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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농민 마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3.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순성면민, 떡국나누며 새해맞아

    …바란다”고 말했다. “어떤 이는 넉넉한 모습으로 어떤 이는 다소 아쉬운 마음으로 지난 한해를 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새해에는 모두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순성면의용소방대원들 “큰 화재없이 모두 건강하길” 순성면의용소방대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

  2.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뭄도, 태풍도 이겨내고 드디어 가을이 왔다. 풍년은 아니더라도 수확하는 마음, 풍요롭다. 거두어들인다는 건 하늘로부터 ‘올해도 고생했다’ 위로받는 일. 농사일 고되더라도 이것만큼 정직한 일 있으랴. 땅과 하늘, 비와 바람, 그리고 햇살이 키우는 일이기…

  3.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 면적이 50%를 웃도는 가운데 수확량은 20%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농민들은 우려했다. 석문면 통정리에서 광진농원을 운영 중인 인치연 씨는 “출하를 일주일 남겨두고 한 해 농사를 다 망쳤다”며 “사과가 150개 씩 달렸던 나무에 적게는 4~5개만 …

  4. 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일평생 농사 포기한 적 처음”

    …까지 2.5km 둑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긴 가뭄으로 마음에 근심 가득한 농민들의 마음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또다시 상처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5. 2011.01.1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새의자 -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 박성구 소장] “지역과 유대하는 사업소 될 것”

    … “수익성을 창출하는 행정기관에 근무하고 있지만 농지개량조합 출신으로서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존 본사의 직무를 대리하는 소장직이 아니라 지역과 유대하는 대호환경사업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소장은 청소년들의 농촌공부를 위한 공간으로 휴…

  6.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당진시’

    …1. 종합적 관점에서 전체적 사고와 계획 아래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농민과 도시민의 다양한 의사 요구를 수렴하여 생태도시 만들기에 반영해야 한다. 지역개발 및 산업개발 및 부흥에 있어서도 종전의 개발지상주의적인 방식에서 탈피, 주민의 의견을 먼저 …

    당진시대
  7.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하는 연세 많은 분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버스기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배어 있는 듯 하다. 도로를 오가며 담배꽁초를 창가로 집어 던지는 사람과, 쓰레기를 봉투 째 버리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한…

    당진시대
  8.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민영화 저지,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야 한다

    …의 중점사업을 소개하면 대다수가 민중을 위한 분배 정의실현, 소외계층인 농민과 철거민·빈민문제와 남북 통일사업 그리고 환경과 장애복지, 사회정의를 위한 개혁과 진보정치 실현을 위한 것이다. 민주노총이 온몸으로 군사독재 시절에 맞서 투쟁해 온 것은 주지…

    당진시대
  9.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땅의 ‘자연 치유력’이라는 것을 정씨는 믿게 되었다. 1987년 카톨릭농민회 안에서 생명운동이 제기되어 이 모험을 단행하게 된 정씨는 첫해에 수확량이 2/3나 떨어지는 고통을 맛보아야 했다. 그 해에 모심고 나서 부부가 한달 내내 김을 맸던 기억은 …

  10. 2001.06.18 · 환경·안전 · 이명자

    가뭄 극복 따뜻한 이야기

    90년만의 극심한 한해로 수리 불안전답을 경작하는 취약지역의 농민들이 제때 이앙을 못해 애를 태우자 군내 각 기업체 및 기관·단체 등에서 급수장비를 지원하는 등 가뭄극복에 한마음으로 나서 메말라 있던 농심을 적셔주었다. ■(주)아산레미콘 - 9일 정미…

  11. 2001.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친환경 농업과 화력발전소 증설

    … 친환경 농업과 화력발전소 증설 허충회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 전 당진군농민회 회장 최근들어 외국농산물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호주산 고기소가 산채로 수입되어 우리나라 농가에서 6개월간 사육된 뒤 국산 쇠고기로 판매된다. 하루 하루 소득이 줄어들던 한…

    당진시대
  12.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게 살다가선 안되…

    당진시대
  13. 2000.05.01 · 환경·안전 · 이명자

    친환경농업 실효 의문

    …같은 상수원 보호구역이면서 한쪽에서는 여느 지역과 다름없이 비료·농약을 마음껏 사용하는 반면, 한쪽에서는 수질오염을 막는다며 엄격하게 제한된 분량의 농약·비료를 주는 친환경농업을 시행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해당지역 농민들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당진시대
  14.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대뉴스] 잇단 태풍 농심 멍들어

    …심각한 상황에도 농작물 피해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대책이 수립되지 않아 농민들의 마음을 더욱 멍들게 만들었다.

    당진시대
  15.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하게 되었고 이런 것이 세상의 선(善)이라고 믿고들 있는 것이다. 우리 농민들은 한쪽 눈이 먼 사슴처럼 흙만 의지하고 흙에서 삶을 찾는 외골수 인생이니 대기업들의 달콤한 말한마디를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가는 형편이었다. 그러나 한전의 “전력공급 차질없다…

    당진시대
  16.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그쪽 나라에 기대고 있는 우리 처지로는 우리들의 식량자급을 위해서라도 농민들이 희망과 의욕을 가지고 계속 농사를 지어갈 수 있도록 항구적인 정책으로 뒷받침해주는 일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외채를 짊어지고서 오늘 같은 경제성장을 이…

    당진시대
  17. 1996.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민주시민회 이 명 남 회장

    …가지고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이명남 회장은 “당진민주시민회가 전교조, 농민운동, 재야운동등을 통한 의식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선입견을 주고 있는데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회원으로 환영한다”며 당진민주시민회는 당진을 아끼는 …

    당진시대
  18.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기관·우리일꾼]

    …아가는 사람은 많으나 농업에 필요한 물확보와 토지확보에 애를 태우던 당진농민에게 삽교호지구와 대호지구를 개발, 원활한 물공급과 광범위한 토지간척사업을 이룩해온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단장 오세훈). 전문기술인들로 구성된 농진대호사업단이 자신있게 내세…

    당진시대
  19. 1994.08.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누구나 같은 모습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 있을 때 양식이 떨어졌을 때 재난으로 허덕이고 있을 때 우리는 원초의 마음이 샘물처럼 흘러나와 삶을 생각하게 하고 죽음을 생각하게 하고 영원을 생각하게 하다가 재빛 안개 뒤편으로 유일한 생존의 모습이 나타나는 하늘을 쳐다보게 하네. 우리의 선량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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