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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남의 일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7.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상록문화제 주관단체 변경 논란 - 문화행정에 드리워진 권위주의 잔재

    …위원장은 “당진군이 사업내용에 대해 충고하거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남의 단체 이름을 바꿔라, 문화원으로 넘겨라 라고 할 수 있는가”라며 “보조금 4천만원을 주고 행사전체를 휘두르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야시장 단속권한 있는 당진군…

    당진시대
  2.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4번 민주노동당 손창원-군수후보 지상토론] 개발보다 생태와 서민복지 우선

    …만 그로 인한 이익은 소수 토호세력에 집중됐을 뿐 대다수의 주민들에게는 남의 나라 얘기나 다름없었다. 저와 민주노동당은 당진을 확 바꾸려고 한다. 심각한 양극화와 ‘묻지마 식’ 개발 결과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서민들, 그리고 파괴되어 가는 자연환경부…

  3. 2005.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방송영상과 교수] 자기를 높이려는 사람들

    …한 미소를 띠게 했다. - 더 낮은 곳에서 수천 명이 모인 행사장에서의 일이었다. 사회자가 단상의 내빈들을 한 사람씩 소개했다. 사회자가 그의 이름을 불렀으나 보이지 않았다. 몇 초인가의 시간이 흘렀다. 대중이 모인 한 귀퉁이에서 박수소리가 번지기 시…

    당진시대
  4.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슴을 저미는 슬픔으로 김선일을 보내며

    …국정부의 발표를 보면 참으로 실망스럽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이유도 없이 남의 나라를 침략하고 무차별 폭탄세례로 수많은 사람들을 죄없이 죽게 만든 사람들이 테러로는 자유세계의 정의를 멈추게 하지는 못할 거라던가요? 참으로 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자국중심…

  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天機를 거역하지 말라

    …어 온 가문이 대를 잇지 못하여 천추의 한으로 여귀가 된다는 사실, 제사일이 없어 원흉으로 잡귀가 되어 집 없이 떠돌며 남의 제사일에 거지꼴로 얻어먹는 가련한 조상의 영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다산은 다복하고 정이 흐르며 형제간 우애가 깊…

    당진시대
  6. 2003.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미국은 이라크 침략전쟁을 즉시 중단하라

    제일 신나는 구경은 남의 싸움구경이다. 돈 안들고 스릴과 액션을 맛볼 수 있어 불붙은 집에 부채 들고 뛰어가곤 하였다. 행여나 불이 일찍 꺼질새라 슬쩍슬쩍 부채질을 하다가 일찌감치 불이 꺼져버리면 아쉬움 속에 부채를 접으며 현장을 떠났다. 그런데 이번…

    당진시대
  7.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디지털시대의 리더

    …의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명쾌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리더들은 그동안의 경험과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부단히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할 …

    당진시대
  8.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로운 사회구현

    … 사라졌으면 그 얼마나 행복할까만은 이도 천부의 뜻이니 어찌할 수 없는 일이구나.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한자라면 그래도 한권의 책정도는 발간해 본 식자라야 하지 않겠는가 문학에 소질이 없다는 핑계로 한줄내려 쓰지못하고 남의 글 비평으로 일관 하면서 기자…

    당진시대
  9.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충원

    … 없다. 기능의 한계상 어렵다. 1년 열두달 계속 한다면 몰라도 안되는 일이다. 최대한 할 수 있는 양이 1만2천톤이다. 우강에서 40% 재배되고 있는 조생종벼는 금년에도 일반벼로 많이 팔렸다. 앞으로도 종전대로 출하가 가능하다. 나머지는 미질 좋은 …

    당진시대
  10. 2001.10.01 · 정책·행정 · 김태숙

    [인터뷰]이종현 “조합이 바로서면 쌀정책 바꿀 수 있다”

    …쌀은 민족의 혼이고 조상의 얼이다. 국방보다 더 중요한 건 식량안보다. 남의 나라에 주곡을 맡긴다는 것은 목숨을 맡기는 일이다. 한 작목이 무너져서 복귀하는 데에는 10년이 걸린다. 만일 어떤 나라가 식량을 무기화한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끔찍한 일인…

  11.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분자들이 보수를 표방하는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결코 스스로 ‘좌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단지 사회개혁을 원하고 모두가 고루 잘사는 사회를 원하여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순수 …

    당진시대
  12.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장애인을 양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남의 일이고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여기는 교통사고 불감증에 걸려있는 듯하다. 수년전 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잃은 우리 군내 어떤 면소재지에 거주하던 30대 초반 젊은 …

  13.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촛점 / 당진군수의 판공비 해부

    … 예고 편집자주 / 자치단체장의 판공비 공개는 이제 그 필요성을 말하는 일이 새삼스러울 지경이다. 지난해 말 전국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판공비 공개요구’는 자신들이 낸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를 감시하려는 국민들의 주권되찾기운동에 다름아니었다. …

    당진시대
  14.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아산만에 대한 마스터플랜은 있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준비된 마스터플랜이 없는 상태에서 일이 벌어지면 그때 가서 대비하랴, 해명하랴, 본인들은 또 얼마나 피곤할까? 이런 현실 속에서 21세기 당진의 국제화에 대한 비전이 있을리 없으며 현실문제에 깔끔한 대비책이 나올리…

    당진시대
  15.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지역현안에 관한-서해안고속도로...

    …지 않다고 우려가 된지만 우선 고속도로의 개통은 우리군민 모두가 환영할 일이다. 먼저 수천억원을 투입해 국가발전차원에서 추진된 대규모 국책사업임을 인정해야 하겠고, 다음은 인천·서울의 대도시와 반나절에 왕래할 수 있는 한 생활권을 이룰 수 있으며, 당…

  16. 1999.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그린벨트 해제는...

    그린벨트 해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 장덕기 당진 환경운동연합 준비위 공동위원장 1970년초만 하더라도 서울의 인구는 3백만을 약간 상회하였으나 지금은 1천만명이 훨씬 넘는다. 급속한 산업화로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가 빠르게 팽창한 것이다. 인구의 빠른 증…

    당진시대
  17.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한장석, 합덕출신 충남도 감사관

    …러나 그는 내심 현재의 감사관직이 썩 내키는 자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남의 잘못을 찾아내서 눈물나게 하는 일이 좋을리야 있겠습니까?” 공직의 말년을 남의 웃음을 빼앗는 자리에서 마감하게 되지는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이 내심 진지해 보인다. 그러면서도 …

    당진시대
  18.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 ■174호 - 97년 5월 12일 서산 현대증설, 남의 일 아니다 360만평 규모, 관내 환경피해도 커질 것 자치단체 교섭력으로 환경감시원 확보해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 …

    당진시대
  19.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 하며, 걸핏하면 불법영업한다고 단속 나와 벌금을 때리고 법테두리 밖의 일이라며 도로공사와의 이주쪾생계대책 협상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군이 우덜한테 해준게 뭐가 있유. 안산시 어딘가에서는 주민들은 가만히 있는데 시가 나서서…

    당진시대
  20. 1997.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과 군의회, 12개 읍면 모두가 적극성을 갖고 먼저 실마리를 풀어야 할 일이다. 사실 군의회는 군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지원사업의 규모와 방안을 연구해 이 문제의 타결에 나서야 한다. 송산면을 제외한 11개 읍면 역시 자신들의 짐을 다른 면에 지우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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