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관계에 도움되는 체질의학
…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2건 · '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6 / 29쪽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방치했던 새누리당에게 국민들이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다고 본다. 극심한 사회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민초들의 눈물을 닦아줄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난 총선·대선의 공약은 오간데 없이 사라지고, 선한 양의 탈을 쓴 마피아들이 득실대는…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리는 적극적인 문화 참여 활동이죠. 아마추어 동아리가 곧 지역의 문화적·사회적 자산인 셈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아쉬운 점으로 저예산을 지적했다. 문 사무처장은 “앞으로 더 많은 축제 예산을 확보해 많은 동아리가 자신들만의 무대를 만들어 갈 수 있…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룸으로 활발히 봉사를 하면서 선후배간 사이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또한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살예방교육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당진시 보건소 김남성 사회복지사와 함께 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예방법, 스트레스 관리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사진을 찾아보면서 아내와 설레던 연애를 할 때, 사회자로 이름을 날리던(?) 때 등 여러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나는 면천에서 자라 면천초, 면천중, 인천 부천공고를 나왔다. 공고 진학 후 적성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학교…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에 관한 일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하다.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 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다. “농업을 계속 이어가기엔 힘든 현실이지만 농업은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표 시간에는 정신질환 환자의 가족들이 평소 느껴왔던 고충과 재활 사례, 사회적 편견 사례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정신질환 가족들을 상대로 회복과 위기관리, 가족의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실시해 나갈 예정…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공주교대에 진학했고 학군단 활동을 통해 21살의 나이에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교사로 지내면서 도성초, 송악초, 당진초, 내도분교 등등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다. 이제 어른이 된 제자들이 나를 찾아오면 가끔 술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
2014.06.0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가 오는 10일까지 지역 내 요양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39개소에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28일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당진지역에서도 긴급대피가 힘든…
2014.06.06 · 인물·동정 · 박초롱
…그는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아 군수에게 새마을운동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러던 중 당진과 인연이 닿아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 30년 전 낯선 당진으로 와 이곳을 잘 알지 못했던 그는 신문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러던 중 지인에게…
2014.06.06 · 인물·동정 · 김창연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철수 회장은 “졸업생들이 그동안 사회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당시 어려운 사회적, 경제적 형편 때문에 가슴앓이를 많이 했다”며 “이제는 모든 호서인들이 힘을 합쳐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장을 만…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는 중앙정치의 반목과 갈등 구도를 지방자치 현장에까지 확산시켰다. 한국사회에서 보수와 진보 간 구분은 정책보다는 감정에 기인한다. 물론 대북정책이나 사회복지 정책 등에서 현재의 여와 야는 보수와 진보의 색채를 분명하게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
2014.06.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 세종대왕께서도 백성을 중시하고 농사를 중시해, 그 당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를 크게 발전시킨 바가 있지 않은가? 지금도 전 세계에는 극심한 식량부족을 겪고 있는 나라가 많으며 그런 나라는 결코 눈부신 경제발전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2014.06.06 · 산업·경제 · 임아연
… 등 마을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초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백석리 올미영농조합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매실한과 등을 만들어 판매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수익 창출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사실 자녀와 부모 사이에서만 이런 조건이 오고 가는 것은 아니다. 사회전반에 좋지 못한 조건이 판을 치고 있다. 바로 학연, 지연, 혈연이라는 조건이다.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이 강한 나라도 드물 것이다. 최근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이 그…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장을 차례로 지낸 뒤 은퇴한 그는 어느새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됐다. 사회활동을 하며 겪은 다른 일들은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가지만 그 참혹한 날들의 기억은 잊을 수가 없다. 김영태 옹은 여전히 그날의 날짜와 장소, 시간까지 정확히 기억한다. 그…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리 잡기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그는 새마을지도자 등 여러 사회봉사활동을 놓지 않았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움츠러들고 초라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았고, 지역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일 할 시간을 뺏기는 것도 부지기수였다. 하지만…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고 말했다. 그는 “기업투자를 유도하고 당진∼천안 고속도 등 S.O.C(사회간접자본) 사업투자 확대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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