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경환,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우리독자 인터뷰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 상무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석문면 삼봉의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53세) 상무. 마을금고 일로 워낙 바쁜지라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그가 몸담고 있는 한천새마을금고 역사의 산 증인이다. 지난 197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8건 · '마을 가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 상무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석문면 삼봉의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53세) 상무. 마을금고 일로 워낙 바쁜지라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그가 몸담고 있는 한천새마을금고 역사의 산 증인이다. 지난 1973…
2000.08.14 · 문화·교육 · 심규상
…키겠습니다. -장 대표 : 농어촌 작은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복식수업 때문입니다. 학부모들이 자녀가 다니는 학교가 복식학급에 편성될 경우 전학을 시켜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복식학급…
1999.10.25 · 문화·교육 · 유종준
…진 선수 5회 KO승 당진쌀·왜목광고 경기장 장식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특집 MBC권투 및 연예인 공연이 지난 20일 5백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당진초등학교 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렸다. 민족화합운동연합에서 주관하고 MBC 및 당진군의회…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라의 윤리와 도덕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정치와 경제, 그리고 인류에 가장 기본적인 하나님의 창조원리마저도 허물어버리고 말았다. 이것은 지난 100여년 동안 교육의 근본을 잃어버리고 지식과 과학, 그리고 기술을 습득하는 데만 치중했고 사람다운 사람이…
1999.09.13 · 문화·교육 · 이명자
취재수첩 포도밭 떠난 포도축제 유감 순성면 본1리 마을에서는 오래전부터 포도를 많이 재배해 왔다. 토양이 사질토여서 물빠짐이 좋고 마을지형도 오목한 형태로 바람을 많이 타지 않는 등 포도재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 있는 곳이 바로 이 마을이었다. 자…
1999.07.19 · 문화·교육 · 유종준
…폐합 반드시 막겠다” 김성혁 작은 학교 대책위 상임위원장 학교 없는 농촌마을 발전여지 없어 교육당국 근시안적인 정책에 ‘분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어떠한 투쟁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상록초 내도분교, 우강초 부장분교 등 통폐합 대상 학교와 참여…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교육은 미래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 ‘작은 학교를 …’ 장호순 위원장 강연회 농민 자신감 갖게 하는 것 수조원 가치 소규모학교 통폐합 반대를 위한 전국적 시민모임인 「작은 학교를 지키는 사람들」의 장호순 위원장(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초청강연이 지…
1999.01.18 · 문화·교육 · 이명자
“농촌여성모임 회식문화 달라져” 순성농협 주부조합원 모임 모임 때마다 마을별로 음식 갖고와 나눠먹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각종 반찬준비, 전문 뷔페식당 못지 않아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의 주부조합원 모임들이 새로운 단체 회식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 젊은사람도 못따라 올 정도라고 그를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말한다. 더욱이 자력으로 장애를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부지원을 비롯한 그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의지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 많은 사람들에게…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 젊은사람도 못따라 올 정도라고 그를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말한다. 더욱이 자력으로 장애를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부지원을 비롯한 그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의지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 많은 사람들에게…
199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으로 걸어갔다. 꼬마는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야구선수야.” 그런 다음 꼬마는 볼을 공중으로 던져 올리고서 온 힘을 다해 야구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런데 그만 헛스윙을 하고 말았다. 그래도 기가 죽지 않고 꼬마는 또…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용정 - 해란강과 일송정 용정시는 우리민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시민 27만5천명중 조선족이 70%를 차지한다. 또한 중국에 사는 전체 조선족 중에서도 1/4이 이곳에 살고 있다. 과거 두만강을 건넌 조선인들이 가장…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올해도 벌써 두번이나 일본방송사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다녀왔으며 한 마을에 사는 김종문(69세)씨를 일본 후생성에 데리고 가 요양시키기도 했다. 김종문씨는 17세에 징용됐던 성산리 주민으로 그 역시 피폭자이다. 정부와 국내언론의 무관심 속에 김종기…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물결은 자연환경을 훼손하지만 추억마저 빼앗기기는 싫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구두를 생각합니다. 그 임자가 바로 저라는 것도... 독서문화원에서 늦은 공부를 끝내고 가는 상숙(※)이는 늘 제 구두를 신기 편하게 반듯하게 놓아 두고 갑니다. 평소에…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지했으며, 3위는 씨름에서 우승한 자개2리에게 돌아갔다. 또한 질서를 가장 잘지킨 문봉1리가 질서상을 받았고, 삼웅2리가 화합상을, 죽동2리가 단합상을 받았다. 한편 1위를 차지한 율사리 선수들은 ‘체육대회가 열리기 한달전부터 일이 끝나는 저녁시간을…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 부락마다 손주 손녀의 손을 잡고 자리한 노인들은 한동안 맛보지 못했던 마을잔치에 누구보다도 신명을 내었다. 연세가 지긋한 아주머니들도 대회에 출전한 마을장정과 며느리들을 위해 연신 음식을 떠나르며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한편 경기는 육상과 줄…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훌라후프와 씨름이 인기를 끌었으며 400m 릴레이에는 이장, 지도자등 마을대표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오후에 치러진 줄다리기 결승에서 사소한 실랑이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 큰 마찰없이 마무리된 이날 체육대회에서 영예의 종합우승은 가장 배점이 많았…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마라톤대회는 항거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짚어보면서 군단위로는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4.4운동의 역사적인 의미를 재확인하기 위해 개최되는 상징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 군인, 마을대표, 공무원, 여성등 12개 읍면에서 총 60명의 …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에 앞장섰다. 10원이고 100원이고 매일 꼬박꼬박 저축을 했고, 또 마을마다 조를 정하여 그중에서 조장을 선출했다. 조장은 장 뒷날 자기조의 저축액을 걷어 신협에 대신 저축을 해줬다. 물론 조장은 조원들끼리 돌아가면서 맡았다. 그뿐만 아니다. 월말…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데 의미가 있었다. = 이종대군 돕기 전군민운동 대호지면 출신 소년소녀가장인 이종대(천안북일고 재학중) 학생이 백혈병으로 쓰러지자 이군을 돕기위한 사랑의 모금운동이 6~7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1천만원이 넘는 기금이 모아졌고 군민의 희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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