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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1건
기간
1993—2026

3,881건 · '있는 가정' · 최근 기사부터164 / 195쪽

  1.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자원봉사 전문교육실시

    …여의 필요성 증대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여성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레크레이션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은 오는 9월26일부터 11월7일까지 가정복지회관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되…

    당진시대
  2.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7월26일 한참 더울 때다. 아산에 있는 하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충남도내 건축사와 공무원들이 값진 노동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

    당진시대
  3.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건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럽던 우리집의 대들보인 제가 쓰러지고 나자 우리 가정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다리가 아픈 것보다도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마음의 상처였습니다. 아내가 잠시 병상을 비운 사이 울기도 많이 울었죠. 불구라는 멍에, 그것이 저의 마음을 …

  4.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주체적인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분명 아직은 자녀들이 어리기에 염려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부모 품안에서만 살게 할 것인가! 어려서부터 한 인간으로서의 인권의식, 독립…

    당진시대
  5. 2002.07.21 · 지역사회 · 이희철

    여성지위 향상과 상담자 전문성 모색

    가정복지관 2층 예식장에서 여성주의 전문상담 교육이 열리고 있다.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화자)가 주관하고 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부녀상담소 상담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과 당진 여성의 지위를 한단계 높이기 위해 7월 둘째주부터 시작해 8월 첫째주까지…

  6.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가정과 사회의 문제들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됐어요”

    여성주의 전문상담 교육을 받고 있는 김화숙씨는 “평소 상담에 관심이 많았으나 도시에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기 때문에 강의를 듣기 힘들었다”며 “우연한 기회에 이번 교육이 있다는 걸 알고 수강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

    당진시대
  7. 2002.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넷으로 세금납부

    …부터 인터넷지로제(금융결제원), PC, 텔레뱅킹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전자금융 납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아직도 저조한 이용율을 보여 많은 납세자들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방세 전자금융 납부제는 납세자가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가…

    당진시대
  8. 2002.06.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생활법 교양강좌

    당진군이 실시하고 있는 제5회 주민교양강좌 아카데미가 26일 오후2시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장으로 재직중인 윤방부 연세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열리는 이번 교양강좌는 ‘윤방부 박사의 건강생활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당진시대
  9.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온국민이 월드컵 8강 진입으로 축제분위기에 젖어있는 가운데 당진화력발전소 5·6호기 기공식이 얼마 전에(19일) 있었습니다. 엄격한 통제 속에 엄선된 초청인사들만 들여보내고 지역주민들은 깜깜 모른 채 진행했습니다. 이 기공식이 분명 당진지역을 살리는 …

    당진시대
  10.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김현무 씨가 추천하는 세상에서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이름, 어머니

    …하는 시간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생각과 내가 만약 그 상황이라면 이라는 가정도 해보면서 책이 주는 여유를 오랜만에 긴 시간 만끽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느낌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업어서 낮잠을 재워야하는 치매의 시어머니와는 딸보다 더 친구 같은 며느…

  11.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치유하고 나아가 새로운 모습의 당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

  12.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마당

    …게 뜨거운 환호와 받았다. 당진청년회의소 이종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정, 학교, 사회, 국가는 청소년들의 삶을 보장하고 청소년 스스로가 행복을 가꾸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모처럼 학업의 긴장감으…

  13. 2002.06.03 · 지역사회 · 최종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 3일 ~6월 9일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 운세이니 신의와 도리를 다해 나가야 할 때.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일 보증·투기 주의. 5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6일 몸수, 손재 주의. 7일…

    당진시대
  14. 2002.06.02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여성회관 건립, ‘여성과’ 신설해야”

    …참여를 위해서는 여성정책을 바라보는 시각이 복지차원을 넘어서야 한다.” 가정복지회관에 있는 알뜰매장에서 만난 한화자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모든 후보들이 선거때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주장하지만 약속한 것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

  15. 2002.05.25 · 인물·동정 · 이희철

    박용규 군 소년체전 동상수상

    …에게 전했다. 지난해 아버지가 세상을 뜬 이후로 혼자 생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어머니에게 기쁨을 선물해드리기 위해서였다. 1종 생활보호대상자로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 끝내 동메달을 획득한 것이어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씨름이 재밌…

  16.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띠 꾀하는 바가 있다면 여의하게 이뤄져 높은 뜻을 펴나가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고 집안에는 경사가 겹칠 수니 매사에 공명정대한 처신으로. 운세예보 : 27일 몸수, 손재주의. 2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 29일 신액, 실물, 구설주…

    당진시대
  17. 2002.05.19 · 정책·행정 · 이희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합리적인 군정운영에 주력

    …속했다. 버그내장터 활성화로 당진경제 회복 장 후보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은 버그내장터 재현 및 활성화다. 그는 당진읍과 합덕읍을 두 축으로 성장하던 당진이 합덕경제가 지나치게 침체되는 바람에 현재 지역간 불균형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18.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있어 다양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대…

  19.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구설주의. 용띠 하늘에 맴도는 기러기처럼 몸과 마음만 수고로울 수. 가정에서는 가솔들의 의견이 서로 달라 티격태격 할 일이 있겠으니 허황된 꿈에 집착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1·22일 몸수, 손재수…

    당진시대
  20.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자민련 군수후보 김낙성

    …다”고 현직으로서의 경험을 밝혔다. 김낙성 후보는 “현재 군수가 가지고 있는 권한도 그리 많지 않지만 설령 권한이 많이 주어진다고 해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군정이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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