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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동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거동 불편' · 최근 기사부터17 / 19쪽

  1.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소망의 집 찾아 봉사 펼쳐

    …정영업 합덕읍 새마을부녀회장의 안내로 소망의 집을 찾은 목장회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목욕시켜 주고 밀린 빨래와 청소를 하는 등 소망의 집에 이웃사랑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김현희 회장은 “목장회는 직원들 가운데 봉사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

  2.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교리 부녀회 따뜻한 손길

    … 찾아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지난 19일 16명의 중교리 부녀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소망의 집을 찾은 부녀회원들은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목욕시…

    당진시대
  3. 2003.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회관 분산건립 '선심성' 논란

    …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처음에는 700평 규모의 복지회관을 계획했으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금은 세군데로 분리 설립하겠다는 것. 대규모 복지회관보다는 세군데로 분리 건립하겠다는 방안에 대해서는 노인회나 노인복지…

  4. 2003.03.23 · 정책·행정 · 유종준

    노인회관 분산건립 ‘선심성’ 논란

    …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처음에는 700평 규모의 복지회관을 계획했으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금은 세군데로 분리 설립하겠다는 것. 대규모 복지회관보다는 세군데로 분리 건립하겠다는 방안에 대해서는 노인회나 노인복지…

    당진시대
  5.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없다고 말한다. “우리 안사람이 더 효부예요.” 물론 아내의 도움 없이 거동 불편한 고령의 부모를 모실 수는 없었으리라. 굴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의 식성에 따라 부부는 주말이면 시간을 내 가까운 바다로 가서 굴을 따 아버지께 ‘굴죽’을 쑤어드린다고 한다…

  6. 2003.03.16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위한 위로의 손길

    …협의회(회장 권석윤)와 부녀회(회장 이은숙)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서산시 부석면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소망의 집을 찾아 떡국, 쌀, 김치, 옷 등 생필품을 …

    당진시대
  7.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어려운 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의 주인공은 우강면 창1리 안광준 이장. 안 이장은 명절이 되면 동네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모시고 목욕탕에 찾아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고칠 사람이 없어 파손된 집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있으면 손수 집을 고쳐주기도 한다. 또한 혼자사는 노…

  8. 2003.02.24 · 문화·교육 · 유종준

    효행 졸업생에 행운의 열쇠 증정

    … 효행의 주인공은 6학년 이한우 어린이로 이 군은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와 1주일에 세 차례씩 신장투석을 받으며 고생하는 아버지와 함께 정부지원 생활보호 자금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 군은 집안 일은 물론 몸이 불편한 아버…

  9.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개 속의 노인복지회관

    …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당진읍분회 유익동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분리 건립해야한다”며 분리건립안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도 “대규모 복지회관보다는 …

    당진시대
  10. 2003.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격의 기쁨보다 학비마련이 걱정

    …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향교로 오게 되었지만 15년 동안 신부전증을 앓아 거동이 불편한 부인 장 씨와 한참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다. 특히 큰 딸 보희(20)양은 향교로 온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방황을 많이 했었다. 아직도 많…

  11.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중1 때부터 1년반 동안 거동 못하는 할머니 밤낮으로 병시중 “아픈 사람 돌봐주는 물리치료사나 간호사 되고 싶어요” 오는 3월에 당진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혜진(당진중3) 양에게선 17살의 사춘기 소녀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마냥 이것저것 …

  12.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 물감을 집어넣었을까? 야무진 연옥이는 엄마가 할 수 없이 집을 비우면 거동이 불편한 오빠에게 밥을 차려준다. 양명순씨가 밖에 나갈 일이 있으면 걱정 말고 다녀오라며 오빠를 돌보는 연옥이다. 유치원생 같지 않은 그 어른스러움이 낯설게 느껴졌던 이유는 …

  13.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포리 보건진료소 신축 이전

    …을의 506세대 1천5백여명의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으며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한 방문진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 하는 보건의료기관으로 사랑받고 있다. 보건진료소가 쾌적하고 너른 시설로 옮겨짐에 따라 주민들은 신축이전을 계기로 …

  14.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인 양유리 양과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중증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양유리 양의 등·하교를 차량으로 지원하면서 서로 친구가 된 것. 양유리 양의 반친구들과 송산우체국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고 견학이나 소풍 때에는 …

  15.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계시는 분을 찾아가 머리를 깎아주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의 머리를 무료로 깎아주고 있다. 올해 당진군민대상 사회봉사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그는 30년 넘게 숨어서 이 일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몇 년 전부터는 극빈가…

  16. 2002.07.07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양질의 소방서비스 구현할 터”

    … 합덕소방파출소장으로 부임한 최 소장은 “독거노인, 장애인, 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응급상황 발생시 버튼 하나로 주소와 인적사항이 전달돼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휴대용 무선호출시스템인 무선페이징시스템을 이미 92명의 주민에게 보급했으며 앞…

  17.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봄직한 일로 여겨질 것이다. 당진군에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

  18.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문으로 아름아름 알려져 있다. 한번은 어떤 아들과 며느리가 중풍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함께 이 집에 머문 적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19. 2001.12.31 · 지역사회 · 손성진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열어

    …며 기린숯불갈비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안인모씨의 후원으로 열리게 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교인들이 차로 직접 모셔다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벧엘성결교회는 지난 3개월간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통해 모은 성금 90만원으로 합덕읍의 홀로 노인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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