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6건
기간
1993—2026

4,336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160 / 217쪽

  1.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년도에 세상을 등진 뒤 할머니는 자식들마저 모두 외지로 떠나보내고 홀로 고향에서 살고 계신다. 최근엔 노환으로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 중이다.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행사장에서 자식들이 불러준 이 노래에 여러 동문들이 눈시울을 적신 건 …

  2.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한나라당 장석순] “조합장 경험 살려 농업분야 활동”

    … 자신이 창업한 도서출판 여문각에서 같이 일하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고향을 지키겠다며 당진의 부모님 댁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던 어느 날, 한 마을 어른에게서 그냥 일하기에는 아까우니 농협·면서기 시험을 보라는 권유를 받고 부모님과 상의 후 농협 시…

  3.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고향 발전 위한 길,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 뜻은 있었지만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었다. 도에 가서도 할 일은 많다. 고향발전 위해 공무원생활의 경험을 살려 헌신하고자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는데 공천에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 …

  4.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 모친 심정예씨 사이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출생했다. 부모님은 지금도 고향에서 큰 아들내외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

  5.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 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 “농업과 관광 조화된 당진건설”

    …최전방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한 이덕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으로 내려와 풍진약품·풍진사료 대리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또한 양돈과 한우농장 등 축산업에도 뛰어들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이덕연 후보는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자…

  6. 2006.05.08 · 문화·교육 · 이희철

    꿈 속에서 눈물 흘린 시인의 사랑을 듣다

    …가슴에 담은 채 잠시 휴식을 가졌다. Ⅱ부에선 이탈리아 토스티의 곡과 ‘고향의 노래’, ‘그리워’, ‘뱃노래’ 등의 한국가곡들이 불려졌다. 독일 가곡과 이태리 가곡,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곡은 각각의 특징적인 선율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그 감성의…

  7.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인천에 나가살던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아들마저 그곳에 남겨둔 채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로지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였다. 간병인을 두자니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았고 도시생활을 불편해하는 어머니를 인천으로 모셔올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김씨의 귀향살…

  8.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후보 필승결의대회에 참석

    …우리당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지난달 30일 오영교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고향인 보령에서 열린 충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민종기 군수후보를 비롯해 김홍장·윤용만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당진군당원협의회 소속 당원 …

    당진시대
  9.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한장석 후보 “공직생활 경험살려 도정 견인차 역할”

    …음을 예로 들었다. 2000년 당진군 부군수로 발령을 받아 20여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부군수 재직시 평택과의 도계분쟁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자고 발의해 군수 결심을 받아 신청했고 결국 승소에 이르게 됐다며 자신의 역할이 밖으로 드러나진 않았지…

  10.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애견미용사 한희정씨 “애견미용사들이 삼겹살 먹는 이유 아세요?”

    … 다른 사람이 몸에 손을 대면 바로 물어버리는 녀석도 있어요.” 지난해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그녀는 경기가 풀리고 기회가 닿는다면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애견샵을 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애견미용사들이 즐겨먹는 음식이 있어요. 바로 삼겹살이죠. …

  11.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다. 그때가 1970년. 영화출연을 원했지만 단 한편에도 그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충…

  12.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0) 고대면 성산리] '포근한 봄'

    …향기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한 곡의 동요를 듣는 듯한 마을. 고향의 봄은, 어느 계절보다도 포근하게 우리를 감싼다. 앙상한 가지의 겨울보다. 잎이 무성한 여름보다. 분홍빛 꽃들과 연두빛의 새싹이 나올 때 쯤이면 밭이랑에서는 아지랑이 올라오고…

  13.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 심으신 나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외국산 소나무로 당시 교장 선생님의 고향집에서 직접 학교에 옮겨 심은 것으로 알고 있다. 심을 당시는 서 너 살 어린아이 키 정도였으나 지금은 10여m는 족히 넘을 만큼 키가 컸고 잎이 무성해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

    당진시대
  14. 200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택수 시인, 호서중학교 교사 -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의 교훈

    …업적을 남기셨으니 후손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나로서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아직도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며 진정한 사죄를 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교과서에 기술하고 …

    당진시대
  15.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했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산시장 직무대행을 역임하고 고향 당진에 와서 부군수로 공직을 마감한 나는 세인의 시각으로 보자면 관운이 없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소신껏 주민을 위해 일했기에 지난 세월을 한번도 후…

  16. 2006.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27일 ~ 4월 2일

    …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용띠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댓가를 얻을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7.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Interview 이강일 송산면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이젠 지역피해 최소화에 노력”

    … 과제는 이주민들의 보상 문제입니다. 그동안 터를 잡고 살아온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 하고 떠나야 하는 심정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또한 현대제철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다면 현대제철로 하여금 그들에 대한 책임도 외면하…

  18. 2006.04.03 · 인물·동정 · 김기연

    군의원 출마자 인터뷰 - 최치운 “공천, 확정만 남았다”

    …- 열린우리당에서 청년회장을 거쳐 당의 요직을 차례로 맡았었다. 이제는 고향을 위해 일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Q. 열린우리당의 공천은 언제쯤 확정되는가? - ‘가’선거구에서는 나 혼자만 공천을 신청했다. 신청할 것이라던 강영구 군…

    당진시대
  19. 2006.03.20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GS 수퍼마켓 최혜영씨 “카트로 치었을때 ‘미안’한마디 해주세요

    …있는 스포츠센터에서 헬스코치로 일했는데 객지생활이 힘들어 부모님이 계신 고향 당진으로 다시 내려왔다. 매장에서 막내이다보니 엄마뻘되는 ‘여사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혜영씨는 작년 사내 인기투표에서 1등을 하기도 했다. ‘여사님’들로부터 힘든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