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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77건
기간
1993—2026

3,577건 · '사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76 / 179쪽

  1.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교폭력근절 지원협의회 열려

    …협의회 회의에는 당진군수, 군의회의장, 경찰서장, 관계기관들과 각 종교·사회단체들이 참석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에 협조할 것을 합의하고 청소년 선도방안을 논의했다. 6월초 경찰서와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폭력근절대책협의회」가 구성된지 …

    당진시대
  2.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선군수의 취임 1주년에 부쳐

    …정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관료적이고 행정편의주의적인 관행이 공무원 사회 구석구석에 많이 남아있다. 특히 아직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접촉보다는 상부나 외부의 눈치를 보는 비생산적인 행정이 눈에 띈다. 둘째, 경영에 있어서 보조금과 세액에 전적으로 의…

    당진시대
  3.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더 가까운 군수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덧붙여서 이씨는 “각종 사회단체 행사나 애경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군수보다는 행정적인 업무와 창안을 열심히 하는 군수가 되기를 원한다”고 마지막 바램을 얘기한다. /류/ 조 영 금 송악면 가교1리 “발…

    당진시대
  4.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민선군수 취임 1주년

    … 전달하는 오성환 비서실장의 말이다. 도시계획과 관련해 찾아온 군의원과 사회단체 대표와의 면담을 갖고 김군수는 오전 11시에 열리는 농민상담소장의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이기 때문에 의견이 많을 수밖에 없지…

    당진시대
  5.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대규모 인사이동 앞둬

    …공무원 자신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다. 이번 인사는 곧 앞으로 공직사회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인사가 만일 지난 '기획감사실장 발령'과 같이 경력과 서열우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 때 누구보다 의욕이 떨어질 사람들이 바로 …

    당진시대
  6.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지역 연구모임」 발족

    …출신 정석모 의원등 23명의 농촌지역구 의원 전원이 참석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소값파동’에 대해 진단했으며 낙농육우협회 김남용 중앙회장과 엽연초조합의 정과용 중앙회장, 축협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발족된 연구모임의 회원들은 1개…

    당진시대
  7.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

    …자동 송악면 번영회장이 자리를 갖추자 술렁대기 시작했다. 김병량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 먼저 지정토론자 임형락, 구자동씨는 각각 두 읍면 도시계획 변경(안)에 대해 신랄하게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임형락씨는 “도대체 이 도시계획이 도시형인지…

    당진시대
  8.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원폭력' 현안 급부상

    …동 대통령도 국정의 제1과제라고 선언하고 나선 '학교폭력근절'이 군 지역사회에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31일 당진경찰서는 당진군내 22개 각 중등학교 교감과 바르게살기 군지역협의회, 새마을운동 군지회등 사회단체 대표들을 참석시킨 가…

    당진시대
  9.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경예산 105억 상정

    …백만원의 증가분이 있었다. 세출예산으로는 ▲일반행정 31억7천6백만원 ▲사회개발 42억4천8백만원 ▲경제개발 16억4천2백만원 ▲민방위비 2억3천7백만원 외에 쓰레기 위생매립장 기채 상환이자 8천만원등 채무상환 9천만원이 계상되었다. 군이 상정한 이번…

    당진시대
  10.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였을까. 언뜻 생각하기에는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등을 주물럭거리는 사람들이 이 나라와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보면 그들은 한낱 겉으로 드러난 물거품의 존재가 아니겠는가. 그…

    당진시대
  11. 1996.05.20 · 정책·행정 · 장덕기

    새로운 사고로 세계에 맞서자

    …으로 얄궂기도 하다. 세월은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다. 시간은 사회구성원이나 그들의 의식, 그리고 가치관까지 바꾸어간다. 변화는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아주 은밀히 진행되어 어떤 계기에 비로소 확연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지금 진행중인 1…

    당진시대
  12. 1996.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어린이집 ‘폐소’논란

    … 지나지 않으면 개축할 수 없다'는 도의 방침이 있었다며 이미 91년 '사회복지법인 설립후 매각한다'는 결정아래 수년에 걸쳐 진행된 문제를 군의 감정에 치우친 처사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진시대
  13.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 당진군청년연합회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청년연합회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지구를 지키는 환경파수꾼” 개성있는 산하단체로 구성 현재는 특우회로 넘어가 있는 학유구락부, 우신회, 구월회 이 3개단체가 모여 ‘봉사하는 청년상을 구현하고 우리고장 발전에 …

    당진시대
  14. 199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승의 날 미담, 사은의 편지공모

    …되어 있다. 응모작품은 소정양식에 주소, 성명, 전화번호를 명기해 군청 사회진흥과(50-3251)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당진시대
  15.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이력서

    … 정책위원 -민주당 충청남도 도지사 후보 비서실장 -당진정치연구소 소장(사회복지사) ■공약 -깨끗한 정치, 투명한 정치, 도덕정치구현 -대규모 농산물 물류기지설치 및 공영도매시장 유치 -12개 읍면 균형발전위한 지역민 중심의 공청회 제도 운영 -농지 …

    당진시대
  16.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진짜 머슴, 치열한 공방

    … 인간적인 김현욱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주장한 김후보는 4년동안의 종교,사회활동, 교육활동을 열거한 뒤 그동안 지켜본 김영삼 정부의 실정과 지역개발의 헛점을 꼬집었다. 여기서부터 김후보의 ‘자민련 집권설’이 포문을 열기 시작했다. 김후보는 중부권뿐만 …

    당진시대
  17. 1996.03.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부자탄강 2547년 춘기석전제 거행

    … 당진향교 이재룡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도덕이 땅에 떨어진 타락사회가 된것은 가정, 학교, 사회교육이 올바로 서있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웃어른이 모범을 보여 잘못된 것은 시정해주고 학교에서는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한편 유림들이 앞장서 공부자의…

    당진시대
  18. 1996.03.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월초 토론회 열기로

    당진청년회의소(회장 박권병)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총선후보자 초청토론회 개최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이사회는 토론회 일정을 오는 4월 초순으로 잡고 토론방식은 지난 6.27선거때 지역사회연구소가 실시한 패널 질의형식으로 결정했다. 패널은 …

    당진시대
  19.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기로 일궈 온 ‘열쇠인생’ 10년 - 당진읍 시장열쇠 정승만 씨

    …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전남 보성이 고향인 정씨는 열다섯살 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생각만해도 그렁그렁 눈물이 맺힐만큼 진한 고생을 맛보며 살아왔다. 몸까지 편치않아 한 직장에 머물지 못하고 바닥생활을 전전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 일을 접하게 됐…

    당진시대
  20.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구로 또는 일시적 유희적인 방법으로 남용되고 부도덕적인 형태로 변모하여 사회를 혼란하게 하며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행위를 볼 수 있다. 그렇다고 X세대들이 말하는 쉰세대(음식물이 한물가면 쉬었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온 은어?)들은 올바른 사랑의 가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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