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2건
기간
1993—2026

692건 · '여름 좋은' · 최근 기사부터18 / 35쪽

  1. 2014.06.28 · 환경·안전 · 임아연

    [놓치지말아야할영농정보]집중호우 대비 벼농사 관리

    …름병, 벼멸구 피해 등이 우려되므로 병해충을 예방토록 한다. 본답 관리 여름철 비가 오는 기간이 많을 경우 일조시간 부족으로 벼가 웃자라 연약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일찍 심은 조생종 벼의 경우 이삭거름은 이삭 패기…

    당진시대
  2. 2014.06.21 · 산업·경제 · 박초롱

    더운 여름 막걸리 한 잔 할까유~?

    …쌀막걸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면천샘물生쌀막걸리는 시원한 청량감과 향기 좋은 술로 알려져 꼭 면천막거리만 마시는 마니아 층이 형성돼 하루에 700상자 이상 출하될 만큼 그 인기가 좋다. 막걸리 주조에는 쌀과 함께 물맛이 가장 중요하다. 면천샘물生쌀막걸…

  3.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합덕읍 농촌지도자회 서정돈 회장 “다양한 기사 더 많아졌으면”

    어느새 여름이 찾아와 밤꽃이 피고, 호박, 오이 넝쿨이 뻗어간다. 그만큼 농업인들의 손길도 분주해 지고 있다. 가장 바쁜 시기에도 서정돈 농촌지도자회 합덕읍 회장은 농업·농촌에 관한 일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하다.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농업사회에…

  4. 2014.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향기로 몸과 마음 치유하세요”

    좋은 ‘향’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불면증, 집중력 향상, 새집 증후군 방지, 비염 예방 등 각기 다른 효능을 갖고 있다. 향초는 심지가 타 들어가면서 공기 중의 잡내와 먼지를 함께 태우며 탈취, 방향, 제습, 보온 등 여러 매력을 가진 …

  5. 2014.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음식으로”

    어느 덧 흐드러지게 피였던 봄꽃도 지고 점차 여름에 한발씩 다가서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이면 시원한 음식을 찾기 마련이다. 특히 이상기후로 지난해 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벌써 부터 곳곳에서는 여름철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주는 5월을 맞아 …

    당진시대
  6.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 곳인 만큼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낸다. 초봄에는 왕벛꽃길을 여름에는 수영장을, 가을에는 국화정원과 메밀꽃밭이 있고 겨울에는 눈썰매를 이용할 수 있다. 아그로랜드 둘러보기 Tip 목장의 대부분이 흙길이기 때문에 비 온 직후에 방문하면 불편함…

  7.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푸른 파도가 포말로 부서지고, 베란다에는 고래 이빨이 표현돼 있다. 한 여름에는 고래등에서 약 1m 높이의 분수도 나와 집의 온도를 식히는 역할까지 한다니 눈으로 보는 재미가 더해져 1석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래 집 옆에 지은 별채는…

  8.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 캐낸 자연산 굴을 이용해 돌솥굴밥을 내놓고, 봄철에는 주꾸미와 실치, 여름에는 바지락 비빔밥과 연냉면, 가을에는 전어와 대하를 선보인다. 특히 사계절 내내 맛을 볼 수 있는 간재미회무침과 박속낙지가 인기가 높다. 이밖에도 싱싱한 횟감을 도톰하게 썰어…

  9.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구남매 캠핑바베큐도심에서 느끼는 캠핑 바베큐의 맛

    …남아 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유지한다. 특히 어머니 한선숙 씨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하는 것에 가장 많은 힘을 쏟는다. 한선숙 씨는 “좋은 품질의 육류만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있어 같은 가격대의 육류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며 “손님들…

  10.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지난호에 이어)

    …주민들과 만나는 직원들이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주민들에게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잇는 것”이라며 “부서에 따라 불이익과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명선 의원 - 민원처리과 “모범음식점 CCTV설치해 신뢰 확보” 김명선 의…

    당진시대
  11. 2013.12.08 · 지역사회 · 박초롱

    “그리운 우리마을의 옛모습”

    … 때 살던 집이다. 동네사람들 모두 “산 밑 첫 째 집”이라고 불렀다. 여름 즈음이면 개구리 우는 소리에 잠을 못 자 뒤척이곤 했다. 개발로 마을이 없어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흩어졌다. 마을이 없어지지 않았으면 지금쯤 옹기종기 모여살고 있지 않을까라는 …

  12.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 수 있습니다.” 라메르 제품들은 푹신한 창과 신축성 높은 천연가죽 등 좋은 재료를 이용해 신발을 제작하고 있다. 윤 대표의 신발들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소성을 갖춘 수제화로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과 장인의 손을 거친 꼼꼼함이 더해져 고객들의…

  13.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이게 해주는 게 바로 갈치 속 젓이다. 봄에 갈치의 싱싱한 내장을 꺼내 여름까지 숙성시킨 것으로 충분한 발효로 잘 삭힌 것을 김치 담그는 데도 사용하고 있다. 맛이 고소해 쌈장 대용으로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동해일식에서는 해초쌈과 함께 갈치 속 젓을…

  1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어느 새벽, 봄의 향내가 가시고 푸릇한 냄새를 풍기며 조용한 밤공기가 여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

    당진시대
  15. 2013.10.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추워지는 계절, 뜨끈한 칼국수 어떠세요”

    …곧 바로 들여온 재료다 보니 신선함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다. “지난 여름에는 시원한 콩국수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죠. 순성에서 재배된 콩을 직접 갈아 만든 진한 콩물의 고소함이 손님들에게 좋은 점수를 얻었던 것 같아요. 이제 여름철 효자 메뉴로…

  16.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땅은 거짓말 안 하니께. 심은 대로 거두는 거여.”

    …이 분주하다. 누렇게 고개 숙인 벼를 수확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뜨거운 여름 내, 땅의 기운을 품고 자란 고구마 또한 줄기를 따라 주렁주렁 영글었다. 푸른 하늘 아래 붉은 땅에서 고구마를 캐는 김장식(고대면 슬항2리·65) 씨는 “가을만큼 좋은 계절이…

  17.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시상식…

    당진시대
  18.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 보였다.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방과후학교는 평일, 토요프로그램,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평일 프로그램은 22개 부서, 토요프로그램은 3개 부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3개 부서로 운영된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다양화…

    당진시대
  19.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대상 수상한 기지시줄다리기 인간문화재 장기천 옹전통 이으려 ‘줄’에 바친 인생

    …축제가 끝날 때까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여름 내 장마가 길어지진 않는지, 좋은 볏짚을 확보할 수 있을지 온통 ‘줄’ 생각뿐이다. 기지시줄다리기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고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20. 2013.09.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가위 선물은 당진 농·특산물로

    해풍 맞고 자란 농산물부터 이색가공품까지 다양 어느덧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산들산들 가을바람이 분다. 들판에서도 가을볕에 무르익은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 분주해질 터. 며칠만 있으면 일 년 결실을 맺는 넉넉한 추석 명절이 다가온다. 해를 거듭할수록 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