교육지침서

    … 전력 질주 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나온 말이다. 또한 아이의 정서능력을 많이 강조했는데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하며 역경을 이겨나갈 줄 아는 아이가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조기 유학에 대한 따끔한 질책도 빼지 않았다.…

  9.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 지도를 못 읽는 여자’가 같이 가족을 이루고 살고 있으니 성격 차이가 많이 나면 날수록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면 더욱 행복한 웃음이 넘치게 될 수 있다. 서로의 강점을 존중하고 입장 바꿔 생각하는 여유를 가지게 되면 신체적으로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당진시대
  10.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병환 면천면 율사리“노인들 위한 정보도 실어줬으면”

    …그 일만 매달려왔는데 어느 날 그만두면 무료하지. 매일 노인정에 모여서 서로 이야기 들어주는 게 거의 대부분인데 노인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필요해요. 건강한 삶에 대해서도 좀 더 알려줬으면 좋겠고, 노인대학에서 알려주는 강의나 노인들의 이야기도 꾸준히…

  11.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는 게 힘들었어요. 고향에 가면 아버지의 흔적이 너무 많다보니까 아직도 많이 슬프거든요.” 아버지 이야기에 금새 눈시울을 붉히던 김지원 작가.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았듯 김지원 작가의 딸인 (김)도우(23)도 엄마의 재능을 물려받아 함께 조각가의 길을…

  12.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 있어서 좋네요. 동생도 열심히 노력한 성과를 본 것 같고요.” 농촌생활이 학부…

  13.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로타리클럽 가족체육대회 열어

    …11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 간의 화합을 다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조선형 지역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지역체육대회는 로타리클럽 가족들 간의 친선과 이해를 높이며 지역사회와 세계인류를 위한 봉사정신을…

  14.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 담임목사]“어느 중학생의 좋은 선택”

    …공부를 하지 않고 친구네 집에 가서 자주 잠을 자는 행동에 대해서 화가 많이 나 있었다. 연락도 되지 않아서 화가 난 어머니가 극단적인 언어를 사용하면서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단다. 사춘기에 있는 그 학생은 우울증 증세도 있다.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당진시대
  15.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해 애썼던 기억 때문이다. “처음 2년은 대화도 안 통하고 음식도 달라 서로 어려웠어요. 먼 타국으로 시집와서 음식도 안 맞고 말도 안 통해 어려워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내 딸 자식이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16.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⑩]

    …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

  17. 2009.09.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외명예홍보대사에 이정열, 김성재씨

    … 고향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당진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 “평소 홍보에 대한 생각이 막연했는데 대전시나 경기도가 대외협력을 통해 브리즈번과 교류를 활발히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당진도 활발히 하고 있는 것을 …

  18.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기택 2009세계태권도한마당 사무총장]종교문화 흔적을 따라간 여행

    … 둘러보았다. 기독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를 비교하면서 두 문명이 어떻게 서로 경쟁하고 조화를 이루며 변천했는지를 도시공학도의 객관적 입장에서 접근했다. 마드리드를 출발하여 세고비아, 오비에도, 산티아고, 리스본, 까보다로까, 세비아, 그라나다, 코르도…

    당진시대
  19.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쯤전이다. 잘 아는 지인과 책 이야기를 주고 받던 중 ‘감동적이었다’ ‘많이 울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접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의 감동 그 자체였다. 가끔 다시 보아도 재미와 가슴뭉클함을 주는 책이다. 하이타니 겐지로의 첫 번째 작품으로 17년동안…

  20.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육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당장은 힘들어도 나중에 다 크고 나면 남매끼리 서로 의지도 되고 좋잖아요.” 엄마 말처럼 아이들도 동생이 많아 좋다며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아무리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해도 저출산 시대에 아홉 명씩이나 낳는 건 쉬운 일이 아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