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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1.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 상무(尙武)정신은 없는가? 해답은 이 책에 있으니 널리 읽히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붓을 대신 들은 듯 이렇게 적고 있다. “사랑이여 아득한 적이여, 너의 모든 생명의 함대는 바람 불고 물결 높은 날 내 마지막 바다 노량으로 오…

  2.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년동안 문을 안 열었던 적이 딱 하루가 있었다. 급하게 케이크가 필요한 손님들이 왔다가 문이 닫혀 헛걸음을 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도 고객들을 위한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다. 요즘엔 손님들에게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3.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고 있노라면 주말에 훌쩍 기차여행이라도 떠나온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마음을 한없이 편하게 해 주는 허브차 향. 다시 밖을 내다보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

  4.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김연수씨의 넉넉한 인심까지, 월요일 저녁 그것도 비 오는 날 포장마차에 손님이 넘쳐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포장마차 한켠에 숯불을 피워놓고 감자와 고구마 등을 구워 내놓는데 이것들은 서비스 메뉴다. 이것 뿐만 아니라 비가 오는 날은 전을 부치기도 하고…

  5.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읍 북문리)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2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

  6.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는 이웃 주민들이 한마디씩 거든다. 소문난 솜씨, 염치 불구 서서 먹는 손님도 많아 6년째 정보고 정문 앞에서 ‘채운야식’을 운영하고 있는 김원순 씨는 이 동네에서 ‘닭발, 코다리찜, 붕어찜 맛있는 집’으로 유명하다. 6년 전 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7. 2002.12.15 · 지역사회 · 이희철

    ‘사랑’을 향한 아름다운 시작

    …부 고등학교 자모회장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문을 열자마자 손님이 밀려들어 저녁 늦게까지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황을 이뤘다.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치른 자모회장들은 차와 떡 등을 성심 성의껏 손님들에게 대접했으며, 행사장을 찾아 작은 도움을…

  8.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앉아서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듣는 듯했다. 오랫동안 장사를 하며 많은 손님들을 대한 데서 나오는 할머니의 인상과 태도는 족히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으로 돌려보내기 충분했다. 손님들과 한가족처럼 지내요 할머니는 요즈음 장사가 끝나는 새벽 4시에서 5시…

  9.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짜는 일만 60년 넘었어” -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 할머니

    …루 버텼지 근디 드런 놈에 물건이 이 물건이여 일평생 한가지 일에 몸과 마음을 바친다는 것은 아름답다. 일평생 한가지 일을 해온 사람도, 일평생 그 사람과 함께 해온 일도 아름답다. 그리고 일평생 그 사람과 함께 일하며 그 사람의 손때가 묻은 물건은 …

  10.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정성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서울 도봉구에 사는 김승은(30세)씨는 여행을 하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

  1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밤에 잘 때가 제일 서러워” - 당진읍 읍내리 류수열 할머니

    …고마운 분들이라고 하신다. 요즘 할머니는 집문제로 걱정이 크다. 다행히 마음좋은 집주인을 만나 세를 몇 달에 한번씩 주는데 집앞으로 길이 날 예정이어서 집이 헐리게 됐다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위에서 복지시설에 들어가라고 하지만 혼자 살아온 습…

  1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 않아요.” 어두운 고샅길에 마중 나와 있던 황영미씨의 얼굴에는 초행길 손님이 행여나 고생했을까 노심초사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잰걸음으로 앞장선 그이를 따라 농가 사랑채로 들어서니 6평 남짓한 작은 방에 일곱 식구가 살갑게 모여 앉아 있다. “무…

  13.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도 이루었고 물살 가르는 배는 아니지만 배도 한척 장만했으니 남은 일은 손님들에게 펄떡 뛰는 횟감을 제대로 대접하는 일뿐입니다.” 만반의 준비를 끝내놓고 10월 20일 개점 날만 기다리고 있는 윤익희씨의 말이다. 스스로 “말주변 없는 무뚝뚝한 뱃사람”…

  14.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이 알려줌이 아닌지요. 인심잃지 않아 심산에 있어도 먼 데서 찾아오는 손님이 끊이질 않으니 이보다 즐거움이 더 있겠오. 오로지 유인정으로 정도 위에서 선행으로 시은물구보하며 살아왔기에 회귀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 것만 같습니다. 양전에 과목심고 열매…

  15.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 모든 음식점, 모든 여관, 모든 숙박소와 크고 작은 상점들에 몰려드는 손님들도 보았습니다. 수천년 이어온 우리 당진의 오랜 역사에 이처럼 붐비고 즐겁고 희망찼던 시대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J형! 모든 번영과 기쁨이 우리들 모두에게 행복만을 안겨주는…

    당진시대
  16.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 할 이상향으로 상징됐으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픈 현대인들에게는 막연한 마음의 탈출구였다. 허균이 홍길동에서 그리려 했던 율도국이나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에 이르기까지 섬은 암울한 현실에서 벗어난 이상의 세계로 그려졌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육지로부터 …

  17. 200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2

    …않더라도 왜 그런지는 모두가 짐작을 한다. 그러니 결혼행진을 지켜봐주는 손님만이 진짜 하객일 것이고 그들만이 두사람의 앞날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사람들이다. 어쩌면 그 사람들에 한해서 거기에 초청하는 것이 서로가 편하고 좋을 수 있다. 과거로부터 꼬리를…

    당진시대
  18.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린다. 그러나 결코 악의로 던진 말이 아니다. 프로라고 해서 서두르거나 손님을 많이 받으려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소홀히 하거나 하지 않는 친구에 대한 자랑이다. 그래서 군수님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

  19. 2001.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주헌/해뜨는 왜목마을 관광

    …올해에도 산허리에 걸쳐진 약간의 구름으로 인하여 활짝 드러내지 못했고, 손님을 맞이하는 지역사람으로서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동해의 일출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구름이 완전하게 걷힌 날은 일년에 며칠 되지 않는다. 머리 위는 멀쩡한데 유독 먼 바다에는 왜…

    당진시대
  20.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IMF로 고통받는 농어촌과 이웃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지면에 실어 마음속으로 공감도 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좀더 친근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지역신문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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