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남들은 중학교를 간다 야단들일 때 나는 나이 14세에 가정을 조금이라도 책임져야 했었습니다. 그러니 글을 쓴다는 자체가 쑥스럽고 초등학교도 간신히 졸업한 내 작품이 얼마나 박작이겠습니까. 하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어렸을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5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25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들은 중학교를 간다 야단들일 때 나는 나이 14세에 가정을 조금이라도 책임져야 했었습니다. 그러니 글을 쓴다는 자체가 쑥스럽고 초등학교도 간신히 졸업한 내 작품이 얼마나 박작이겠습니까. 하지만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어렸을 때…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받게 된다. 가정은 행복과 아름다움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고통을 가지고 있는 곳 이기도 하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폭력이 난무하고,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온갖 노력이 행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어릴 때…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 회장은 “쑥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회원들과 화합해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발전에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1999년 이 회장은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 “40주년을 눈앞에 둔 시점에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그만큼 책임감도 커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송 회장은 ‘우리는 하나, 사랑과 봉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0여명의 클럽 가족들과 단결, 화합해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그랬지만 직원 구하는 게 만만치 않았다”며 “시골의 병원이라면 어디에든 있는 애로사항이지만 이 때문에 병원 운영이 조금 어렵다”고 말했다. “시골에 계신 분들은 몸이 아파도 제 때 병원을 찾지 못해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또 약이 …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즐기다’라는 의미가 좋아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해송미락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것은 김덕수 대표의 아내 이선숙씨이다. 그녀는 잔치음식을 만들다가 그 실력을 인정받아 중앙장례식장에서 주방팀장으로까지 근무했던 베테랑 조리사다. 회도 회지만 해송미락…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고 있다. 주민들이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면서 일부에서는 이에 대한 책임공방마저 일어나고 주민단체 사이에 갈등의 조짐까지 일어나고 있다. ‘당진망신살’ 부정적 견해도 KBS는 첫방송을 위해 지난달 26일경부터 대대적인 취재를 시작, 31일부터 연이…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의 대부분을 사회에 다시 내놓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기부란 ‘사회적 책임’이 아니라 ‘생활의 방식’입니다. 자식에게 기업을 물려주기 위해 온갖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는 한국의 부자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돈을 모으는 방법과 쓰는 방법을 아는…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라이온스, 로타리, 와이즈멘, 포순이순찰대, 오래전부터 지역의 소방을 책임져온 의용소방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단체들이 회원들의 계량할 수 없는 시간과 물질적인 봉사로 우리 주위의 어려움은 물론 지역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우리 주위를 푸근하…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들판을 가로지르며 이리저리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는 꼭 황소가 엎드려있는 형상같다고 해 우강(牛江)이라고 했다. 예당저수지에서 발원해 아산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같은 강을 삽교천이라고 관에서 지어 부른다. 황량한 들판에 처마를 맞대고 옹기종기 모여 …
2008.01.28 · 지역사회 · 전수진
“책임감의 막중함을 느끼지만 역대회장님들의 도움을 받아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8일 제14대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이대형씨는 올해 노인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의사를 하고 있는 회원…
2008.01.14 · 지역사회 · 최운연
… 소요는 크지 않았다”며 “협력업체의 부도라고 하나 회사로서는 도의적인 책임을 느껴 수습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협력업체의 부도로 공사는 중지되었지만 공사기간이 한달여나 여유가 있어 준공이나 입주날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공사 재개를…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인기가 좋은 것은 흑염소전골. 약재로만 알려진 흑염소를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색적이다. 고산흑염소를 운영하기 전 갈비전문점을 7년간 운영해온 부부는 평범한 음식에서 벗어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고산흑염소의 맛을…
2007.10.22 · 지역사회 · 김기연
…개발행위 제한을 해놓고 있다”고 성토했다. 대책위원회의 집행위원을 맡고 있는 김민수(당진읍)씨는 “군청이나 국가에서 개발하는 것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군청이 사기업에 개발을 맡긴다는 것은 주민들의 운명을 사기업의 이익 속에 내던지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2007.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럽사회에는 상류층의 의식과 행동을 지탱해온 정신적 뿌리라 할수 있는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다. 이는 프랑스어로 사회지도층의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책임(명예)과 의무를 의미하는 뜻으로 신분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
2007.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된 내용을 그대로 내보낸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해당 지역신문의 대표의 책임성 있는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인화씨에 대해서도 “이씨의 주장은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날조해 자기네 영토였다고 주장하는 것과 일본 역사학자가 토기를 묻어 꺼내고 이를 …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세심한 부분까지 공정성을 기할 수 있는 언론이 됐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과 군정소식을 접하고 있다는 김연곤씨는 현재 석문국가산업단지 대책위원회 총무로 활동하면서 지역언론에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석문국가산업 …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한성아파트 주민들과 맞은편에 지어지고 있는 일신건영 휴먼빌 아파트 공사현장간의 마찰이 끝나고 않고 있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주민들과 휴먼빌 아파트 공사현장간 벌어진 보상비 협상 과정이 공개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15억원 vs 1천…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표) 회장은 임원으로서 두루 활동을 거친 후 회장을 맡게 됐지만 걱정과 책임이 먼저 앞선다고 말했다. “지난 8년 동안 느낀 것이 참 많습니다. 봉사는 실천이 어렵습니다. 겉치레는 할 수 있어도 내면의 참 봉사를 이루기는 힘듭니다.” 이 회장은 로타리…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9일 당진로타리 30주년 행사를 치르고 새롭게 이끌어가는 입장에서 책임감이 크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지난 30년간 역대회장님들이 쌓아온 실적에 누가 될까 걱정이 앞섭니다. 31년째를 맞아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봉사의 눈길을 돌릴 때가 됐다고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