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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12년

154건 · '다른 시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12.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유모경 간호조무사가 추천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책

    … 동생이 더 독실한 기독교인이에요. 동생이 얼마 전에 추천해 준 책인데 다른 어떤 책보다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유 씨는 “<소금 장로 김수웅>는 순복음교회 장로인 김수웅 씨가 6.25 전쟁 이후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2.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농협, 직원 공금횡령 축소 의혹

    … 사건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에 대한 본지 취재가 시작되자 우강농협 측은 “횡령액이 수십만원에 불과하다”고 입장을 밝혀 사건을 축소, 무마하려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우강농협 한 조합원은 “긴급이사회 회의 결과, 직원 이모씨가 6…

  3.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현대제철 우유철 사장, 호서고 특강

    …을 추진, ‘지식나눔’이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는 의지에서 시작했다. 이미 당진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일일특강은 학생들이 보다 큰 꿈을 꿀 수 있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

  4.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전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가장 처음 이곳으로 모여, 도매상에게 팔리기 시작하는 복잡한 유통구조의 첫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또 다른 얼굴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일은 당연한 일이어야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하…

  5.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 씨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 정해경 씨에게 시집오면서 전주식당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전주식당이었지만 그녀의 당찬 손맛에 식당은 점차 활기를 띠어갔다. 음식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의 입맛을 만족시켜 판매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

  6. 2012.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6회 심훈 상록문화제 막 내려

    …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함께 만드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축제를 주최한 (사)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는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360명의 시민합창단을 구성해 대합창을 선보이고 지역풍물패가 연합을 이룬 3…

  7.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독과 고립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말이에요. 출입구가 없는 건 고립이지만 고독은 스쳐지나가는 바람 같은 거죠. <바다의 선물>을 읽으면서 고독을 즐기며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김나경 씨는 지난해…

  8. 2012.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4 당진기지시줄다리기500년 전통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로

    … 의미를 살려야 한다는 여론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대제로 치러지기 시작했다. 축제의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동시에 기지시줄다리기를 한국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로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이미지를 제고하자는 이야기…

  9.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아보니 모두가 아름다운 삶의 순간이었고 축복이었습니다. 흔히 퇴임을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지금 심정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길을 떠날 때처럼 떨리고 걱정됩니다만 한편 기대되기도 합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퇴직 후의 생활설계를 …

    당진시대
  10.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차 대전 청년대회 솔뫼성지에서

    …님의 행적을 따르기 위해서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서 행렬이 행해져 왔으며 다른 지역으로 확산됐다. 성인들의 축일, 순교자들의 축일 때 유해를 모시고 행렬을 했었고 성화들을 모시고 행렬을 했다. 참가자들은 감사와 참회, 속죄, 축복, 청원 등의 의미를 갖…

    당진시대
  11. 2012.09.16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4 당진 신터미널 부근 상가 현장을 가다손님 절반으로 줄고 빈 상가 늘어나

    …내 놓는다는 곳이 늘었어요. 신축한 지 오래된 건물 중에는 아직 분양을 시작도 못한 곳이 남아 있고요.” 신터미널 상가 상인들 사이에서는 “작년도 옛날”이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나돈다. 작년과 비교해 올해 매출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는 뜻이란다. 고층으…

  12.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석문면 교로2리 왜목수산 이광영 대표가을 맞은 꽃게와 전어, 새우 등이 한가득

    …돌아온다는 전어 등이다. 이광영 대표는 “남동수산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다른 곳에서 수산물을 들여오는 횟집보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며 “판매자 입장에서도 믿을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왜목수산…

  13. 2012.09.1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 렉스코리아 김태우 대표 “오토바이 마니아에서 전문점 대표로”

    … 그는 자신이 취미로 즐기던 오토바이의 매력에 빠져 렉스코리아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오토바이는 자동차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꽉 막힌 자동차와는 달리 주변의 환경과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이 매력에 빠져 오토바이 마니아에서 관련 …

  14.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이지만 의무화된 ‘학생정원 및 현원 현황 대장’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키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학교에서 성적, 학업태도 등을 기준으로 학생을 골라 받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사태…

  15. 2012.09.07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기은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나는 당진의 역사 전도사”

    …타까워했다. 그 역시 우연한 계기로 당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본인이 남이흥 장군의 후손인지 알게 됐단다. “남이흥 장군의 사당이 있는 대호지에는 많은 후손들이 살고 있어요. 이들은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가 되기도 했는데 외지사람은…

  16. 2012.09.05 · 지역사회 · 임아연

    ‘볼라벤’ 덮친 당진시 이모저모

    …듯 철제 간판이 종이처럼 휘어져 곧 떨어질 것처럼 휘청거린 한편, 인근 다른 가게에서는 입간판을 설치해 둔 높이 3m, 지름 10cm정도의 철봉이 휘어져 길가에 누워있어 아찔한 순간을 연상케 했다. 3. 볼라벤 북상 당일 당진시내 초·중·고 모든 학교…

  17.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부패해 가고 있었다. 뭉그러진 사과에 파리와 나방 등 곤충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빨리 손을 쓰지 않으면 사과나무까지 병충해를 입을 수 있다. 귀농 10년 째인 전현주 씨는 그나마 애처롭게 달린 사과 중 일부를 나무에서 떼어냈다. 바람에 서로 부딪혀 …

  18.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초등학교 김형란 교장이 추천하는“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해”

    …건에 따라 달라진다는 느낌이 커지면, 어린아이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김형란 교장이 추천하는 다른 책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이 책은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존감’을 꼽는다. 아이의 자존감 형…

  19.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독한 ‘가을장마’… 또 내린 비에 가슴 철렁

    ‘가을장마’로 불리며 지난 8월 12일부터 시작된 호우가 22일을 기점으로 소강상태를 보였다. 특히 이번 장맛비가 충남북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면서 당진에서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12일 밤 쏟아진 ‘물폭탄’으로 염솔천이 범람하면서 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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