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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나의 인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는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사를 지은 지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나의 취미는 한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

  2.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연고 없이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

    당진시대
  3.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이에 대해 부정적인 청년의 대화로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그는 “매장을 운영하면서 상처를 받는 일이 종종 있었다”며 “마음 고생을 했던 것을 알고 있던 친구가 이 책을 추천해 읽게 됐…

  4.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장단 맞추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도 있다. 그러나 그때의 술버릇이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 나는 술을 마시면 취할 때까지, 그것도 모자라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마셨다. 그러다보면 실수하기가 태반이었고 가족들은 항상 불안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당진시대
  5.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가끔은…

    당진시대
  6.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작년 한해 제 손에서 하루도 떨어진 적 없이 나의 일상과 함께 했던 다이어리를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다이어리만 있으면 한 해 어디서나 든든했습니다. 때론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복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가족들의 생일날, …

    당진시대
  7.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가 되어 불꽃처럼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

    당진시대
  8.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나로 하여금 그때까지의 삶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당시 어머니를 잃은 나의 슬픔은 그 누구의 말로도 위로되지 않았다. 그래서 울고 또 울었다. 그런데 교회 목사님, 전도사님이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위로를 해주실 때 이상하게도 나에게 위로가 되는…

    당진시대
  9.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길을 찾아서

    … 바로잡아 팔구부 능선을 오르니 갑자기 사방이 확 트이고 싸늘한 바람이 나의 뺨을 후려친다. 이곳이 바로 봉화산 정기를 이어받아 사관리 서북에 우뚝 서서 이 마을 고금의 애환을 담고 풍·수·화(삼재)를 막아주고 무병장수와 액을 막아 준다는 큰산(안산)…

    당진시대
  10.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겠다는 입장이다. “죽음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밝혀둘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화장을 해달라던지, 장기기증을 해달라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뜻을 밝혀두는 거죠. 제 큰 딸과도 이런 얘기를 나눠보고 …

  11.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고 소망없어 보이지만, 안보이는 뿌리는 오히려 견고해 지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모든 성장은 겨울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겨울 없는 성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겨울로 울고 있습니까? 어떤 겨울이 힘들게 하고 좌절하게 하고 자포자기하게 만듭니까?…

    당진시대
  12.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취업했죠. 그러던 와중에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이재운 복지사는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자신도 학생을 변화시키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단다. 그는 청소년 복지 상담학과를 졸…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글도 쓰고, 옷도 입고 수저도 잡고 공부도하고 말도 하는 완벽한…

    당진시대
  14.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억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대학교 졸업사진이다. 사진 가운데 계신분이 나의 아버님(편쾌남)이시다. 아버지께서는 6.25때 청년반공단체 부단장과 단장을 맡으시며 빨치산 토벌에 나서시기도 했다. 당시 토벌에 나섰다가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15.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

  16.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탄식하며 처음부터 접근하지 말 것을 후회하며 골각이 심히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박학이독지 절간이근사(博學而篤志 切間而近思) 배움을 넓게 하고 뜻을 독실히하여 간절히 물으며 생각하면 오묘한 진리가 그 속에 잠겨있음을 알게 되어 가는…

    당진시대
  17.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나는 나 자신을 잘 모르겠다. 부모님이나 사회적…

    당진시대
  18.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했네!” 하시면서 위로와 칭찬의 말이 떠나시지 않는 분이시다. 장모님은 인생을 한 송이 꽃과 같고 풀과도 같다고 말씀하셨다. 이 땅위에 영원한 삶은 없다는 장모님의 말씀 속에서 내가 30여 년 전 꼭 이맘때 당신의 딸을 달라고 부탁을 드렸을 때가 엊그…

    당진시대
  19.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 이 책은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대출하게 됐다. 작가 이상부의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

  20.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에 가끔씩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뜻에 의하여 자서전을 써보라고 권유한다. 자서전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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