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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0건
기간
1993—2026

530건 · '우리들 마음' · 최근 기사부터18 / 27쪽

  1.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놀이터였던 장고항 앞바다가 그립다 - 김은영(석문면 장고항리)

    …오빠랑 함께 게, 소라, 바지락, 낚지, 맛조개, 굴 등을 잡으며 놀던 우리들의 놀이터였다.(아래 사진) 그리고 여름에는 우리들의 수영장이기도 했다. 사진(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까무잡잡한 내 피부는 장고항 앞바다가 만든 작품이다. 삼봉초등학교…

  2.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깨닫는 중년 이후 - 최연이(신성대 교수)

    …러나 『중년이후』는 이처럼 정체된 듯한 중년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마음 한 구석에 중년 이후의 삶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는 책이다. 삶을 바라보는 안목은 온갖 시행착오를 겪은 중년 이후에나 얻을 수 있기에 중년 이후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인생이라고…

  3.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남미현 부녀부장이 추천하는 마른 가슴을 적시는 한편, 한편의 글들

    …히 제가 책 한권을 소개한다는 것이 독서를 하시는 분들께 너무나 송구한 마음입니다. 늘 생각하기를 착하게,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가득 하지만 바쁜 생활을 핑계로 그리 하지는 못하면서… 지난 겨울 온로타리클럽 백숙현 회장님께서 …

  4.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 에서 읽었듯이. 조민호에게 기대를 걸어도 되는 이유 조민호가 를 통해 우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버림받은 그들(혹은, 우리들)의 밑바닥에서 솟아오르는 힘의 원천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었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 그들(혹은, 우리들)처럼 …

    당진시대
  5.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지치는 줄도 모르고 찰칵, 우연히 사진을 찍었었다. 뒷산의 나무를 베어 우리들 손으로 직접 지은 것이기에 이 곳에 모여들면 신자들의 얼굴엔 기쁨이 충만했다. 그렇게 20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기도문을 낭독하고 우리들에게 이러한 기쁨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

  6.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들이 하도 많으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헷갈리기도 한다. 사람들 마음에 새겨진 각자의 양심들은 어디로 가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힘을 갖기 위해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다들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가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

    당진시대
  7.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을 키우며 특히 우리 큰 딸 나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특히 엄마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많은 것을 자제하며 살았기에 가끔은 “나는 나 혼자 컸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그런 내가 아이를 키우며 그렇지 않다는 것…

    당진시대
  8. 2002.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체감온도(體感溫度) 이야기

    사람이 생활하는데 가장 느끼기 쉬운 것은 추위와 더위이며 이것은 우리들의 생활상태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으로 동시에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추위와 더위에 대한 느낌은 기온의 변화에 따라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가 느끼는 추…

    당진시대
  9.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다. 말이 기념이지 일주일 내내 야근을 하다시피 해 지치고 늘어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신문사 직원 모두가 길을 나선 것이었다. 투철한 직업의식인지 맘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10.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활기찬 기업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이 그리 많지 없다. 기업입장에서 행정을 해본 경험이 일천하다. 그러나 우리들이 가야할 길은 분명하다. 스스로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을 위해 일하는 마음가짐과 행태(行態)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충남도에 가니까 정말 잘 해주더라…

    당진시대
  11.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자신을 용서하지 말라

    …회규범으로서 법률은 도덕보다는 하위개념이다.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바람이지만 이러한 도덕사회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하기 때문에 법률의 권위만이라도 확보되어 질서가 성공적으로 유지된다면 훌륭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도덕사회는 이상…

    당진시대
  12.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와 정이 싹 텃다. 그 운동은 단지 담장을 허무는 것이 아니라 이웃간에 마음의 벽을 동시에 허무는 것이다. 우리는 대구 어느 마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통해 우리들이 목말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인듯 하다. 우리는 급변하…

    당진시대
  13.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교에 들어와서 처음 방학이란 걸 경험한 서른 세명의 아이들은 그새 몸도 마음도 한 뼘이나 커버렸다. “외할머니 댁에 엄마랑 놀러갔구요. 우리 할머니가 밭일하실 때 도와드려서 칭찬 받았어요(양동이에 물을 받아놓고 친구들이랑 물놀이 했어요(오기호).” “…

  14.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어졌어도 백성들은 그대로 남아있으니 누군가 한 사람은 살아 남아서 오늘 우리들의 결의를 역사에 전하고 의지할 데 없는 백성들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 회의의 중론이었다. 결국 전체의 의견을 모아 한 사람을 선택했는데 그가 바로 조선왕조 519년 역…

  1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1961년 초여름 석문중학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들은 이준용 담임 선생님과 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뒤줄 왼쪽부터 최길순, 홍희표. 이경숙, 인명숙, 조문자.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16.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17.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경용/새날을 바라며

    최경용 ▷당진군배드민턴협회장 마음속에 바람이 불면 산을 찾는다. 6월 그 뜨거운 태양의 열기와 삶의 열정들이 겹쳐 몸살을 앓을 때 그 산밑 평지, 축축 늘어진 아카시아 나무의 잎가지로 이마를 식히고, 겹쳐 놓았던 마음의 짐들을 하나, 둘 내려놓는다. …

    당진시대
  18.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되지 않고 구식인 것들도 대접을 받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그만 보는 사람 마음도 확 편해지고 만다. 현관 바닥 한쪽 귀퉁이에 있는 손바닥만한 꽃밭도 재미있고 앙증맞다. 하지만 이 정도는 막 문을 열고 맞아주는 안주인의 화사하고 밝은 얼굴을 보는 순간 ‘…

  19.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 정책혼란의 와중에서 무력증에 빠진 정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도 무더위 속에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 시기에 이 책은 분명 타는 목마름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참으로 귀찮고 두려운 것이다. 그런 …

  20.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5]논 닷마지기

    …. 큰것으로 작은것을 취한것 같은 단면이었지만 전체를 볼 줄 아는 그의 마음속에는 항상 큰 세상이 있었던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하나로 하나이상을 만들어야 보람으로 삼는다. 그러나 그것은 장사하는 방법이고 세상 늘려가는 지혜는 아니다. 벌써부터 일년후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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