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선4기 후반기 2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간 우리는 「일하는 당진시 건설」이라는 기치아래 당진의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 목표했던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비롯해 석문·합덕 산업단지 건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5건 · '편안 행복'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 우리는 「일하는 당진시 건설」이라는 기치아래 당진의 더 나은 미래와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으며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 목표했던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비롯해 석문·합덕 산업단지 건설…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좋은 일자리 빨리 만들기 -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 강한 중소기업, 편안한 경영환경 만들기 - 지방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물가를 안정시키고 서민생활비를 대폭 줄이겠습니다. -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차세대 …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文化)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51년 전인 1947년 김구 선생께서 하신 말씀이다. 또 선생이 바라는 인류의 정신적 풍요에 대해 다음과 같이 표현…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능하다.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는가”의 문제보다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됐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9명은 만성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다. 노인들이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은 비…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 같은가 했더니 10만원이라고 한다. 그럼 3년을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행복하게 한 것을 돈으로 계산한다면 얼마정도 될 것 같으냐 했더니 한참을 생각하더니 900만원 정도 된다고 한다. 그동안 행복했던 시간을 900만원과 비교한다면 바꿀 수 있느냐 했…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른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 너무 편하다고 생각했다. 그 편안함이 익숙했던 나는 이 글의 주인공 이토벤처럼 사람들의 말에 항상 ‘알았어’라는 편안한 대답만 하곤 했었다. “당신이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도대체 뭐죠? 당신은 나에 대해…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말고 그동안 자녀들에게 베풀었던 사랑을 돌려받는다는 생각으로 살면 좀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소유하던 것을 전부 손에서 떠나보냈을 때의 슬픔이 가시고 나면 자신이 좀더 자유로워지고 인생을 가볍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노인들의 …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참여했다. 음악회에 앞서 여성건강 간호학 박사인 김금중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듀라터치 웃음분만법’이라는 제목으로 90여분간 강연했다. 김금중 강사는 처음 아이를 가진 임산부를 위해 임신에 대한 이론설명을 하고 출산시 느낄 두려움과 고통을 줄일 수 있…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다. 석문면(면장 신병균)은 지난 7월말 면사무소내에 복지상담실인 ‘행복나눔터’를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상담실에는 컴퓨터, 전화기, 소파, 냉난방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꾸몄다. 석문면사무소 관계자는 …
2007.07.23 · 인물·동정 · 전수진
…게 한국화와 문인화를 가르치고 있는 김씨는 “그림만 그리고 살 수 있어 행복하다”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오히려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그리는 것은 한국화와 문인화이다. 오로지 먹으로만 그녀를 대신해 말하고 있다. “‘먹 맛’이 좋아…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 순간이 평화로웠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그는 다음과 같은 결정을 합니다. -법적인 문제와 재정적인 문제를 정리한다. -사람들에…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내가 가장 존귀하도다. 온 세상 모두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으니 이를 내가 모두 편안하게 하리라 (天上天下 …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 차려내는 재주꾼이다. 마음이 고단할 때, 어느날 문득 아무런 격식없이 편안한 밥을 먹고 싶을 때 사람들은 이곳에 온다. 그리고 사람들이 맛있게 밥먹는 모습을 보는 것, 그리고 잘 먹었다고 한 마디 하고 가고 것이 김씨에게는 너무나 벅찬 보람이다. 김…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마음이 쓰이는 글귀이다. 그럴 즈음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의사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의 휴식을 통해 행복하고 달콤한 삶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내용은 성공은 했으나 행복하지 않은 30대 중견간부 ‘휴(休)’의 내면여행을 쓴 글이다. 늘 조급하고 지나치게 성취 지향적…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과장은 ‘그간 일에서 온 부담과 강박관념이 컸었는지 일에서 손을 놓으니 편안하다’고 하였다. 오죽하면 그간 고생시키던 당뇨까지 저절로 나아지고 있다고. 우리사회의 격동기가 따로 없었던 전후(戰後) 50년 세월의 대부분을 공직에서 보냈고, 그것이 보릿고…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답게 살기 위하여 오늘은 편안한 글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는 늙는 것이죠. ‘난 안늙을 거야’ 라고 아무리 외쳐보아도 …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기적으로만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여기서는 좀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로 한다. 평소에 죽음을 생각하고 잘 산다면 내일 죽는다 해도 두렵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자의 논어(論語)중 이인(里仁)편에…
2006.07.31 · 문화·교육 · 김태숙
… 것이 하나도 없는 꽃입니다. 게다가 연꽃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 이파리에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를 한번 들어보세요.” 연꽃의 약리적인 효능에서부터 그 철학적, 문학적 가치에 이르기까지 선오(善悟)스…
2006.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야말로 운동의 혁명 중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걷기가 건강과 장수, 행복한 삶을 위한 21세기 건강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기계문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지고 윤택하여졌지만 반대로 사람들은 신체 활동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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