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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8건
기간
1993—2026

548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28쪽

  1.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며 집안일을 도왔다. 두 일을 병행하느라 어렵기도 했지만 농사일에 바쁜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는 이른 새벽이고 밤이고 일손을 거들어야만 했다. 네 번째 사진은 초대리 선후배 및 재종형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우측부터 최재환, 최철환, 최복환, 문구현,…

  2. 2012.07.06 · 지역사회 · 최종길

    [기획]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세계 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 라흐리히튼을 가다(상) 주민 53%가 구독하는 지역신문

    … 편집장 크리스티안 오르티너에 의하면 VN 신문은 “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경영의 소유구조지만 편집권 독립이 보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적으로는 초창기에 보수적 가치를 지향했으나 지금은 철저히 중립을 지킨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안 오르티너는 “시민포…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획일적 복지 제공에 대한 비판적 검토에서 출발하여 지역사회 욕구(개인, 가족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목적성을 가지고 있다. 1300여 가구를 방문하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어려운 삶의 모습에서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

    당진시대
  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7 당진3동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산 허물고 아파트 들어선 원당3통

    …설명이다. 옛마을 이름 지켜냈다는 자부심 집성촌을 이루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한 가족처럼 지냈던 마을에 산이 헐리고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특히 마을 구성원들의 변화가 가장 컸다. 원당마을 아파트 경로당에 모인 30여 명 남짓한 노인들…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인력이 부족할 경우 한 집에서 하루를 넘겨 일할 때도 있다. 도배사들은 모두 프리랜서로 대개가 업계 내 인맥으로 일거리가 주어진다. “지업사마다 책임을 맡는 도배사가 있어요. 흔히 ‘오야지’라고 불러요. 지업사에 도배 주문이 들어오면 ‘오야지’가 일의…

  6.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

  7.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복하게 살 수 있는 비결이 밴드활동인 것 같다”며 “건강한 취미생활이라 가족들도 공연 때마다 응원하러 와주고 지지를 해준다”고 말했다. 인영민(가명, 기타) 씨는 “음악이 좋아 시작한 밴드 활동인데 취미생활을 계속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객원멤…

  8.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근무여건이나 처우, 사회적 편견 등 어려운 점도 많다. 요양보호사라는 말이 국내에 알려지기…

  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무얼 하며 보낼까’ 고민이라면 주목하자.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가족나들이를 실천하는 가족들이 있다. 매달 한 번씩 엄마, 아빠, 아이들까지 모두 모여 봉사에 나서는 가족사랑봉사단이 그들이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사랑봉…

  10.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다. 가슴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새도 없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장례식장을 알아보고 조문객들을 맞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

  11.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최우선적인 과제요 관건이다. 이에 당진시민 모두는 바로보고 깊게 생각하며 정하는 마음가짐으로 행정의 협력자인 동시에 감시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등 4가지 요소가 핵심이다. …

    당진시대
  12.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축제장 봉사나선 최동현, 장은호 송산자율방범대원 “가족 모두 건강한 새해 되길”

    …수라는 최동현 대원은 “새해에도 선배들을 따라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가족들도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은호 대원도 “가족들이 서로 위해주고 건강하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당진시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줘 봉사하는…

  13.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 “아이고, 어떤 집은요. 할머니가 큰 아들 자식, 작은 아들 자식까지 모두 키워요. 굴 따서 번 돈 몇 푼으로요. 어느 날은 집에 찾아갔더니 막내 손녀가 불도 안 켜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

  14.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동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경자 회장은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은 모두 한 가족처럼 지낸다”며 “단합이 잘돼 좋은 상을 2년 연속으로 받게된 것 같다”고 말했다.

  15.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생겼다.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모두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손길을 내민 독자, 주민들 덕분이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 보도가 시작된 이후, 본지 사무실에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대부분의 후원자들은…

  16.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 병 하(신성대학 총장)“정론지의 역할에 큰 기대”

    … 십여 년의 시간 동안 급속한 변화에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당진시대 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위기를 극복하였기에 이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의 말을 하자면, “쓴 소리는 녹을 벗기는 숫돌이고 …

  17.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

    당진시대
  18.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소기업에 다니는 가장의 월급이 6백여 만원(연봉 8천만원) 정도의 5인 가족 일반가정 주부가 하소연했다. 식비, 피복비, 교육비, 의료비, 주거비, 통신비 등을 지출하고 나면 남들 흔히 하고 있는 문화적 활동비가 거의 없다는 푸념이고 살림살이 꾸려가기…

    당진시대
  1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

  2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 고향은 물론이고 외할아버지 품에도 한번 안겨보지 못했다. 그런 금화씨 가족이 꿈에만 그리던 친정나들이를 갈 수 있게 됐다. 모두 이웃들 덕분이다. 3년째 면내 다문화가정 고향보내주기운동을 하고 있는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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