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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15 / 28쪽

  1.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여자아이들은 공기놀이를 했고 기껏해야 ‘게임보이’나 ‘다마고치’를 갖고 놀던 시절이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아이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 1위였고,…

    당진시대
  2.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동경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포기한 채 시…

  3.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분), 형(최성광)과 함께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바로 나다. 당시에는 카메라가 귀해서 사진 한장 남기기가 어려웠다. 이때 누나가 유곡초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어서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어 줬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이명화)…

  4.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은 이미 통일을 지원하고 열매를 수확할 준비가 돼 있는 곳이다. 그러나 우리는 천영우 전 청와대수석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는 통일대박은 우리 하기에 달렸고, 천재일우의 기회는 우리의 의지와 준비여부에 달렸다고 했다. 우리에게도 준비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5.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

  6.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캠프

    …다. >> 박선정 (신평고2) 학생의 캠프 수기 2014년 1월 14일 우리는 링컨학교에 왔습니다. 처음 보는 아이들과 같은 방을 썻을 때 어색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8.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9.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10.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던 우리는 주민 간 화합을 다졌다. 주민들이 함께 야유회도 다니고 마을일에 참여할 때면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서로 웃고 격려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곤 했다. 두 번째 사진은…

  1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요즘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높다. 자기주체성을 인지하는 연령이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춘기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

    당진시대
  1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당진시대
  13.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하는 힘(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인가에 모아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먼저 엄마의 역할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 시대의 엄마는 아이에게 육체적 양식뿐만 아니라 정신적 양식, 즉 정신의 산소를 주어야 합니다. 이 세상…

    당진시대
  14.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눈싸움과 눈사람을 만들며 운동장을 은색 놀이터로 만들어 버렸다. 산골 아이들의 이야기 소재는 주로 농사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우리 집 트랙터는 75마력이라면 다른 아이는 “우리 트랙터는 150마력 최신형이라 밭, 논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당진시대
  15.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 음식들이 보인다. 당시 귀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후 행복예식장은 없어졌고 그 맞은편에 수협이 자리잡았다. 두 번째 사진은 어버이날을 맞아 친정 어머니(고 이철…

  16. 2013.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文化)

    … 바람이 불고 있다. 1990년대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의 열풍은 싸이나 아이돌 그룹의 지속적 활동으로 국제문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제는 연애분야에서 뿐 아니라 시장경제에서도 한국상품은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으니 국가의 명예요 민족의 자긍심을 드…

    당진시대
  17.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당진시대
  18. 2013.02.08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 발전하려면 건강한 지역언론 육성해야

    …질문을 많이 받는데 흔히 지원법의 목적으로 지역언론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우리는 열악한 지역언론의 환경을 더 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임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언론사가 50%가 넘는 환경 속에서 언론인들이 건강한 뉴스를 생산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

    당진시대
  19.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20.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 덜 써야하고 그래야 조금이라도 석탄연기를 덜 뿜게 할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내복을 입자’고 했다. 전기는 쓰는 자에게는 가장 청정한 에너지일 수 있지만 가장 비윤리적인 에너지원이다. 모든 난로는 자신의 근처에 매연을 쏟아내지만 전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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