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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연도
2011년

327건 · '사랑'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1. 2011.01.3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당진지구 수청본당 권 순 택 초대주임신부] “수청본당 새 역사의 밑거름”

    …들과 함께 수청본당을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수청성당으로 만들어 가게다고” 밝혔다. “수청본당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시점에서 부담감은 갖고 갖고 있지만 많은 신자분들과 함께 수청성당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실수도…

    당진시대
  2.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3.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새해를 맞아 당진수협 본점에 새내기 직원이 입사했다. 지도총무과 신입직원 김철유(27, 당진 시곡리, 부 김동호 모 권수연) 씨가 주인공이다. 김 씨는 오는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아직 업무도 생소하고 직장 동료들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

  4.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 희생이 낳은 기적같은 이야기

    …진희 지점장은 “개발로 인해 각종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한 사람의 희생이 사회와 조직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이 작품에서는 이러한 아름다운 과정이 인간…

  5. 2011.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정합니다

    본지 842호(1월3일자)에 보도된 ‘9남매 가족, 사랑의 집 3호에 입주’기사 중 ‘집 주인인 김종민씨가 뇌병변 3급 장애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으로 정정합니다. 김종민씨는 덤프트럭 운전기사…

    당진시대
  6.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위해 기동력을 확보·지원하는 기동봉사회, 재난 발생 시 통신을 담당하는 사랑나눔봉사회, 직장봉사회인 당진화력봉사회와 농어촌공사봉사회, 헌혈을 담당하는 12지신봉사회, 대한적십자봉사회의 조력자 역할을 맡고 있는 늘푸른적십자봉사회 등이 바로 단위봉사회다.…

  7. 2011.01.1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손님 입맛 잡는 매콤한 순대철판볶음”

    … 신선함이 더하다. 순대국밥에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고영순 대표는 “매일 같이 손순대를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손님들에게 더 맛있는 순대를 제공하기 위해서…

  8. 2011.01.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 “동서화력 본사 이전, 중앙당의 지원 약속”

    …다. “그동안 지켜왔던 원칙과 신념, 신조를 바탕으로 당진군민의 바람과 사랑을 충실히 이행하고 보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정책과 정치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을 통한 좋은 정책을 발굴해 국민들이…

  9.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국민의식의 함양과 선진국형 사…

    당진시대
  10.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E&C 대표이사] 한반도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니다. 정치적 색깔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어머니의 품 같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내 고향 당진이 더욱더 발전되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소시민이다. 2000년 6월 14일. 분단 55년 만에 처음 만난 남·북한…

    당진시대
  11. 2011.01.1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오일뱅크 사랑의 쌀 기탁

    (주)현대오일뱅크(충남 서산시 소재)가 쌀 10kg들이 1천포대(2천만원 상당)를 당진군에 지정기탁했다. 현대오일뱅크 박병규 상무이사는 지난 10일 당진군청을 방문해 이철환 당진군수에게 쌀 증서를 전달했다. 당진군은 기탁받은 쌀을 설을 맞아 당진 지역…

  12.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20년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

  13.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쌀 나눔 손길 전해

    …로타리클럽(회장 조성명)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5가정 2천장)과 쌀(5가정 2백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및 쌀은 각 마을 이장과 회원들이 조사를 실시, 대상자를 선정해 전달했다. 한편 신평로타리클럽은 국제로…

  14.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한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15.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않고 고립되어 방치되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16.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장사를 하시기도 했다고 한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어머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다”며 “몸이 약하셨던 어머니를 직접 챙기고 두 분이 밖에 나가실 때는 꼭 손을 잡고 돌보시며 다니시는 모습이 선하다”고 회고했다. 그의 아버지는 송악파출소장과 당진경찰서 …

  17.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상을 전달받았…

  18.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 대표 최경자 씨가 추천하는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지셴린은 중국인들로부터 '나라의 스승'이란 칭호를 받을 정도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원로학자이다. 최 씨는 98세 나이의 할아버지가 말하는 인생은 어떤 것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흔 살이 넘은 분이 인생을 어떻게 이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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