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 형 락(당진읍 번영회장)
…않아 오랫동안 주민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군에서 법적인 규제를 얘기하는 것은 원론적인 입장일 뿐이다. 셋째, 신시장 지역에 대한 대안이 없다. 네째, 시가지 중심부에 자연녹지를 존속시킨 것은 지역의 의지인지 주공이나 토개공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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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3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95 / 199쪽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않아 오랫동안 주민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군에서 법적인 규제를 얘기하는 것은 원론적인 입장일 뿐이다. 셋째, 신시장 지역에 대한 대안이 없다. 네째, 시가지 중심부에 자연녹지를 존속시킨 것은 지역의 의지인지 주공이나 토개공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분한 협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책없이 어느날 갑자기 폐쇄한다는 것은 당사자들에겐 사형언도나 마찬가지지요. 또 주거지역이나 공업지역에 있어 교통이 가장 중요한 기반인데 재정비안에 따르면 도로는 잘 내놓고 주변을 녹지대로 묶어 놓거나 준공업지역을…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야지 좁은 군청회의실에서, 그것도 당진도시계획과 함께 설명회를 가진 것은 문제”라며 송악단독으로 설명회를 가졌어야 한다고 말한다. “20년동안 아무런 도시계획없이 지낸 송악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구자동 번영회장은 “앞으…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 문제가 없다는 것. 유의원은 특히 적정한 보상없이 건물을 철거하라는 것은 억울한 처사라며 소송을 제기한 배경을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소송의 실무기관인 당진군은 “국유재산관리법상 행정재산은 시효취득대상이 될 수 없으나 대법원 판례에 국유지 시…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90%의 민원인이 사전 약속없이 찾아온다. 이를 두고 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민선단체장과 주민사이의 벽을 허문다는 점에선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지만 단체장 소관이 아닌 민원을 계속 접함으로써 업무가 적지않게 지장을 받는다는 것. 실제로 군청직…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인사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이 되었다. 물론 이들을 우선 등용하는 것은 인사 때마다 군이 주장해온 ‘공직자예우와 사기진작’과도 무관하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은 ‘군의 장래를 짊어진 과도기의 공직’사회를 생각할 때 최선의 길이 아님은 명백하다. 탈…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환경을 걱정하는 것은 자신도 마찬가지”라고 전제한 뒤 “한보화력에 대해 군이 반려했을 때 만일 행정소송에서 한보가 이긴다면 담당공무원은 ‘직무유기’다”라며 “반려는 건축위원회 위원들과 상의한 후 …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에 공해가 적다고도 주장하지만 화력은 공해 1급에 해당하는 공해업종인 것은 분명하다. 만일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면 우리도 받아들이겠다. 주민이 선출한 민선군수인만큼 주민의 입장에 서서 한보화력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해주기를 바란다. 군수는 환경문제…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추가하는 정도의 규모로 하라고 이용남 사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석문공단문제로 주민과 이견을 보…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모르고 살고 있다. 우리가 역사를 말하고 역사의 뒷자락을 뒤적거리는 것은 역사로부터 교훈을 배우자는 것이며 어리석은 반복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닌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현충일과 6.25사변일이 들어있다. “아! 잊으랴 어찌 우리 …
1996.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보육위원회가 3월 12일의 폐소결정을 뒤엎고 다시 유보결정을 내린 것은 버그네 어린이집 자모회를 비롯한 일부 합덕주민이 도에 제기한 민원에 대해 충남도가 새로운 말미를 던졌기 때문인데 도는 민원인들에게 버그네 어린이집의 증개축비를 지원해줄 의사를…
1996.05.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렵다는 것이 주민들의 의견이었다. 이에 농진측은 ‘선착장의 위치를 바꾼 것은 휴양시설의 쾌적성과 함께 배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면서 ‘선착장이 전천후의 역할은 하지 못하지만 약간불편한 점은 서로 감수하면서 이용해야 하지 않느냐’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1996.05.20 · 정책·행정 · 장덕기
…하고 있다. 충청권도 특정 정치인의 의도대로 극심한 지역성을 보였다.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추종하여 안주하기보다는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고 소신껏 일하는 인물이 필요한 때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지역편중은 반…
1996.05.13 · 정책·행정 · 최종길
…는 “재판이 끝나기도 전에 재선거문제를 거론하면서 군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은 주민의 선택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건이 정치적 의도에 의해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미 정치적으로 해결될 문제라면서 최근 거론되고 있는 재선거가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강…
1996.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낼 수 없는 상황에서 믿고 맡길만한 유일한 공립보육시설을 폐소하는 것은 복지정책에 어긋난다'며 군의 폐소조치에 크게 반발했다. 또 이들은 '일체의 주민여론 수렴과정없이 합덕읍민이 기부채납한 시설을 군수가 임의로 매각 또는 폐소하는 일이 경악스럽다…
1996.04.29 · 정책·행정 · 김태숙
…. 이미 민원이 산적한 두 사업장을 시찰하면서 대략적인 현황만 둘러보는 것은 대책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아니지 않느냐는 것. 이번 심지사의 방문은 거의 비공식으로 진행돼 주민초청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따라서 시기에 비해 여전히 형식에 치우쳤다는 …
1996.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대 이상의 가격세를 보여왔다. 그런데 이처럼 한우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농가의 꾸준한 사육두수 증가와 불경기로 인한 한우소비율 저조 때문인 것으로 당진축협에서는 풀이하고 있다. 축협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한우사육두수는 259만4천마리로 소값파동이…
1996.04.29 · 정책·행정 · 김태숙
…을 퍼붓고 있으나 한편에서는 도지사 시찰에서 명패가 없다고 자리를 뜨는 것은 주인된 자세가 아니지 않느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1996.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할부금의 지급을 거절하시면 됩니다. 18개월 할부로 6개월까지 불입한 것은 할 수 없고 7개월부터는 지급을 거절할 수 있으니 신용카드사에 내용증명으로 항변권을 행사하십시오. 자료제공:(사)한국부인회 당진군지회 ■소비자 고발센타:52-9898
1996.04.22 · 정책·행정 · 장덕기
…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지역의 대표로 유권자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타후보보다 사람의 마음을 더 많이 움직여 표로 연결시켰으니 선량의 자격이 있고 일생에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한 것이다. 당선자는 상대보다 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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