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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6건
기간
1993—2026

4,336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166 / 217쪽

  1. 2005.04.26 · 인물·동정 · 김기연

    故 김경태씨 영결식 열려

    …복을 빌었다. 추모기도와 헌화, 분향이 이어진 뒤 고인의 시신은 화장돼 고향인 논산시 강경읍 선산에 안장됐다.

    당진시대
  2. 2005.04.26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 일출횟집] “주위분들 도움 덕에 자리 잡았죠”

    …해 더욱 맛있는 회를 대접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한다.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인 김씨. 당진중학교 28회 졸업생인 그는 졸업후 서울에서 일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횟집을 하려고 지난 1998년 당진으로 ‘귀향’했다. 김씨가 귀향을 결심한 이유는 고향이기도 …

  3.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에선 벚꽃·매화축제가

    …상훈 순성면장은 “순성에는 문화관광요소가 많지 않아 지난 2001년부터 고향사랑 나무심기로 이곳 갈산 천에 벚꽃길을 조성했다”며 “축제를 성황리 마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쭔협찬:케이비전선(대표 김기백, 삼흥연사(대표 박용만), 영신건설(대표 …

  4.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진통제로 살아온 ‘기막힌 세월’

    …들킬까 한복차림으로 몸이 나아질 때까지 치료를 해야 했다. 몸이 나아져 고향인 한정리로 내려왔을 때 이씨의 모습은 거의 ‘거지’나 다름없었다고 한다. 집에는 전사통지서가 배달돼 있었고 이씨의 18연대는 해체된 상태였다(해체된 이유는 알지 못함). 머리…

  5.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2일-28일

    … 실물, 구설주의. 돼지띠 : 우연한 기회에 횡재의 기쁨을 누릴 운세. 고향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집에 눌러 있으면 적게 얻을 수고 움직이면 크게 얻을 수니 노력. 운세에보 : 2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6.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향이라 더 뜻깊었죠”

    … 통해 “마침 계기가 돼 송산1리 노인분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됐다”며 “고향이라 더 큰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4월18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원생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씨…

  7.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고 사랑하며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가 되면 고향 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 중국에도 한…

  8.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

  9. 2005.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지행 석문면 교로2리"30여년 전 왜목, 그리고 나"

    …들은 지금 모두 30대 가장이 되어 있다. 불과 20~30년 사이에 내 고향 왜목은 참 많이도 변했다. 풍성했던 어장은 사라지고 위락시설들이 들어선 지금 왜목의 모습은 평생 물질만 하고 살아 온 나에겐 아직도 낯선 풍경이다. 허나 어쩌랴. 흘러간 세월…

  10. 2005.04.12 · 산업·경제 · 이명자

    [도드람포크 직매장-대표 김국환씨]“고기맛 자랑하는 음식점서 선호”

    …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타이틀은 모두 따냈죠.” 고대면 용두리가 고향인 김씨는 인천에 나가 살다가 축산물 가공업 허가를 얻어 우강에 양념육 공장인 뉴서울식품을 세운 것을 계기로 낙향을 했다. 지금은 잠시 그 사업을 중단하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

  11. 2005.04.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농업 관계자 GS리테일과 업무협의

    …열기로 잠정 합의했으며 농수산과 관계자는 기존 코오롱마트에 납품해 오던 고향들녘(두부, 묵, 콩나물)과 정미면 느타리버섯 등이 지속적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GS리테일에 건의했다. 이밖에도 해나루쌀의 GS리테일 입점을 추진하는 방안과 GS리테일 고정고객…

    당진시대
  12. 200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경당진산악회, 아미산서 시산제

    …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오뚜기산악회(회장 임영선)도 함께 참여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재경산악회원들을 환영했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는 준비한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3.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창호 합덕읍 덕곡리 이장-연호방죽에서 흘린 ‘눈물이야기’]

    … 없는 것 하나가 바로 ‘눈물’이다. 내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이렇다. 고향친구들 대부분이 그랬듯 나 역시도 젊은 시절 소위 ‘상경’이란 것을 해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됐다. 직장생활이 수월하진 않았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더 참기 힘들었다. 어느 날…

  14. 2005.04.04 · 산업·경제 · 이명자

    “호텔같은 리모델링 원하세요?”

    …장경험을 쌓았다는 최민호(33)씨. 프리랜서로 독립해 그 첫 활동무대로 고향 당진을 선택했다. ‘이상디자인’은 전원주택이나 농가주택, 상가, 사무실 건축및 인테리어 사업을 한다. 최근 당진에도 대기업의 아파트 건축이 늘면서 이에 자극받은 기존 아파트 …

  15. 2005.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파관리소 당진분소장 염호선씨 발령

    …근무했으며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전북 고창이 고향인 염 소장은 지난 1994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부인 이정자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16. 2005.03.29 · 산업·경제 · 김기연

    [태안해경 왜목출장소 최성록 소장] “해기사 자격증, 어민들에게 큰 도움될 것”

    …993년 해경이 된 후 삼길포, 도비도, 난지도에서 근무해온 최 소장은 고향이 경남 남해지만 당진에서만 10년 가까이 생활해왔다. 왜목출장소장으로 발령받은지 20여일밖에 안 됐지만 이곳도 처음은 아니다. 인근에서 근무하며 자주 왜목마을을 찾아왔고 실제…

  17.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5일장의 ‘터줏대감’ 홍 선 태씨] “재래시장은 재래시장 다워야 발전”

    …장 한가운데로 차가 다니게 하면 안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옥금리가 고향인 그는 바닷물이 들어와 농사가 안돼 장사꾼으로 전환했다. 건어물을 취급하며 부인과 함께 합덕, 당진의 5일장에 나가고 있다. 합덕에선 소매를 하고 당진장에는 물건만 갖다준다.…

    당진시대
  18. 2005.03.2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고대2리 주민들 화합 체육대회

    【송악】 송악면 고대2리(이장 박상수)에는 지난 13일 고향봉사모임인 동우회(회장 이민석) 주최로 주민화합체육대회가 풍성하게 열렸다. 상록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외지에 나가 있는 출향인과 남녀노소 다수가 참가,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

    당진시대
  19. 2005.03.08 · 문화·교육 · 김기연

    [내포문화사 강진수씨] “당진의 모든 전화번호, 이 한권에 있죠”

    … 이들 외에 영업을 맡고 있는 양헌준 과장이 함께 일하고 있다. 당진이 고향이 아니기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듯 했지만 강 대표는 오히려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텃세가 덜해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워한다. 하지만 텃세가 없다고 사업…

  20.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용기가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고대면 고산이 고향이라는 주인 유근분(46세)씨의 말이다. 이곳의 주 메뉴는 바지락과 홍합 등이 들어간 해물칼국수와 ‘하얀 칼국수’, 수육 등이다. ‘하얀 칼국수’는 여느 칼국수와 다른 육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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