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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6건
기간
1993—2026

626건 · '지금 나무' · 최근 기사부터15 / 32쪽

  1.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심재호 씨가 70년도 더 지난 이야기를 어젯밤 이야기를 하듯 이어갔다. 나무하나 풀 한 포기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말투다. 그는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심훈의 대표작 <상록수>가 태어난 그 집이다. 그가 태어나던 1936년, 아버지 심훈은 세상을 …

    당진시대
  2.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 군대를 마치고 우연히 아내를 만나 결혼한 뒤로 농산물유통업을 하다가 지금까지 농사꾼으로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

  3.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긴팔원숭이 키우는 원봉상사 사람들 “우리 또순이 정말 귀엽죠?”

    …표보다는 이정진 총무를 엄마처럼 따른다. 태어난 지 한 달 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 총무가 또순이 우유를 챙겨주었기 때문일까. 또순이는 정말 엄마 품에 안긴 아기처럼 이 총무 품에서 떨어지질 않았다. 잠시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도 금세 이 총무 품에 안…

  4.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치기만 하는 일이 이들의 일이고 보니 예방과 척결은 커녕 부정부패라는 나무는 점점 더 자랄 수밖에 없고, 한걸음 더 나아가 이들 조직의 수뇌부마저 부정부패에 직 간접으로 연류 되어 있어 부패공화국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아무리 좋은 법과 시스템이 작…

    당진시대
  5. 2011.06.19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 산 - 고대면 진관리 삼선산] 산림욕장 조성된 삼선산 등산로

    … 왼쪽으로 삼선산 산림욕장 안내판이 보인다. 마을길을 따라 달리다 보면 지금은 문을 닫은 늘봄공원가든을 지나자마자 산림욕장 입구와 주차장에 닿는다. 등산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데 정상으로 바로 향하려면 오른쪽 길로, 산림욕장 내 가족공원 시설을 이용하…

  6.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문예의전당서 공예품전시회 열려

    …공예 및 관광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당진군청이 후원한 이번 전시에는 나무조각, 도자기, 자수, 점토인형, 한지염색 등 다양한 제품이 출품됐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에 있을 충남공예대전에 출품할 작품을 공모하기 위한 자리로 총 5점이 선정됐다. 이…

    당진시대
  7.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잠자리였다. 나무판자 위에 이불을 깔고 잠을 주무신단다. 헌데 나무판자가 물에 젖어 있다. 고개를 들어보니 낡은 컨테이너 천장에 벌어진 틈 사이로 빗물이 새고 …

    당진시대
  8.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오늘 바쁘세요? 미술관에 놀러 와요. 꽃이 너무 예쁘게 폈어요. 지금 봐야 해요.” 전화기 너머 박기호 작가의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 있다. 이제나 저제나 목을 빼고 기다리던 반가운 전화다. 초대의 반가움은 비단 당진에 들어서는 최초의 사립미술관이기 …

  9.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되어주기도 하며 자신보다 이들을 인정하고 세워주며 높여준다. 또한 흙은 나무의 뿌리를 보듬어 안고 있으며 열매를 맺도록 양분과 수분을 제공하기도 한다. 자기 자신보다 다른 생명체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흙이라는 의미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겸손의 …

    당진시대
  10.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나무에 비유하자면 베트남은 뿌리고 한국은 몸통과 가지다. 모두 가족이다. 박엘레나 : 친구 소개로 남편을 만났지만 물론 소개 비용은 지불했다. 하지만 천만원이 들었…

  11.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니다. 중학교 때였는데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자주 도와드렸어요. 산에서 나무를 함부로 베면 안되는 시기였는데 저희집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어서 산에서 나뭇가지 몇 개를 베어왔었어요. 법을 어긴 겁니다. 그런데 면사무소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서는 제 부모…

  12.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실치잡이 한창인 장고항 포구 풍경] 봄철 별미, 실치 맛보러 오세유~

    …다는 배를 이용해 먼 바다까지 나가 실치를 잡던 시절부터 배를 탔단다. 지금은 그 시절 배는 모두 사라지고 ‘낭장배’로 실치를 잡는다. ‘낭장배’는 당진에 모두 7척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중 2척은 성구미에 나머지 5척은 장고항에서 조업을 하고 있다. …

  13.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제철 C지구가 포구 앞을 가로 막고 있어 졸지에 포구가 갇혀 버린 모양새가 되었지만 예전에는 탁 트인 전망이 장관이었단다. 그 시절에는 통발에 나무판을 얹어 상을 만들…

  14.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입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발행위 제한으로 집수리는 물론 집 주변에 나무 한그루 마음대로 심을 수조차 없는 상황이다. 집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각종 인허가를 어렵게 거쳐야만 가능하다. 더 큰 문제는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하기 전까지는 곧 토지보상이…

    당진시대
  15.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서 남산이 훼손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도 남산이 당진읍내에 나무가 우거진 유일하고 중요한 산이기 때문이다. 야호대 등산로는 남산을 시작으로 장수산까지 이어지는 약 4km 등산로를 일컫는다. 산이 높거나 험하지 않은데다가 지선이 많고 산을 …

    당진시대
  16.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 아닐까? 현재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말고 먼 훗날을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의 작은 결과만을 보고 일희일비(一喜一 悲)하지 말고, 또 국가도 교육정책만 바꾸지 말고 일관된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市) 승격을 눈 앞에 둔 우리 지역도 먼…

    당진시대
  17. 2010.11.03 · 정책·행정 · 김기연

    ‘휴양림인가, 수목원인가’ 지적

    …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송창석 총무과장은 “수목원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나무들은 너무 단조로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여러 수종을 심어야 한다”고 말했다. 용역사측은 “수목원에 맞는 식재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가장 큰 문제는…

    당진시대
  18.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몇 줄 낙서만 끄적여도 금세 예술품이 됐다. 간판도 제멋대로다. 버려진 나무 위에 갈겨쓴 글씨가 제 각각이다. 겨울에 춥다고 남들은 분수를 정지시키지만 남이섬에서는 더 크게 가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19.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무섭게 몰아치던 태풍 곤파스를 이겨낸 나무들이 이제 아름다운 단풍을 준비하고 있고 들녘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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