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6건
기간
1993—2026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54 / 207쪽

  1.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비용 저효율 행정체제 개혁

    …빈손으로 갈 수 없어 예의차원에서 귤을 한 상자 제공한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올 1월 한 단체에 10만원을 제공했는데 이는 장애인에 대한 관심의 표현일 뿐 어떠한 의도도 없다.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일 것이고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는…

  2.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난날 4.15 총선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보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많으며 근면성을 가진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치고 택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디지털 …

    당진시대
  3. 2004.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제는 경제와 개혁에 매진할 때이다

    … 굳이 교훈을 얻자면 최고 통수권자의 신중한 언행이 얼마나 중요한 지와 그리고 국민을 무시한 당리당략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오는지에 대한 점일 것이다. 이젠 국회와 국민 모두가 차분한 마음으로 갈등을 떨치고 민생경제 살리기와 상생의 정치를 펼칠 때이다…

    당진시대
  4.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영향으로 경로사상에 입각해 치매노인의 가족들이 환자를 병원이나 요양원, 그리고 노인복지시설에 격리·입원시키는 것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저항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치매노인 자신이 익숙한 가정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서비스 체계를 만들 수 있…

  5. 2004.05.24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로타리 회원 3천여명 참가

    …식이 없고 재능없는 이’, ‘기술없는 이’의 두뇌가 되어주고, 입과 귀 그리고, 손이 되어 주어서 그들의 답답함과 억울함과 불편함을 풀어주고 기쁨이 되어주고 자랑이 되어주겠다고 작정해야 하며 우리 주위의 모자란 부분을 나의 능력으로 메우겠다는 목표와 …

  6.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실크김치’를 아시나요? - 향채방

    …며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보지만 사각사각 입안에서 녹는 김치의 맛은 이미 우리의 입맛에 익숙하다. 이런 풍경은 아직까지 주위에 남아 있지만 산업화에 이은 핵가족화와 풍습의 변화로 김치를 잘 담그지 않으면서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다.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

  7.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하고 나니 전 재산이 현금 2만7천원과 가재도구와 이불 뿐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

    당진시대
  8. 2004.05.2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일손도 돕고 어려운 이웃도 도와요”

    … 하나요, 40명의 회원들이 바쁜 농민을 돕고 이렇게 땀흘려 번 돈으로 우리 주위의 이웃을 돕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우두1리 부녀회는 외지로 출타한 사람이나 병원에 간 사람말고는 전원이 참여했어요. 그리고 자진해서 참여해서 그 의미가 큽…

  9.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재향군인회, 향군 청년단 창설

    …54주년이 됐지만 아직도 통일의 길은 멀다”며 “북핵문제와 6자 회담, 그리고 이라크 파병 등의 문제로 국론이 분열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오늘 향군 청년단의 창설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 속에서 우리의 현 위치를 확인하고 새로운 안보관을…

  10.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자연과 인간이 일체라고 보는 동양인 가치관 속에 땅의 의미

    …활모습에서 인도주의적인 동양인의 가치관, 자신의 사상을 담아내고 있다. 우리 동양인은 자연과 인간이 일체라고 보며 ‘정’에 바탕을 둔 인문과 도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는 서구의 이원론적 사고, 즉 자연과 인간은 분리되어 있으며 더욱이 양자는 서로 …

  11.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증설을 더 이상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됐다. 그렇다고 환경협정체결로 우리의 할 일을 모두 다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감시와 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 총량제 도입, 후속기 추가건설 저지 등 할 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 환경단…

    당진시대
  12.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열린우리당 군수 예비후보 민 종 기 민종기 열린우리당 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위해 지난 3월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 부시장직을 사퇴했다. 같은달 28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4월28일 공천을 신청했고 5월7일 공직후보자격심사위의 자체서…

  13.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한 황 예비후보는 최고 경영자로서의 마인드를 갖고 현장의 경험과 소신, 그리고 투명한 경영으로 농지개량조합의 자립도를 높이는 데 큰 공헌을 했다고 자평했다. 당진항·도계분쟁 문제는 군민이 선택하는 방향으로 당진군민 모두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돼 있는 당…

  14. 200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민(治民)하는 자가 아닌 위민(爲民)하는 군수 뽑아야

    …이하며 백성들의 안위와 생업보호에 앞장섰던 참 목자(牧者)들이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토정비결의 저자 토정 이지함은 지방관아의 수령으로 있을 때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의 생계를 위하여 개량농사법과 숯 굽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물산(…

    당진시대
  15.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 발언이나 생각은 버리고 정상적인 본연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항상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곤 한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가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할 시기이다. 그 누가 당선이 되었더라도 반쪽의 지지이며 …

    당진시대
  16.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로 분리되며 선도, 풍유도, 불도가 있으며 문학과 전설과 예술이 있으니 우리겨레의 영원한 꿈과 희망이며 자랑거리인 금강산(金剛山, 1,638.2m)은 백두대간 중심부에 우뚝 솟은 천 오백 고지가 넘는 봉우리가 10개에 달하며 천고지가 넘는 봉 또한 1…

  17.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쥐야 넌 누구니?

    … 되고 이분법적 사고는 인류에게 역사적으로 수많은 생명들을 희생시켰다. 그리고 지금도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인해 우리 주위에서는 분쟁과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득 홍세화씨의 글이 생각난다. “사람은 이상한 동물이다. 이 세상에 자기와 아주 똑같은…

    당진시대
  18.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감정과 자존

    이 민 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말은 대체로 좋은 느낌의 단어는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

    당진시대
  19.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우강출신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정덕구 당선자

    이번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6번으로 우강면 원치리 출신 정덕구(55)씨가 당선됐다. 정덕구 당선자는 위스콘신대를 졸업하고 재경부 차관보를 거쳐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덕구 당선자는 본지에 밝힌 당선 소감에서 “열린우리당을…

  20.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혼자일 때, 그리고 함께일 때 - 윤정희(경진ENG 실장, 대호지면 마중리)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했던가! 우리들에게 ‘멋있는 선생님’으로 통했던 강원식 선생님. 지금은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 계신 모습을 보며 그 말을 실감케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마중리 자모산으로 소풍 갔을 때 강원식 선생님, 남기호(오른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