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체 ·탐 ·방 | 서초꽃화원 - 엄마 같은 마음으로 키운 꽃, 기쁨으로 드립니다
…사람에게도 꽃을 주고, 가장 기쁜 일을 맞은 사람에게도 꽃을 주잖아요. 하나의 꽃일지 몰라도 그 속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죠. 꽃을 키우는 데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가족 하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에게도 꽃을 주고, 가장 기쁜 일을 맞은 사람에게도 꽃을 주잖아요. 하나의 꽃일지 몰라도 그 속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죠. 꽃을 키우는 데에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손끝하나 움직일 수 없는 전신마비의 어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아내와 자식도 도시에 남겨두고 홀로 낙향해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벌써 7년째, 그는 어머니의 세끼 식사를 꼬박 챙겨주고 대소변을 가려주며 목욕과 미용까지 도맡아 …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억될 것 같다. “공기 좋죠, 인심도 너무 좋고 모두 친절하세요. 단 하나 아쉬운 것은 서비스인데요. 부산에선 전화고장신고를 하면 몇시 몇분까지 방문하겠다고 정확히 시간을 말해주는데 여긴 오전에 갈께요 이럽니다. 그러면 오전내내 아무데도 못나가고 집…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삶의 목표다.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가족과,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농아들이 그들의 언어인 수화를 배워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리고 의사소통의 부재로 생겨나는 온갖 오해들을 풀어주는 것, 그 일들을…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고광기 교장은 “학생들이 우리가 먹는 우유가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낙농체험을 통해 노동의 소중함과 송아지의 탄생에서 생명의 중요함을 깨달았을 것”이라며 “또 자연의 선물인 우유를 통해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된 유익한 목장의 하루…
2006.04.03 · 정책·행정 · 이희철
…나올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준비되어야죠. 장애인 문제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충남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구자만(47세) 지회장은 차분하게 장애인 관련 문제에…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도착했는데 평생에 처음으로 간 바깥사돈 이현구(李晛九:75)씨의 온 가족은 성대한 환영으로 격정에 빠지고 말았다. 큰며느리 이성희(李成姬,40) 첫째 큰 손자 호민(浩旻:中3年), 손녀 예림(禮林:12 초등6年) 안사돈 진동순(陣東順:70) 아들의…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얻어 공동경작을 하기도 했다. 비록 소득은 얼마 안됐지만 소득보다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교인들이 똘똘 뭉쳤었다는 사실 자체가 내게는 더욱 소중한 기억이다. 첫 번째 사진은 바로 그 시절 한정교회의 여름성경학교 장면이다. 선풍기 한대 없…
2006.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기로 파종을 하고 농약을 살포하는 ‘초국적 기업농업’을 하는데 한국은 가족끼리 먹고살려고 농사를 짓는 영세한 ‘가족농’이다. 따라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우리 농업농촌과 농업관련 산업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상황이 될 것은 너무나 …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끊겨 해산되고 말았다. 지금도 가끔씩 야구연습장에서 500원짜리 동전 하나로 아쉬움을 달래보기도 한다. 네 번째 사진은 2001년 가족들과 사이판으로 여름휴가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것이다. 태평양전쟁 중 징용으로 끌려와 죽은 한국인을 위로하는 위령탑…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 반촌리에 사는 명재억(물류회사 근무)씨 가족이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책읽는 가족’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진흥을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명재억씨와 부인…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자는 6일 “주5일 근무제의 확대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이후 수도권의 가족단위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며 “총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자해 문화, 관광, 생태 농어업, 녹색 체험장을 하나의 사이트로 포털화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이버 체험관을…
2006.01.30 · 정책·행정 · 이명자
… 방문하는 것도 호별방문 금지조항에 해당돼 못하고 있으며 본인이 아니면 가족들이 전화를 하는것도 위법이라 경노당을 가거나 집안에서 전화 몇통씩 하는게 선거운동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게다가 연설회나 토론회마저 없어 공개적인 장소에서 나를 알…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규모의 이 치매병원이 건립돼 운영에 들어간다면 변변한 병원이나 요양소 하나 없는 당진지역의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기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월 입원비 130만∼150만원선, 일반서민 엄두 못내 그러나 입원치료에 드는 비용이 엄청나 일반서민들이 …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부분 차지 이제 문을 연지 16개월째 접어드는 당진가정폭력상담소가 당진가족상담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했다. 신순옥(48) 소장은 “폭력이라는 이름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또한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든다는 의미로 새로운 명칭을…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은 베란다쪽 문, 그리고 다른 집에서는 다과상으로나 쓸 법한 작은 밥상 하나만 눈에 들어오는 점이 이집 식구들의 빈궁한 살림을 말해주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간 빈궁하긴 해도 결코 옹색해 보이지는 않았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조준자(60세)씨는 자리에 …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녀와서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한다 해서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것일까? 가족간의 사랑을 통해서 얻어야 할 소중한 추억과 경험, 무형의 자산들은 무엇으로 보상할 것인가! 인생을 통해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초·중·고 시절이라 해도 중·고등학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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