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09년

155건 · '고향'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9.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기억은 흐릿하지만 몸은 기억해”

    … 3년간의 군 생활을 마친 그는 전역을 할 수 있었다. 최씨는 “살아서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며 “흩어졌던 가족들과 건강하게 다시 만나 한동안 눈물바다를 이뤘다” 고 말했다. 최씨는 현재 노환으로 인해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버…

  2.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소음피해 관련]주민들 3개월 째 소음 시달려

    … 정문 좌측 인도 일부의 집회신고를 철회해 가능했다. 첫째날 주민들은 “고향인 안섬포구가 소음, 분진, 악취로 더 이상 살 수 없게 됐다”며 노래 ‘고향의봄’을 개사해 목놓아 불렀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주민은 대부분 몇 대에 걸쳐 안섬포구에서 굴이나…

  3.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2 ]

    …다 버려진 자갈밭이었다. 합판회사를 운영해 자수성가한 촌장 김교화 씨가 고향에 내려와 자갈밭에 농장을 일구어 지금의 쇠꼴마을이 자리잡았다. 배밭을 비롯해 숙박시설, 강당, 세미나실과 식당, 옛농기구 등 80종의 민속품이 전시된 민속관, 100여종의 꽃…

  4.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사람 - 송산면 김 현 균 동곡리장]우리 마을 이장님은 “특수분장사”

    …람있었다. 방송가를 누비며 드라마에서 분장사로 활동하던 그는 2002년 고향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당진에 내려왔다. 요즘 초유의 관심사가 마을일인 그는 드라마, 분장사 이야기를 하다가도 틈만나면 동네이야기로 빠진다. 인…

  5. 2009.10.12 · 환경·안전 · 김창연

    합덕농협환경지킴이 지역사랑 실천

    …벽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 한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맞이 삼월리 노래자랑 열려

    …2일 송산면 삼월리에서 제2회 한가위 콩굴대회가 열렸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과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노래 솜씨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콩쿨대회는 삼월리청장년회가 주관해 치렀다. 마을의 번영과 주민 화합을 위해 2년에 한…

  7.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작은 소식 ●

    …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임 교수는 고향 당진의 청소년들에게 “좁은 지역에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되고 힘들어도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가 올 것”이라며 “어려운 일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서 자…

  8. 2009.10.12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지부장“쓴소리 아끼지 않아 믿음 가요”

    … 오히려 젊은 기자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지역 이해관계에서 고향 사람보다 자유로울 수 있으니까 기사를 쓰는데 막힘이 없는 것 같아요. 이곳이 고향인 저도 기사를 보면서 ‘이런 시각으로 볼 수도 있구나’하며 놀라기도 합니다.” 그는 마지막으…

  9.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우리고장 사투리연구가 절실하다

    …주민들의 정서와 민심도 각박하게 변해가고 있다. 그래서 정을 담고 있는 고향말 사투리가 사라지는 것을 더 아쉬워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만이 아니라 사투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학술적 가치가 크기에 꼭 연구하여 자료로 남겼으면 하는 바람이…

    당진시대
  10.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청인의 중지 필요

    … 낙마 시킬 정도의 큰 흠결이 없음을 감싸고 돌았다. 세종시에 대해서도 고향을 사랑하는 충청인이기에 훌륭한 자족도시로서 면모를 갖추도록 계획을 수정,보완하겠다는 주장을 펼쳤다. 다른 비리는 차치하고 세종시에 대한 정운찬 총리 후보의 주장은 정치성을 띈…

    당진시대
  11.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부르는 사람도 있었다. 고대리에 살고 있는 주민만큼은 아니더라도 떠나온 고향에 대한 예의로 그들도 붉은 띠를 머리에 둘렀다. 동부제철 본사 측에서 ‘오후 2시’에 면담을 제의해왔다. 그때 집회 장소에 동부제철 당진공장 관계자가 얼굴을 보였다. 서울까지…

  12.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께 가족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그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녀는 남편의 도움으로 몽골에 가끔 다녀와 괜찮다고 한다. “남편이 1년에 한번씩 몽골에 보내주고 있어요. 올해도 5월에 다녀왔는데 지난달에…

  13. 2009.09.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외명예홍보대사에 이정열, 김성재씨

    …열씨는 젊은 시절 당진을 떠나 27년간 캐나다에서 생활하면서 언제나 ‘내고향 당진’을 생각했었다고 한다. 힘이 닿는다면 고향인 당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해외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해 줄 것을 제의 받았다고. “고향을 위해서 무엇을…

  14. 2009.09.28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민대상에 이석찬씨

    …장해 사람 살기 가장 좋은 곳이 되는 것이 마지막 바람이라고 말했다. “고향이 살기 좋은 곳이 되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죠. 앞으로도 고장이 사람 살기 가장 좋은 곳이 됐으면 합니다. 모든 넘쳐 흐르는 곳이 돼 후세 자손들이 많이 번창하는 곳이 됐으면…

  15. 2009.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회단체 소식 ◆

    …을 조성하기 위해 벌초를 실시하고 있다. 정미의용소방대 박영일 대장은 “고향을 찾지 못하는 후손들을 대신해 묘를 정성스럽게 정비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벌초작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16. 2009.09.28 · 인물·동정 · 김창연

    [업체탐방-신평면 종합오토써비스 스탠바이 카서비스 박형권 대표]“겨울철 차량 월동준비 미리미리”

    …면 1년 정도를 바다에서 생활해야 했던 그는 오랜 바다생활 동안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외로움 등의 향수를 겪던 끝에 전공을 살려 자동차 정비사로 이직을 결심하게 됐다.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생활이었죠. 지금은 큰 욕심 없이 가족과 함께 있는 …

  17.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추석이 다가오는 고향엔 정겨운 향기가 있다. 밤나무엔 가시조차 탐스런 밤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리고, 우물가 감나무엔 붉은 감들이 수줍은 듯 감잎에 반쯤은 가려 있다. 가을 하늘이 공활한 것처럼 하늘은 높고 푸르다. 흐르는 물도 맑고 공기도 깨끗하다. 들…

    당진시대
  18. 2009.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해동장 대표 이명자]“39년 전통의 토속적인 고향의 맛 해동장”

    …기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해동장의 구수한 우거지찌개 맛을 본 손님들은 ‘고향의 맛’에 취해 수도권 및 서산, 아산 등에서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년 동안 숙성시킨 김치를 사용하는 김치찌개는 칼칼하고 새콤한 맛은 입안에 군침을 돌게해 잃어버린 입맛을…

  19.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이 성큼 우리 앞에 와있다. 머지않아 8월 명절 한가위(10. 3)에는 고향의 형제들과 출향했던 친지들이 함께 차례를 맞게 된다. 지구촌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고향은 있을 것이니, 고향의 모습과 숨은 이야기들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

    당진시대
  20.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세종시법 당리당략으로 이용해선 안된다

    …우 8시간4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이런 예상에도 불구하고 고향의 부모형제를 만나고 조상에 성묘하기 위해 고생을 기꺼이 감수하는 것이 우리의 정서이다. 현재 서울, 경기의 인구가 2170만명을 상회해 우리나라 인구의 약 절반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