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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기간
1993—2026

369건 · '좋은 선생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19쪽

  1.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만의 리그

    … 축구를 하느라 야단들이고, 특히 점심시간은 아이들이 공을 차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어서 5교시 수업시간에 맞추어 헐레벌떡 땀범벅이 되어 들어와 연신 부채질을 한다. 수돗가에서 씻고 들어오지 못한 녀석들은 땀에 젖어 교복단추를 풀어 헤치고 덥다고 수돗…

    당진시대
  2.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통에 볼펜을 넣어봤더니 딱 맞아서 필통 대용으로 썼다는 은주. 그 덕에 좋은 친구 수연이를 만났다고 한다. 그 후 둘은 붙어 다니면서 친구들을 웃기기 시작했고 축제 때는 단골손님이 되었다. 친구들의 입소문을 타고 어느 선생님의 귀에 들어가 예선을 치르…

  3.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해 부담스럽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 부담감의 실체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얘기를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그들 나름의 걱정이었다. 실제 토론시간은 몇시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

  4.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게 이쁘게 나는지 저희도 잘 몰랐거든요.(김은선·여·6학년)” “합창부 선생님처럼 저도 음악선생님이 돼서 제자를 키워내고 싶어요. 좋은 음악선생님이 되는 것은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해요.(박정은·여·6학년)” “연습때 다리가 아파서 혼났어요. 그런데 이…

  5.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봤다. 열심히 공부한 A는 100점이고 짝꿍인 B는 70점이었다. A는 선생님과 부모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았고 기분이 최고였다. B는 그런 A가 부러웠지만 나름대로 새로이 한자를 배우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아이들 일기장 검사를 하…

    당진시대
  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 5]당찬 새내기 여고생

    …지… □김진 : 우리 학교는 교과내용 이외에도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들을 선생님께서 일러주셔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편이죠. □김진희 : 저는 다른 학원에 다니지 않기 때문에 국어나 문학, 그리고 영어등 나름대로 하고 싶은 …

  7.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내 욕심이 있는 자리에 아이를 세워야 하기 때문이지 행복한 가정, 행복한 아이를 위해 엄마들이 모인 자리 이영남씨는 아이 셋을 가진 엄마. 아이가 셋인 데다가 제각각 나이터울이 많아 어디 한군데 비슷한 점이 없을…

  8.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실정에 따라 가정의 달 행사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정은 이러한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점이 많은 것 같다. 적지않은 어린가장들의 정서가 고려되지 않았을 뿐더러 초등 1·2학년생을 둔 맞벌이 부부들은 당황했다. 모두는 아니지만 과연 부모…

    당진시대
  9.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마당]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강산보다 꿋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

  10.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의로부터 한의학을 전수받아 당시의 그릇된 민간요법을 바로잡았다고 한다. 선생님이 잠든 사이에 몰래 일어나 의술의 비법이 적힌 책들을 베껴적으며 공부했다는 당시 할아버지의 필사기록은 아직도 한원장에게 보관돼 내려오고 있다. 할아버지는 특히 소화기계통과 …

  11.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비를 하고 있었다. 서기 2000년, 12월도 막바지에 이른 어느 햇살 좋은 날 국천이는 바쁜 짬을 내어 잠시 당진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일본어 강좌 두개를 신청하고 난 뒤였다. 서울에 사는 이모 한 분 댁에서 임시로 기거한다고 했다. 국천이를 만난 …

  12.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13.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의 강'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들' - 송악고 태권동문회

    …기가 끝나고 후배들과 같이한 뒷풀이 자리에서 이들은 자랑스런 후배들이 더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1993년 5월 ‘송악고 태권동문회’를 창립하게 되었다. 이들은 모임을 만들고 곧바로 거사(?)를 꾸몄다. 바로…

  14.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좋은 방송-SBS '10대의 반란'

    지난달의 좋은 방송 - SBS 창사 10주년 특별기획 4부작 ‘10대의 반란’ 10대들의 눈높이로 ‘교육문제’ 접근 7월 22일·29일(오후 10시50분)/ 7월 23일·30일(오후 9시50분) 방영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지하게 그들의 문제를 다루는 방…

    당진시대
  15. 2000.06.05 · 문화·교육 · 김태숙

    화가 구현숙-사물에 대해 더 솔직 할 수는...

    …것이었다. 작품만 하면 그것 자체가 나의 것이 되는 줄 알았는데 자꾸만 선생님들은 내가 빠져있다고 말했다. 1년 이상을 고민하며 이해하려 노력해도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이었다. 그동안 하던 모든 작업(그림들)을 그만두고 산책길에서 항상 나의 발밑에서 이…

    당진시대
  16.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바싹 마른 들풀 여덟 모둠이 있다. 지난 3월 반친구의 생일을 핑계삼은 선생님의 유혹(?)으로 학교앞 동산에 올라가 놀다가 숲속 자연탐험을 하며 따가지고 온 것들이다. 숲. 멀리서 볼 땐 한 빛깔, 한 뭉텅이었는데 막상 그 속에 들어가보니 풀마다 어쩜…

    당진시대
  17. 2000.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이달의 건강 길라잡이

    …들어 교통체증에 걸려 꼼짝 못할 때, 다음에 할일을 즐겁게 계획하든지, 좋은 음악을 준비해서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과거 일에 얽매이지 않는다 : 과거에서 완전하게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과거에 잘났던 것에만 집착하거나 실패했던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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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은 주부에서 할머니까지 여성학생 열여섯명이 앉은뱅이 책상 앞에서 열심히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책에 공책에 메모하느라 여념이 없다. 평소에는 못잡아도 30명 가까이 나왔다는데 이날은 뜻밖의 좋은 날씨덕에 이집 저집 일거리가 많았음직 했다. 선생님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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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선생님, 1학년때 선생님 어디 갔어요? 우리 둘이 만났었어요” 당진읍 김한선·김인옥·김용일 가족 용일이(12세)네 가족을 만났다. 용일이네는 당진읍 호서중학교 테니스장과 도로를 마주하고 있는 조그만 가게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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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제77주년 어린이날 현장스케치

    …날 어린이날 한마음 큰잔치에는 각 어린이집의 어린 원생들이 엄마·아빠, 선생님과 함께 어울리며 신바람나는 축제의 마당을 펼쳤다. 어린이들은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으로 팀을 나누어 나란히 줄을 맞춰 행사장에 입장했으며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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