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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8건
기간
1993—2026

398건 · '우리 이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20쪽

  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걷기와 등산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 우리지역 가까운 곳에도 조성되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같은 산에 가기가 쉽지 않은가.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말자. 등잔 밑이 어둡다고…

  2.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당진롯데여행사 - 김경선 대표] “공정여행 전문여행사가 목표”

    …입니다. 화려한 호텔이 아니라 여행지의 지역민이 운영하는 민박과 식당을 이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인권 존중과 일회용품 소비 줄이기 등 단순한 여행이 아닌, ‘의미’를 찾는 것이 공정여행입니다.” 공정…

  3.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 나산리 돈사 재입식 놓고 주민 갈등

    …주민들은 나산리 돼지농장 폐쇄 및 돼지 입식 결사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용범)를 꾸리고 마을 내 외지인이 운영하는 돈사의 재입식을 반대하고 있다. 이용범 위원장은 “축사가 밀집되어 있어 땅값이 떨어지고 악취와 파리 등 해충에 시달려 왔다”며 “구제역…

  4.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사람들이 당진읍은 물론 외지에서도 대호지면까지 찾아온다고. 차화선씨는 “우리 아들이 33살인데 아들이 10살 때 시작했으니 23년이 됐다”며 “식당일에 매어 그동안 다른 일은 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한다. 찾아간 날도 점심시간을 훌쩍 지난 시간이건만 …

  5.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기획 -새마을의 날 지정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40년사 발간] “변화, 창조, 도전의 새로운 역사”

    …길, 지붕개량 사업에서 성과를 얻었지만 1980년대 초반 정권의 목표에 이용되면서 사회의 지탄을 받게 됐다. 이후 90년대부터는 지도자와 부녀회를 마을로 돌려보내자며 우리마을사랑운동 등이 전개된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은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사업이다. 당진…

  6.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 ▲신체·건강서비스에는 건강검진과 정신건강치료, 산전산후관리, 부모대상 우리아이 성교육, 병의원치료 등의 사업이 있다. ▲정서·행동서비스로는 각종 문화체험과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자녀정서·양육교육, 사회정서프로그램, 물품지원, 부모일자리상담 등이 있다…

  7. 2011.03.20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 개최

    …의병, 서산의병, 당진의병들이 일본군에 밀려 소난지도에 주둔하며 해로를 이용, 주재소 습격 등 항일의병항쟁을 하다가 1908년 3월 15일 일본군의 기습으로 100여명의 의병들이 전사한 사건이다. 한상현 회장은 “국치의 을사늑약에 항거해 국권회복 투쟁…

    당진시대
  8.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 좀 하라는 것이었다. 노인자살율 세계1위인 우리나라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시행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정책이지 일부계층의 비판적 기사거리는 아니다. 편…

    당진시대
  9.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에는 고수 동굴에서부터 불어나오는 시원한 바람을 겨울철에는 비닐하우스를 이용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에게는 또 다른 소득원이 마련되는 셈이다. 이어 8Km에 달하는 깊은 동굴 안에 액젖이나 와인 등을 보관할 계획이다. 농촌공동체회사 한드…

  10.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11.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12.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진입로 확포장공사가 시급하다. 매일 약 28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의 이용함에도 도로폭이 좁아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이다. 20억원이 소요되는데 도비 10억원 지원을 요청한다. □이상념(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기지시리부터 한진까지 대형차량의 통행량…

  13.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하늘이…

  14.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트위터…

    당진시대
  15.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나루쌀 직거래장터서 호평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전국 8도쌀 직거래장터에서 해나루쌀이 호평을 받았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정부과천청사와 정부중앙청사에서 동시에 열린 전국 8도쌀 직거래장터에서 당진의 해나루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중앙부처 공직자를…

    당진시대
  16.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으로 소문날 수 있었던 것은 입소문뿐만이 아니다. 입소문이 날만한 맛과 우리내 구수한 정취가 물씬 풍겨나기 때문이다. 특히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우렁쌈밥의 경우 자글자글 끊어 오르는 뚝배기에 김길례 씨가 항상 직접 만드는 우렁쌈을 쓱쓱 비벼 상…

  17.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3]작은 감동

    …수업은 계속 1월 마지막 주 초까지 가서야 끝났고 그 후부턴 아침시간을 이용하여 병원을 찾았다. 어느 날인가 환자들이 평소보다 많았던 날 순서를 기다리기가 무료해서 잡지를 꽂아둔 서가 쪽으로 손이 갔다. 무엇을 읽을까 생각하다 ‘권력층도 의사 앞에선 …

    당진시대
  18.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복고 바람이 다시 불고, 좀 더 친근하게 정을 나누려는 분들이 연하장을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메일은 잘 안 열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문자는 글자수가 한정돼 있어 불편한 점이 있기도 하잖아요.” 당진시대를 두번 이상 훑어보는 것은 기본이라는 이…

  19.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국인, 그것도 한번 떠나면 그만인 사람 ‘이주노동자’라는 상황을 철저히 이용한다는 것이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만이 눈앞을 가리고 말았습니다. 그가 떠나던 날 아침 그와 나눈 마지막 말만이 귓가를 맴돌았습니다. “Mr Lee 감사했습니다.” …

    당진시대
  20.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무성한 잎 피워 나무그늘 제공 만남의 장소로 이용된 팽나무 □편집자주 -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들은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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